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왜 팔지...? 일단 비상금 대출이나 긴급 생계비 지원 신청을 해... 가족 뿔뿔이 흩어진다고 했을 때 각자 드는 주거비 마련에 이사비용에다가 상속 받자마자 집 파는걸로 발생하는 손실.. 심지어 담주에 바로 나갈정도로 급매로 내놓으면 가격도 후려칠텐데.. 잔금도 그리 빨리 들어올 수 있나? 진짜로 돈 생각하고 나가라는게 맞아?
첫째가 28이면 아빠는 최소 50~60아라는건데 보통 이 나이에 돌아가시는 분들 드물고 남은 자식들 안쓰러워서 부의 다른 케이스보다 조금 더 들어오는 편이고 (+남자들 가장 돈 많이 벌 때라 친구분들도 챙겨주심), 가족들 있으면 어른들이 챙겨주시기도 해서 장례식 비용이나 생활비 정도는 마련해주시도 함 근데 부의로 장례식 비용도 다 해결이 안되고 셋째가 군적금까지 깨서 당장 써야할 생활비를 주고 갈 정도면.. 가족도 없고 아빠도 생계를 회사같은 단체보단 개인으로 일하실 확률이 높다는 건데.. 둘째가 왜 10만원 씩이라도 적금 들라고 한건지 이해가 갈 것 같아 글은 세 남매 잃고싶지 않다는데 진심이 아닌 것 같음. 부모면 몰라도 형제관계는 내가 노력하지 않으면 유지가 안되는 관계임.. 당장 돈도 없는데 집에서 쫓겨나게 생겨서 가족 잃기 싫다고 쓴 것 같은데..동생들이 그걸 모를까
저거 하나뿐만이 아니라 그동안 쌓여온 게 있었을듯 그리고 지가뭔데 집을 나가라마라 하냐는 반응 좀 보이는데 중요한 건 그게 아님 유일한 직장인인 맏딸이 수중에 단돈 100이 없어 동생들 알바비, 군적금 깨게 만들었다는게 포인트지. 여동생 스탠스를 보니 그간 실질적인 맏딸 노릇은 동생이 다한듯. 그리고 22살 짜리가 지 군적금 깨서 생활비 하라고 내놓고 간거보면 평소 넉넉하게 산 집 아닌것같은데 도쿄 한달살기ㅋㅋㅋ 예..
어머니 언급 없는거 보니까 아빠 외벌이었을 것 같고 25살짜리 동생이 알바하면서 돈 모았던거 보면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편은 아니라 동생 쪽이 많이 노력했던것 같음 글쓴이가 소비습관 좋은 편도 아니고 현실감각이 있는 편은 아닌것 같지만 아직 나이 어리니까…이 기회에 좀 고쳤으먄 좋겠네
22세 25세 동생들도 철들어서 돈 모으는 마당에 저기서 28세가 어리다고 쉴드가 되나....아니 나도 한국 나이 코르셋 싫고 반오십살 반백살 다 어리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지금 저 상황이 28살이라고 어리다고 우쭈쭈 받을 상황이 아니잖아... 전혀 안 어리고 어른이셔야 하고 철 들어야 해요....뭐 온실속 화초 28살은 어릴거고 앞으로도 어리게 살아도 될 지 몰라도 온실속 화초도 아니고 돈 때문에 저렇게 내몰린 가정에게 있어서 28살은 하나도 어리지 않아...ㅠ진짜 어리다고 하는 사람들이 제일 못됐어 그러면 22세 25세 동생들은 뭐 다 커서 철든거야?.. 나도 장녀라서 하는 말임..
100도 안남기고 도쿄 한달 살기에 안마의자니 뭐니.. 어떻게 성인이 하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다 하고살어, 본인 형편에 맞게 써야지. 아버지 돌아가셨다고 집 팔아야할 정도면 저렇게 쓰고 살면 안되는거 맞음. 28이 관점에 따라 어리다면 어리지만, 100도 없는건 절대 괜찮지 않음.
동생들 짠하다...
형제 중 누구하나가 철없을 수 있는건, 다른 형제가 알게모르게 백업해주기 때문에 가능한거임
근데 것도 모르는 인간이 수두루빽빽…
집에 로봇청소기. 식세기 이것도 자기 기분 내켜 산 거지 가족들이 필요하고 고마워했나 모르겠다. 당장 아버지 돌아가시면 생활 안 될 정도인데 한달 살기? 진짜 의외다.
사람 사는 일을 예상을 못하니까 그렇지뭐... 그래서 다들 돈 없어도 일단 신용카드로 기본생활비 결제하란거잖아 급하면 카드깡이라도 해야하니까
집을 왜 팔지...? 일단 비상금 대출이나 긴급 생계비 지원 신청을 해... 가족 뿔뿔이 흩어진다고 했을 때 각자 드는 주거비 마련에 이사비용에다가 상속 받자마자 집 파는걸로 발생하는 손실.. 심지어 담주에 바로 나갈정도로 급매로 내놓으면 가격도 후려칠텐데.. 잔금도 그리 빨리 들어올 수 있나? 진짜로 돈 생각하고 나가라는게 맞아?
본인이 욜로라고 할 정도면 누가봐도 사치했을거같은데
비빌언덕있었으니 그랬네...적금넣으라고 동생이 평소에도 그랬다는거보면 대책없이 소비해댔었나봄... 사회생활 제일 많이했을 손윗형제가 전혀 의지되지않는 상황이라니 동생이 화낼만 함
막내가 적금깰정도로 유동현금이 없는 상태면 집 팔고 각자도생해야지뭐.. 22살이면 아직 학생일텐데 대학다닐동안은 집판돈으로 케어하고 남은돈을 나눠야지
2년 다녔는데 100도 없는 게 신기하다
근데 본문봐도 집파는게 상황이 어려워서인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같이 살기싫으니까 집팔거니까 오지말라는거 아니야?? 빚때문이면 언급했을거같은데..
그리고 28정도면 평균적으로 봤을 때 아직 부모님의 부재로 가장의 의무를 다해야하는 나이까지 아니라 그렇게 잘못한건지 모르겠어ㅠ 지금 ㄱㅆ사람의 상황은 그렇게 됐지만 갑자기 일어난 사고같은거니까..
다만 동생들이 아직은 경제적으로 자립하지 못할정도로 어려서 갑작스럽게 부모님의 울타리가 없어졌다는게 많이 안타까운 상황일뿐…
아직 ㄱㅆ나이정도면 재취업해서 돈 벌어서 모을 수 있는 나이고 앞으로 동생들도 알바하면서 학교다니면 셋이서 충분히 살 수 있을텐데 갑작스러운 경제적어려움이 원망하게만든거지 뭐
군적금 깨고 생활비로 줬다는거 자체가 생활 좋진 않은 것 같은데ㅜ
엥 뭔.. 겨우 스물여덟살인데
동생들 안됐다.. 3살 6살 어린 동생들 돈으로 장례 치른거..;;
첫째가 28이면 아빠는 최소 50~60아라는건데
보통 이 나이에 돌아가시는 분들 드물고 남은 자식들 안쓰러워서 부의 다른 케이스보다 조금 더 들어오는 편이고 (+남자들 가장 돈 많이 벌 때라 친구분들도 챙겨주심), 가족들 있으면 어른들이 챙겨주시기도 해서 장례식 비용이나 생활비 정도는 마련해주시도 함
근데 부의로 장례식 비용도 다 해결이 안되고 셋째가 군적금까지 깨서 당장 써야할 생활비를 주고 갈 정도면..
가족도 없고 아빠도 생계를 회사같은 단체보단 개인으로 일하실 확률이 높다는 건데..
둘째가 왜 10만원 씩이라도 적금 들라고 한건지 이해가 갈 것 같아
글은 세 남매 잃고싶지 않다는데 진심이 아닌 것 같음. 부모면 몰라도 형제관계는 내가 노력하지 않으면 유지가 안되는 관계임.. 당장 돈도 없는데 집에서 쫓겨나게 생겨서 가족 잃기 싫다고 쓴 것 같은데..동생들이 그걸 모를까
한심하다
한달에 십만원도 안모으고 일본여행은 한달씩 가는 사람이라니
뭘 어떻게 하면 같은 집에서 저렇게 한심한 사람이 나왔을까
28살이면 어려서 돈 쓸 수 있다고 생각 하는데.. 사실 아버지가 돌아가실 나이도 아니잖아
동생이 종합적인 면으로 언니를 판단했을 때 언니가 없는 게 낫겠다 생각했던 거 아닐까
28살 2년일했는데 모은돈이 100만원도 없다는건 진짜 미래 생각안하고 막 살은건 맞음.. 동생도 그동안 얼마나 쌓였으면 저러겠어 하루아침에 저리된건 아닐듯
과하다 싶었는데 동생이 이번일로만 저렇게 이야기하는게 아닐듯... 안타깝다
집에 돈이 없어서 남동생이 군적금도 깨는거 보고 둘째가 더 터진거 같음ㅠㅠ
저거 하나뿐만이 아니라 그동안 쌓여온 게 있었을듯 그리고 지가뭔데 집을 나가라마라 하냐는 반응 좀 보이는데 중요한 건 그게 아님 유일한 직장인인 맏딸이 수중에 단돈 100이 없어 동생들 알바비, 군적금 깨게 만들었다는게 포인트지. 여동생 스탠스를 보니 그간 실질적인 맏딸 노릇은 동생이 다한듯. 그리고 22살 짜리가 지 군적금 깨서 생활비 하라고 내놓고 간거보면 평소 넉넉하게 산 집 아닌것같은데 도쿄 한달살기ㅋㅋㅋ 예..
근데 자취도아니고 본가에서 2년직장다녓는데 백이없을수있나…?
28살이면 어리고
도쿄한달살기 이런거 했었으면 돈없을수도 있지
그냥 상황이 넘 안좋게 돌아갔을뿐이고
본인도 힘들테니 힘냈으면 좋겠다
나가라하고 집 팔고 장례식 등등에 쓴 돈 제외하고 나눠주겠지머... 애초에 아버님 외벌이셨으면 가정 형편이 그렇게 좋지도 않았을것같은데 2년동안 한푼도 안모으고... 퇴직금도 욜로하고 이러니까 보기좋지는 않았겠지 ㅠㅠ
사람마다 상황이 다른거고 어린데 뭐 어카노
다른 나라도 아닌 일본에서 한달살기하는 정신머리가 멀쩡할리가
그리고 28살에 100이없어서 저렇게 구는거겟냐고 여동생남동생 다 저렇게 돈 다 내놓고 살아보자할때 자기도 노력하는 모습보엿으면 누가 저렇게 ㅈㄹ을하겟어
오죽하면 동생이 저랬을까
어머니 언급 없는거 보니까 아빠 외벌이었을 것 같고 25살짜리 동생이 알바하면서 돈 모았던거 보면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편은 아니라 동생 쪽이 많이 노력했던것 같음
글쓴이가 소비습관 좋은 편도 아니고 현실감각이 있는 편은 아닌것 같지만 아직 나이 어리니까…이 기회에 좀 고쳤으먄 좋겠네
본인이 가장 소중하고 본인인생이 가장 가치있어서 저렇게 살았으면 동생 알바비도 소중하고 군적금도 소중한줄 알아야지 적어도 피해는 안줘야될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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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공동으로 책임질 일에 저렇게 한푼도 못보태는 맏이라...ㅋ 우리 언니한테 정말 감사하다 잘해야지
가족의 일인데 특정 사람만 빠지니까 다른 사란들이 힌들수밖네…
에 28살밖에 안됐네
동생이 똑순이네.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책임감있는 모습 보여주면 남매는 다시 뭉칠 수 있으니 취직하고, 돈 모으고 동생들 결혼할 때 축의금도 하고 사람답게 살길
22세 25세 동생들도 철들어서 돈 모으는 마당에 저기서 28세가 어리다고 쉴드가 되나....아니 나도 한국 나이 코르셋 싫고 반오십살 반백살 다 어리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지금 저 상황이 28살이라고 어리다고 우쭈쭈 받을 상황이 아니잖아...
전혀 안 어리고 어른이셔야 하고 철 들어야 해요....뭐 온실속 화초 28살은 어릴거고 앞으로도 어리게 살아도 될 지 몰라도
온실속 화초도 아니고 돈 때문에 저렇게 내몰린 가정에게 있어서 28살은 하나도 어리지 않아...ㅠ진짜 어리다고 하는 사람들이 제일 못됐어 그러면 22세 25세 동생들은 뭐 다 커서 철든거야?..
나도 장녀라서 하는 말임..
28살 아기 맞는디... 흠... 난잘모르겠다 가족이니 화낼수 있다고 쳐도 쌩판 남까지 ?
100도 안남기고 도쿄 한달 살기에 안마의자니 뭐니.. 어떻게 성인이 하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다 하고살어, 본인 형편에 맞게 써야지. 아버지 돌아가셨다고 집 팔아야할 정도면 저렇게 쓰고 살면 안되는거 맞음. 28이 관점에 따라 어리다면 어리지만, 100도 없는건 절대 괜찮지 않음.
머잘했다고 글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