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진짜 존나 말로 안되는 헛소리.. 어릴때야 앞으로 살 날 때문에 안 먹이지만 나이들면 그냥 식욕이 있는거에 감사하고 먹고싶은거 다 먹이는데... 고작 마지막 초콜렛의 행복이 어케 학대가 될 수 있어... 진짜 갑자기 화딱지가 나네 .. 평생을 키우다가 마지막에 직접 저걸 주는 주인의 마음은 ㅈ도 모를것들이 그저 인터넷에서 본 주의사항 하나로 지랄염병을 떠네 진짜..
저거를 학대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진짜 학대거 뭔지 ... 직접 보여주고 싶어질득 .......................내가 ... 진짜 이게 얼마나 한평생 한으로 남아있을지 ... 아직도 가슴에 사무친다 .... 진짜 누가 나에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언제로 되돌릴래라고 물으면 난 1초도 고민없이 내새끼 안락사 하기 전의 순간으로 잠시나마 그 안락사 결정을 미루기 전에 의식이 있을때로 돌아가고싶어 약만 먹였던 그때로 ... 그게 뭐라고 내 욕심으로 하루라도 더 붙잡아보려고 했을까
아무것도 넘기지 않아, 물조차. 뭐든 입에 넣기만 한다면 훔쳐서라도 줄 수 있겠더라. 안락사 예약 잡고 의사 오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왜이리 길던지. 의사가 오면 울애기는 죽는건데, 그런데도 고통속에 울부짖는 애가 너무 아프고 안타까워서 선생님 제발 빨리 와주세요, 조금만 더 빨리 와주세요 했었어. 반려동물을 떠나보내지 않은 사람은 말을 하지 마세요. 초콜렛 한조각과 이별할 수 있는 사람들이 나는 부러워.
학대...?????? 진짜 존나 말로 안되는 헛소리.. 어릴때야 앞으로 살 날 때문에 안 먹이지만 나이들면 그냥 식욕이 있는거에 감사하고 먹고싶은거 다 먹이는데... 고작 마지막 초콜렛의 행복이 어케 학대가 될 수 있어... 진짜 갑자기 화딱지가 나네 .. 평생을 키우다가 마지막에 직접 저걸 주는 주인의 마음은 ㅈ도 모를것들이 그저 인터넷에서 본 주의사항 하나로 지랄염병을 떠네 진짜..
죽기직전이잖아.. 달콤한거 먹으면서 마지막 가는길 보내주려는 마음이 더 이해돼
무슨 학대야 시바 내가 평생을 사랑했는데 어떻게 그렇게 말할수가 있어
저거를 학대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진짜 학대거 뭔지 ... 직접 보여주고 싶어질득 .......................내가 ... 진짜 이게 얼마나 한평생 한으로 남아있을지 ... 아직도 가슴에 사무친다 .... 진짜 누가 나에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언제로 되돌릴래라고 물으면 난 1초도 고민없이 내새끼 안락사 하기 전의 순간으로 잠시나마 그 안락사 결정을 미루기 전에 의식이 있을때로 돌아가고싶어 약만 먹였던 그때로 ... 그게 뭐라고 내 욕심으로 하루라도 더 붙잡아보려고 했을까
우리강아지도 아프다 가서 죽기전에 맛있는거 못먹인게 한이야…
학대라고 하는 건 안 키워본 사람이 말하는 것 같다 나도 안 키웠지만 그건 아니지
애가 먹어보고 싶어하는데 절대 안된다고 막던거 마지막으로 주는 저 심정이 가늠이나 감? 난 10년도 넘었지만 지금도 내새끼 치킨 한 입만 줄걸, 애 생각해서 안주던거 맛이라도 보게 해줄걸 후회함 마지막으로 한입만 먹어보게 해줄걸
미안해…내 평생 후회..
삶의 마지막에 무언가를 입으로 넘겨 먹을 수 있다는 것도 행운같아...지금은 먹고 싶은 거 다 먹고있기를 바래
마지막선물이지 뭔학대야
초콜릿이리도 맛보고 가면 다행이개 ㅜ ㅜ 하
강아지는 죽을 때 행복하지 않을까
뭐 먹고 바로 괴로운것도 아니라며
개 안키워봐서 저런말하는거임...........
강쥐 죽을 때까지 키워보지도 않은 놈들이 방구석에서 말 존나 쉽게 얹네 저게 어떤 심정으로 주는 건데
아무것도 넘기지 않아, 물조차. 뭐든 입에 넣기만 한다면 훔쳐서라도 줄 수 있겠더라. 안락사 예약 잡고 의사 오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왜이리 길던지. 의사가 오면 울애기는 죽는건데, 그런데도 고통속에 울부짖는 애가 너무 아프고 안타까워서 선생님 제발 빨리 와주세요, 조금만 더 빨리 와주세요 했었어. 반려동물을 떠나보내지 않은 사람은 말을 하지 마세요. 초콜렛 한조각과 이별할 수 있는 사람들이 나는 부러워.
나도마지막엔 줄거같아 마지막으로 먹고가라고 죽으라고주는게아니고ㅠ 이맘은 견주들은알거야ㅠㅠ..
강아지 안 보내봤으면 말할자격 없어.. 난 아직도 후회해 진짜 조금이라도 식욕 남아있을때 치킨 빵 아이스크림 다 줄걸.. 약이랑 유동식 그거 먹여서 뭐한다고.. 진짜 보내고나니 사무치게 후회된다 그저 내 욕심이었던거지
너무 슬프다 직접 내손으로 초콜릿 주는 마음이 얼마나 힘들지 ㅠ
나는 마지막에 치킨 줬어 어떤 마음으로 줬는지 모르는 사람만 저 소리 할 듯...
마지막이잖아 그만해... 무슨 학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