Evening bells evening bells,
How many a story you've got to tell
Of youth and home and that sweet time,
When last I heard your soothing chime.
저녁 종소리 저녁 종소리
너희는 전해야할 이야기를 얼마나
많이 전했니
젊음과 집, 그리고 행복한 시간.
내가 마지막 너희에게 들려주었던 종소리를.
Those lovely days they are past away,
And many a heart that then was gay
Within the tomb now darkly dwells
And no more to hears evening bells.
그 종소리는 사라지고 행복했던
지난 날들
그리고 그때는 많은 마음들이
행복했었지.
지금은 어둠의 무덤속에서 지내기에
더 이상 저녁 종소리를 들을 수 없네
Sheila Ryan
캐나다에서 활동 중인 'Sheila Ryan'은
아일랜드 출생으로
아이리쉬 하프와 키타에 능숙하며
주로 아이리쉬 캘틱음악을 하고있다.
Evening Bell 저녁 종소리
(일명: 相思花)는 그녀의 3집 앨범
'Down by the Glenside'에
수록된 곡으로
그녀가
아이리쉬 하프를 연주하며 부른
애틋하고도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