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디쯤 왔을까?
가던 길 잠시 멈추고 뒤돌아 보니
걸어온 길 모르듯 갈 길도 알 수가 없다.
이제는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걱정하지 말자.
어디쯤 왔는지 어디쯤 가고 있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는 노년의 길
오늘도 어제처럼
내일은 또 오늘처럼 그냥 지나가다
세월이 무심코 나를 데리고 갈 것이다.
사랑을 알 때쯤 사랑은 식어가고
부모를 알 때쯤 부모는 내 곁을 떠나가고
건강의 중요성 느낄 때쯤
건강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나 자신을 알 때쯤 많은 걸 잃었다.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한다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이고
이름이 먼저 떠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이니
이것이 나이별 이칭(異稱) 별
별칭(別稱) 별 인간관계이다
인생은 아무리 건강해도
세월은 못 당하고 늙어지면 죽는다.
예쁘다고 흔들고 다녀도 50이면 봐줄 사람 없고
돈 많다 자랑해도 70이면 소용없고
건강하다고 자랑해도 80이면 소용없다.
이빨이 성할 때 맛있는 것 많이 먹고
걸을 수 있을 때 열심히 다니고
베풀 수 있을때 베풀고
즐길 수 있을 때 마음껏 즐기고 사랑할 수 있을때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행복의 길이다!
옮겨온 글
첫댓글저도 통 이해가 안되네요...분명히 소스는 아래거 하나인데...게시판에 올리면 왜 위에것이 생기는지..고수님들은 아실지 모르니 기다려 보시어요.. 제가 지금 포토샾 중급방 수정을 하고있는데...아까전까지도 괜찮았는데...수정을 하면 똑같은 것이 위에 생겨서 할수없이 결과물을 꼬리글에 올렸네요.. 중급방 499번인데.....아무래도 게시판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첫댓글 저도 통 이해가 안되네요...분명히 소스는 아래거 하나인데...게시판에 올리면 왜 위에것이 생기는지..고수님들은 아실지 모르니 기다려 보시어요..
제가 지금 포토샾 중급방 수정을 하고있는데...아까전까지도 괜찮았는데...수정을 하면 똑같은 것이 위에 생겨서 할수없이 결과물을 꼬리글에 올렸네요..
중급방 499번인데.....아무래도 게시판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저도 여러 방법으로 검토해 봤는 데,
카페 게시판의 일시적인 오류인지 다음 측의 방침 변경인지 불명합니다.
"HTML 삽입" 창을 사용하여 태그 소스를 사용하면 나타나는 현상으로 기다려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소하 언제나 궁금증을 해결 해 주시는 소하샘님 최고 이십니다..
저는 요즘 예전에 배웠던 물결프로그램에서 gif 합성하는 강좌
다시 복습 해 가면서 기억을 되살려 본답니다...다시 질문사항 있으면 여쭤 보겠습니다..샘님...
은지님 감사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소하 소하님 감사합니다
답글도 이렇게 순서대로 나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