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납치는 태국 말고도 중국 주변나라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이야 엄청 흔하긴 한데 이런 범죄는 중국인 범죄조직들이 중국인 납치해서 노예처럼 부려먹는 거고 태국인이 주도 하는 건 아님 협조는 당연히 하겠지 현지 범죄조직들이 경찰이랑 정치인들한테 돈은 찔러주니까 이렇게 현지 공권력이 끼여있어서 피해자 개개인이 탈출은 힘들지만 대신에 피해자 국가가 나서서 현지정부에 압력넣으면 쉽게 찾아서 데려올 수는 있어 근데 중국정부는 유명인납치되는 거 아니면 보통 관여안함
첫댓글 헐;;
에..??
헐..
헐..태국 못가겠다….
라오스 접경 지역에서 뭔사건이 많이 일어나는거 같네..
캄보디아가 한국인 납치하는걸로 유명한데..
이들은 라오스에 있던 피해자들에게 태국에서 수입이 좋은 일자리를 주겠다며
태국으로 오도록 유인한 뒤 감금하고
이거보면 일반 여행객아닌거같은데..? 취직시켜준다고 접경지역으로 불러서 납치한거지 놀러간사람 납치한게 아닌듯
중국인 납치는 태국 말고도 중국 주변나라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이야 엄청 흔하긴 한데 이런 범죄는 중국인 범죄조직들이 중국인 납치해서 노예처럼 부려먹는 거고 태국인이 주도 하는 건 아님 협조는 당연히 하겠지 현지 범죄조직들이 경찰이랑 정치인들한테 돈은 찔러주니까 이렇게 현지 공권력이 끼여있어서 피해자 개개인이 탈출은 힘들지만 대신에 피해자 국가가 나서서 현지정부에 압력넣으면 쉽게 찾아서 데려올 수는 있어 근데 중국정부는 유명인납치되는 거 아니면 보통 관여안함
나도 그래서 태국이랑 캄보디아 베트남 이쪽은 치안 안좋을거같아서 ㅂㄹ임 절대안갈듯
말레이시아친구 최근에 만나서 얘기하는데 나 태국여행갈거라니까 놀래더라 자기나라에서는 ㅇ미 너무 위험하다고 인식 있ㄷ고..
나 라오스도 가보고 태국은 거의 연1회는 가는거같은데 라오스 갔을때가 벌써 10년 정도 됐을땐데.. 그때 라오스 도착해허 딱 유심 꽂아서 폰 켰는데 대사관에서 안전문자 왔었어 라오스-태국 접경지역 가지 말라고.. 전부터 위험한 곳이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