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상정 人之相常情
뜻을 떳떳하게 주어야 하고 그러면 떳떳하게 받는 것이다.
어디 정치 뿐이겠는가.
우리 사는 경제 사회 문화 그리고 전반이 그래야 한다.
정 보다는 욕구가 이를 방해하고 욕구는 돈으로 해결 된다는 방식이 바뀌어야~
인지상정(人之常情) : 사람이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마음
(예시)
"버스에 노약자나 임산부가 있으면 얼른 자리를 양보해 주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길을 가다 소매치기를 목격 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해 주는 게 인지상정입니다.
"친구끼리 다퉜으면 잘못한 사람이 먼저 사과 하는 게 인지상정입니다.
"가족을 아껴주고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는 인지상정일 것입니다.
정치 지도자 언행은 사회 언행의 변모를 가져옵니다.
뉴스 기사는 일사천리로 널리 퍼집니다.
특히나 인터넷 휴대폰으로 더 활발 하지요?
여기 과정에서 문제는 더 커집니다.
사람의 뜻은 각자 다르게 척도가 있고 그들 굴레가 있습니다.
정직하지 못한 기사 기자가 올바르게 전달 하였는가 입니다.
잘 알 수는 없지만 그 내용은 널리퍼지고 인식이 되며 다수가 따라 갑니다.
그 수 많은 뉴스 기사들 중 일부만이 정편 그대로 드러나고 왜곡되어 전파 됩니다.
뉴스판에는 어느 기자의 기사가 우선 머리 표기일까..
한 때 돈으로 우선 순위가 정해진다고 말썽 되기도 했고요.
돈으로 뭌이진 아니한지요.
기자 기사도 돈으로 연결 되는 경우 예도 많습니다.
유명세 기자도 있다 합니다.
광고는 돈의 우선이니 어느 페이지 마다 광고선전 같은 비유 말입니다.
요즘은 기자 범위도 매우 넓다고 하며 올치 않다 하여 기자를 기레기라 부르기도 하지요?
기사 의 백성 댓글을 보노라면
그 기자 기사의 진가가 드러나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어느 글이나 제3자 입장의 글이어야 하지만,
암암리 편향의 글이 많아 보이니 댓글 들에서 표시 납니다.
그 만큼 사회인들 속에는 비밀이 비밀로 아니 된다는 것 아닐까요.
시간이 지난 후에 꼭 사실이 드러나데요.
언론 프레이 어찌하든 우선은 통하지요?
인지상정이기 때문입니다
선용이든 악용이든 사람의 마음은 그러하고,
기자 기사는 이를 활용하여 무엇을 가지려 할까요.
예전에는 즉 기레기 단어가 나오기 전과 그 후는 다른 세상 같습니다.
애국자 마음으로
백성의 편에서 정의로움
사람 도리로 공명정대함
불의를 파헤처 세상에 알리는 사도에서
한마디로 인기의 돈 금욕이 되고
편향의 글로 자극하여 돈벌이로 천락하며
욕하든 칭찬하든 관심없고 크릭 수(돈) 많기해 돈만들기.
속이고 사기하며 법을 피하려하고,
돈으로 돈을 사버리는 세상입니다.
이러한 사회 누가 만들었나요?
누구라 칭해야 합니까.
국가 지도자들 몇명이 될까요.
수 많을지 몰라도 사실 몇안될껄요?
손가락으로 헤아려 보세요.
불과 몇입니다.
정말 무책임한 자로 지도자된 것인데,
그 몇 선정은 바로 어리석은 백성들 아닙니까?
하늘의 복을 받을 때가 아닌 자격 없는 백성이기에 그 지도자를 뽑은 것입니다.
왜 뽑아야 했나요?
몇푼 돈에 찍은것은 아닐까요?
권력을 돈으로 산 지도자인가요?
국가 녹의 직책 공무원들 자격 상실입니다.
공무원이란 백성을 살피는 것인데,
법망을 피해 이권 사익이 앞서 있습니다.
이루 헤아릴수 없어요.
너무 방대한 규모 개혁 개조만이 답입니다.
주고 받은 인지상정이 돈인가?
짧은 이권의 돈이 앞날을 망처 놓은것 아닌지 스스로 알지요.
후회하고는 또 후회짖 하는 사람 되지 말자 다짐하고는..
인지상정이기에 그러지요?
사람들 고등교육 대부분 받는 세상입니다.
수억이상 수십억들여 받은 교육이 무엇이란 말입니까.
국가가 무상 의무교육 확대 하는 것은 무엇하려 하나요.
고등교육까지 무엇을 가르친다는 말입니까.
예전에는 쌀 한됫박이면 인간성 잘 가르처 주었습니다.
한문 가르치는 서당보다는 사람됨을 가르치고,
그 인간성이 죽기까지 유지 되기도 했지요.
스승은 하늘님으로 바라보는 이유가 여기 있지요.
요즘 선생 스승알기를 ..
가르치는게 없어요.
돈 사기 시간 때우기 ~
ㅡ 대기
첫댓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