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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9313?art=aW50ZXJuYWwtY2FmZS1hcnRpY2xlLXJlYWQtc2hhcmUtbGluaw.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jYWZlVHlwZSI6IkNBRkVfSUQiLCJhcnRpY2xlSWQiOjM5MzEzLCJpc3N1ZWRBdCI6MTc3MDMwMTc1NjY1NiwiY2FmZUlkIjozMDAwNDEwMn0.uX01rCeqZPNXC-AD3Pr5l12CNHiimhiO_xCLOdA6XdQ&tc=shared_link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9306
출처: https://youtu.be/4Ui9rAq7tQs?si=PFJ7u1njt_oMuthS
이번에도 유럽 들른 강훈식
조회수 1.3천회 · 33분 전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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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7.45만
출처: https://youtu.be/UKckl2Od_YA?si=xM45tX3HqkhPW21H
여닫이 미닫이 빼닫이. 트럼프는 빼닫이인가?
조회수 331회 · 9분 전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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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7.45만
출처: https://youtu.be/pbHqynrT55k
"자체 핵무기" 독일 총리의 폭탄발언...붕괴되는 동맹에 결국 [지금이뉴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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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82,895회 2026. 2. 4. #지금이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기 집권 이후 동맹 간 균열이 심화하는 가운데, 독일이 미국에 대한 안보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체 핵무기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최근 의회 연설에서 “현재 영국과 프랑스만이 핵무기를 보유한 유럽에서 핵무기 보유국을 확대하는 방안을 동맹국들과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논의는 초기 단계이며, 성급한 결정을 내리지는 않을 것이고 미국과의 핵무기 공유 협정에도 저촉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유럽연합(EU)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는 그동안 미국의 핵우산에 의존해 왔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이후 이러한 관행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독일의 경우 1990년 동서독 통일을 가능하게 한 ‘4+2’ 협정에 따라 자체 핵무기 개발이 금지돼 있습니다. 1990년 9월 12일 체결된 4+2 협정은 제2차 세계대전 전승국 4개국(미국·소련·영국·프랑스)과 분단된 독일 2곳(서독과 동독)이 함께 독일 통일의 법적·국제적 조건에 합의한 것을 의미합니다. 주요 내용은 통일 독일의 주권을 국제적으로 인정하는 것과 더불어 통일 독일의 군대 규모 제한, 동독 지역에 외국군·핵무기 배치 금지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메르츠 총리는 “독일은 해당 협약에 따라 핵무기 배치 금지 조약을 이행해야 할 의무가 있지만, 이 조약이 파트너 국가들과 관련 사안을 논의하는 것까지 막지는 않는다”고 핵무기 자체 개발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유럽 내 핵무기 관련 논의는 독일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울프 크리스테르손 스웨덴 총리는 지난달 영국과 프랑스와 핵우산 문제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의 핵무기가 독자적 성격을 갖고 있으나, 타국과의 논의에는 개방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영국 총리실도 키어 스타머 총리가 스웨덴 총리와 핵우산 구상을 논의했다고 확인했습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전통적으로 국방 문제에서 중립을 유지해 온 스웨덴이 2022년 나토에 가입한 데 이어, 이번 논의는 중대한 정책 변화”라고 평가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WU1udIfLSN8?si=atXQh77vwzTxuy2f
"김정은, 영등포서 KTX를"...서울 답방 무산 까닭?|이가혁 라이브
조회수 2.3천회 · 2시간 전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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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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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69MNK-Yf-SA?si=7afNz-1wTKit5N3C
"김정은, 새벽 1시 갑자기 숙소로 찾아와" 왜?|이가혁 라이브
조회수 4.7천회 · 9시간 전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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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News
480만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3119700504?section=nk/news/all
"北, 최근 5년간 누적 10% 성장…과감한 새 계획 가능성"
송고2026-02-03 15:13
송고 2026년02월03일 15시13분
김효정기자
[한국개발연구원(KDI)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북한이 2021년 제8차 노동당 대회에서 발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 기간(2021∼2025년) 누적 기준으로 10% 수준의 경제 개선을 이뤘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종규 한국개발연구원(KDI) 선임연구위원은 3일 발간된 'KDI 북한경제리뷰'에 기고한 '기로에 선 북한경제: 2025년 평가 및 2026년 전망'에서 한국은행이 발표한 북한의 연간 성장률을 토대로 이같이 추산했다.
이 선임연구위원은 북한의 2021년 경제 수준을 100으로 두고, 2025년 성장률을 3%로 가정할 경우 2025년 경제 수준은 약 109.9가 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는 누적 기준으로 약 10% 수준의 실질적인 경제 개선이 이루어졌음을 의미하며, 최소한 정책 시행 이전과 비교했을 때 경제 상황이 '나아졌다'는 인식이 형성될 수 있는 조건을 제공한다"고 짚었다.
2016년 7차 당대회 이후 시행됐던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기간과는 체감 경제 상황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 셈이다.
2016년 경제 수준을 100으로 볼 때 5개년 전략 종료 시점인 2020년의 경제 수준은 88.6까지 하락한 것으로 추산된다는 점에서다. 이 기간 북한은 국제사회의 강력한 제재와 코로나19 봉쇄 등을 경험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021년 초 8차 당대회 당시 직전 5년을 결산하며 "목표는 거의 모든 부문에서 엄청나게 미달하였다"고 이례적으로 경제 실패를 인정하기도 했다.
이 선임연구위원은 "향후 (9차 당대회에서) 발표될 새로운 계획은 5개년 계획에서 나타났던 수세적 기조를 넘어 보다 과감하고 성장 친화적인 정책을 제시하면서 당국의 자신감도 드러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kimhyoj@yna.co.kr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2011300504?section=nk/news/all
北, 신의주 대형 온실농장 준공…김정은 "당대회에 드리는 성과"
송고2026-02-02 06:55
송고 2026년02월02일 06시55분
김효정기자
수해지역에 여의도 면적 1.5배 착공, 1년만에 준공식…"가장 방대한 사업"
김정은, 신의주 온실종합농장 준공식 참석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1일 신의주 온실종합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테이프를 끊었다고 2일 보도했다. 준공식후 김 위원장과 간부들은 방대한 면적에 건설된 신의주 온실종합농장의 여러 곳을 둘러보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2026.2.2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북한이 9차 노동당 대회를 앞두고 평안북도 신의주 수해 지역에 대규모 온실농장을 짓는 사업을 마무리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신의주 온실종합농장 준공식이 성대하게 열렸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2024년 여름 심각한 수해를 겪은 신의주 위화도 일대에 여의도 면적(2.9㎢) 1.5배 규모의 대형 온실 농장을 건설하는 것을 역점 사업으로 추진해 왔다. 지난해 2월 10일 착공식을 개최한 지 약 1년 만에 준공식이 열렸다.
김 위원장은 축하 연설에서 "스스로도 놀랄 만큼이나 대단한 변혁"이라며 "대대로 물난리를 숙명처럼 여기던 이곳에 주민들이 천년 홍수에도 끄떡없을 든든한 방벽의 보호 속에 흥겨운 노동으로 가꾸어갈 새 삶의 터전이 펼쳐진 것이 정말 기쁘고 감격스럽다"고 자평했다.
특히 온실농장 건설 사업에 참여한 군인과 청년들을 향해 "당 제9차 대회에 드리는 자랑찬 창조의 성과로써 우리 혁명의 가장 강위력한 정예대오, 전위부대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자격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치하했다.
그는 온실을 돌아본 뒤 "우리는 지금 지방의 근본적인 개변을 위한 중요한 변화과정을 경과하고 있다"며 "신의주 온실종합농장 건설은 당 중앙위원회 제8기 기간에 진행한 가장 방대한 사업들 중의 하나"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김정은, 신의주 온실종합농장 준공식 참석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1일 신의주 온실종합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테이프를 끊었다고 2일 보도했다. 준공식후 김 위원장과 간부들은 방대한 면적에 건설된 신의주 온실종합농장의 여러 곳을 둘러보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2026.2.2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또 군인 및 청년 건설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믿음직한 계승자들이 있어 조선혁명은 영원히 필승불패할 것"이라고 격려한 뒤 당대회가 열리는 평양에서 "다시 만나자"고 말했다.
그는 모범적 군인과 청년 건설자에게 국가표창 수여를 지시하고 신의주온실종합농장 기념비도 제막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태성 내각총리,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조용원·박정천·리일환 당 비서, 노광철 국방상, 김철삼 평안북도위원회 책임비서, 김광혁 공군사령관 등 고위 간부들이 대거 참석했다. 지난해 12월 당 전원회의 이후 한동안 보이지 않다 최근 당 중앙위원회 본부대표회에서 다시 포착된 김덕훈 당 비서(전 내각총리)도 동행했다.
북한 당국은 대규모 수해 지역을 농장으로 탈바꿈시켰다는 점에서 신의주 온실농장을 지방발전 정책의 대표적 산물로 내세워 왔다.
또 청년단체인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가 건설에 참여한 만큼 청년 세대의 체제 충성심을 상징하는 사업으로도 활용해 왔다. 김 위원장은 올해 첫 현지지도로 지난달 2일에도 이곳을 찾아 청년 건설자들을 격려했다.
김정은, 신의주 온실종합농장 준공식 참석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1일 신의주 온실종합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테이프를 끊었다고 2일 보도했다. 준공식후 김 위원장과 간부들은 방대한 면적에 건설된 신의주 온실종합농장의 여러 곳을 둘러보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2026.2.2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청년 건설자들이 당대회에 참석할 것이라는 김 위원장의 언급으로 볼 때 북한은 이달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9차 당대회에서 신의주 온실종합농장 건설을 핵심적 성과로 선전할 전망이다.
중앙통신도 이날 기사에서 농장이 "김정은 시대의 위대한 변천사를 증견하는 또 하나의 긍지높은 기념비적 창조물"이라며 "청년건설자들이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에 드리는 자랑찬 충성의 선물"이라고 강조했다.
kimhyoj@yna.co.kr
출처: https://youtu.be/CoaWrx6d2AY?si=Yi0ZR2gLZplAiJki
배추김치의 역사가 겨우 100년? 조선시대 사람들이 먹던 김치의 정체
조회수 107회 · 2시간 전
#배추김치 #김치역사 #배추김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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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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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ao1GgXuXnKs
1970년대 '폐기 직전' 삼겹살이 어떻게 소고기보다 비싸졌나 | 가격 역전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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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6. 2. 1. #삼겹살 #삼겹살역사 #국민고기
지금은 금값인 삼겹살. 1970년대까지만 해도 정육점에서 팔다 남으면 그냥 버리거나, 거의 공짜로 끼워주던 부위였습니다. 조선시대부터 돼지고기 중 가장 귀한 부위는 등심과 안심이었고, 삼겹살은 최하위권 '비계덩어리' 취급을 받았습니다. 전통 한식 조리법에서 삼겹살이 들어갈 자리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수육으로 삶으면 물컹거리고, 제육볶음에 넣으면 기름이 과하게 나왔습니다. 반전은 1960년대 강원도 탄광촌에서 시작됐습니다. 광부들이 연탄불 위 석쇠에 삼겹살을 올려 구워 먹기 시작한 것입니다. 연탄불의 강한 직화가 지방을 빠르게 녹여내면서, 바깥은 바삭하고 안은 쫄깃한 완전히 새로운 음식이 탄생했습니다. 1980년대 가스와 불판의 시대가 열리면서 삼겹살 전문점이 등장했고, 1997년 외환위기가 역설적으로 삼겹살 전성기를 열어주었습니다. 이제 한국은 전 세계에서 삼겹살을 가장 많이 수입하는 나라가 됐고, 미국 축산업계에서는 이를 '코리안 바베큐 이펙트'라 부릅니다. 버려지던 부위가 프리미엄 부위가 된 50년의 역사, 오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https://youtu.be/EZN76V5wSuo?si=du_WThqAnO1q2c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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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소장님] 한국에서 발빼려는 미국방전략(NDS) #김태형 #ㅆㄷㄱ #미국국방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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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ltZIJ0hi9r0?si=RtFzzLbdcMAKkCh8
지배층 질이 떨어지는 건 세계 공통의 '자본주의 말기' 현상 | 김태형 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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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5천회 2주 전 백자-김태형의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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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소장님] 관세25%? 옛다! 무효화다! #김태형 #ㅆㄷㄱ #트럼프 #관세 #관세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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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XSs5JOs30ws?si=8Zsqtyl5xHtoKT-D
"그냥 돈 벌러 간 거"…'위안부 모욕' 이 사람, 끝까지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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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미확인 화학물질 살포"…'불의의 습격' 감행한 이스라엘군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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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시청 중 스트리밍 시작: 2시간 전 #트럼프 #이란시위 #이란정권붕괴
레바논 주둔 유엔 평화유지군은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 정체불명의 화학물질을 투하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 평화유지군은 이스라엘군이 현지 시간 1일 레바논과 이스라엘의 경계선 ’블루라인’ 인근에 무독성 화학물질을 투하하는 작전을 펼 것이라고 통보했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https://m.jajusibo.com/69502
트럼프, 황당한 국가 비상사태 선포…쿠바가 위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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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환 기자
기사입력 2026-02-03
이번에도 무기는 ‘관세’
1월 29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쿠바 봉쇄를 강화하기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 제1조에서 쿠바가 미국의 안보와 외교 정책을 “이례적이고 비상하게 위협”한다면서 쿠바가 러시아, 중국, 이란, 하마스, 헤즈볼라 등 미국에 적대적인 세력과 결탁하고 지원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자유롭고 민주적인 사회를 열망하는 쿠바 국민을 지지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쿠바의 “위협”에 맞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한다면서 “쿠바에 직간접적으로 석유를 판매하는 나라에 대해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했다.
또 “쿠바 정부 또는 이 명령의 영향을 받는 다른 외국 정부가 이 명령에서 선포된 국가 비상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중요한 조치를 취하고 국가 안보 및 외교 정책 문제에 있어 미국과 충분히 협력하는 경우, 나는 이 명령을 수정할 수 있다”라고 해 미국의 쿠바 봉쇄 정책에 동조하면 관세를 유예해 줄 수 있다는 회유책도 내놨다.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부과하면서 ‘쿠바 위협’이라는 황당한 이유로 국가 비상사태까지 선포한 것은 의회 승인을 회피하기 위해서다.
원래 관세 부과는 의회 승인이 필요하므로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회피하고자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해 대통령 권한으로 관세를 부과한 것이다.
현재 미국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에 관한 위헌 재판이 진행 중이며 이미 1, 2심에서 위헌 결정이 나온 상태다.
트럼프 대통령이 쿠바 봉쇄를 강화하는 것은 아메리카 대륙 전체를 장악하기 위한 ‘돈로 독트린’ 전략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강경한 반미 노선을 걷는 나라가 쿠바다.
한편 쿠바 정부는 20일 미국의 새로운 경제 봉쇄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미국이 “쿠바에 대한 광범위한 거짓과 명예훼손성 비난”을 하고 있으며 특히 “쿠바가 미국의 안보에 ‘비정상적이고 특별한 위협’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미국은 주권국가들에 어떤 나라와 무역을 하고 어떤 나라에 자사 제품을 수출할 수 있는지를 지시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한다면서 “미국 대통령의 행정명령은 국제법을 명백히 위반하는 행위이며, 라틴 아메리카 및 카리브해지역을 평화지대로 선포한 선언에도 어긋난다. 이는 바로 미국 정부가 해당 지역과 세계의 안보, 안정, 평화를 위협하고 있음을 확인시켜 준다”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국제 사회는 이러한 성격의 범죄가 앞으로 닥칠 일의 전조인지, 아니면 이성과 연대 그리고 침략, 면책, 학대에 대한 거부가 승리할지를 규정해야 하는 피할 수 없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라면서 “조국을 지키느냐, 죽음을 택하느냐,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라고 선언했다.
67년째 이어진 봉쇄
미국에 거주하는 마놀로 데 로스 산투스(Manolo De Los Santos) 민중포럼(The People’s Forum) 사무총장은 2일 피플스 디스패치 기고문을 통해 미국의 쿠바 봉쇄가 가장 잔혹한 단계로 접어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이 “특별한 위협”이라고 부르는 것은 “67년 동안 주권을 포기하기를 거부해 온 작은 섬나라의 저항”이라면서 미국의 쿠바 봉쇄는 단순한 외교 정책이 아닌 전쟁 수단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쿠바의 전력망, 상수도 펌프, 대중교통, 병원, 학교는 모두 수입 연료에 의존”한다면서 미국의 봉쇄가 제재를 넘어 한 국가의 근간을 흔드는 것이며 “기아, 암흑, 질병을 정치적 무기로 사용하여 한 국민의 의지를 꺾으려는 국제법 위반 행위”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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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쿠바 수도 아바나의 모습. © Antonio Schubert
그는 10명의 미국 대통령이 쿠바의 사회주의 체제를 파괴하기 위해 끈질기게 봉쇄해 왔다면서 ▲아이젠하워는 1960년 쿠바가 미국 소유의 정유 시설을 국유화하자 첫 번째 봉쇄 조처를 하며 공격을 시작했고 ▲케네디는 1961~1962년 피그스만 침공 실패를 계기로 쿠바 봉쇄를 전면 강화하며, 쿠바 지도자들에 대한 630건 이상의 암살 시도를 포함한 ‘몽구스 작전’을 승인했으며 ▲클린턴은 1992~1996년 토리첼리법과 헬름스-버튼법을 통과시켜 쿠바와 거래하는 외국 기업에 제재를 가했고 ▲트럼프는 임기 중 쿠바를 테러 지원국 명단에 다시 올리고 243건의 새로운 제재를 시행했다고 설명했다.
또 1960년 레스터 D. 맬러리 국무부 차관보 대리가 쿠바 금수 조치를 제안하는 메모를 작성했는데 거기에 “자금과 물자 공급을 차단하여 기아, 절망 그리고 정부 전복을 초래해야 한다”라는 내용이 있었다고 소개하면서 “인명 피해가 바로 이 전략의 목적”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1990년대에 이르러 강화된 봉쇄 조치는 칼로리 섭취량을 40% 감소시키고 결핵 사망자를 48% 급증시켰다. 오늘날 이 조치는 의료용 인공호흡기, 정수기 부품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장비들을 작동시키는 데 필요한 연료의 구매를 막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또 플로리다주 하원의원 마리아 엘비라 살라자르가 “굶주림에 시달리는 어머니, 즉각적인 도움이 필요한 아이를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진다. 하지만 바로 그것이 우리가 직면한 잔혹한 딜레마다. 단기적인 고통을 완화할 것인가, 아니면 쿠바를 영원히 해방할 것인가”라고 발언한 것도 소개했다.
그러면서 “쿠바 해방”은 “미국 기업들이 쿠바 공공시설의 80%와 경작지의 70%를 장악했던 1959년 이전으로의 회귀”와 “착취할 수 있는 자유”를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쿠바 국민이 불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투쟁은 지배를 안보로, 잔혹함을 힘으로 착각하는 제국의 강압에서 벗어나 모든 민족이 자신의 운명을 결정할 권리를 위한 근본적인 투쟁”이라며 세계의 관심과 지원을 호소했다.
출처: https://youtu.be/emPvVqbyw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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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QuWKDzAJ-fw?si=uXMKqMot0PxhOJ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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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란주변의 미군함정들이 곡소리가 날 날이 멀지 않았다고 보여진다. 일부가 아닌 전멸이라면 까불던 개소리도 거기까지라고 본다. 그런데 봐 주는 것인지 아리송하다. 제멋에 겨워서 아무말잔치를 하는데 그게 쑥 들어갈 날이 멀지 않은 것 같다. 인간의 욕정이라기보다 생명의 욕정은 세상을 색안경을 끼고 보기를 서슴지 않는다. 그러기에 오판을 밥먹듯이 하고 잘 보이지 않아서 어쩔 수 없었다고 정당화한다. 왜 욕정이 일어나는가 볼 시간이 없었다는 거다. 그러거나 말거나 생명시계는 돌아가고 조만간 고향으로 돌아가리라 보여진다.
미 항모가 박살이나서 침몰하고
미국이 내전으로 가야 세계가 정신을 차리려는지...
유럽자본주의국가 권력자들은 뻔한
한 패거리들이지만...
세계 국민들은 깨어나야 할텐데...
언론이 본질을 흐리고 있으니...더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