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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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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미중 관계 급진전. 그 다음은 북미 평화협정?/2월 5일, 이제 세계는 무한 핵경쟁 시대/'한일정상회담 안동 개최' 가시화
파랑새7 추천 1 조회 709 26.02.06 14:17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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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6 18:27

    첫댓글 倭寇와 정상회담할 이유가 있을까?
    없다 없는데 왜 날을 잡을까?
    倭女가 정당해산하고 자민당 의석수 과반을 획득 독제내각을 완성하는 게 최종 목표고, 물론 未局도 다카이치의 발광을 지지를 한다.
    安東은 좀 기분이 묘한 곳이다 고루한 시고에 민족정신을 친일반민족으로 묶어두는 그런 역할을 간접적으로 해왔고, 이게 유교와도 연결이 된다.
    개인적으로 이 지역을 매우 꺼린다 국가와 궁민 발전에 엄청난 장애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런 얄궂은 곳에서 정상회담을 한다는 것은 남반도 친일반민족 세력과 친미사대주의 세력을 倭寇와 未局의 정치와 한 색깔로 묶을려는 해괴한 작난으로 보인다.
    未局은 따로 노는 잼을 未局 하청기업으로 눌러두려는 수작질에 다카이치를 이용하는 걸로 보인다.

    未局 김앤장 검찰 법원의 카르텔에 공정한 판결을 기대하는 것은 엄동설한에 벚꽃 구경을 기대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다.

  • 26.02.06 21:34

    이란이 미함대를 전멸시키고 제국주의자들을 패퇴시키는 절호의 찬스를 놓치는 것 같다..이번에 미국의 심장을 찔러서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게 해야 하는데 적당히 회담하고 끝내려는 저의는 두고두고 후회를 할 것이다.미항모 몇척을 박살내지도 못하고 저렇게 우유부단하니 상대방이 손바닥위에 놓고 이리 굴리고 저리굴리고 완전히 강아지를 다루는 듯 하다. 아주 명줄을 끊어버려라. 참 답답해서 할말이 없다. 그런 모지리행태를 자유민주주의국가라고 참칭하지 말자. 독안에 새앙쥐신세가 되기 전에 뛰쳐나와야 한다고 본다. 한반도는 미군철수만이 자유민주주의국가를 이루는 첩경이다 .지금은 철저한 식민지신세로 민족반역자를 앞세워서 대리통치를 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지금 미국이 군대를 주둔시키고 역대 대통령을 조종하여 얼마나 국민들을 간첩으로 몰아서 살상을 했는가. 특히 군사정권하에서 그랬고 매국노 이승만이 그랬다. 이놈들을 보수라고 참칭하는 놈들이 아직도 보수라고 나팔을 부는데 아주 벼락을 맞아서 천번을 죽어도 분이 안풀릴 지경이다.

  • 26.03.11 14:43

    최근들어서 정청래가 걸어오는 여정이 너무 애처롭고 외로워 보이기만하죠.
    정청래자신은 국회에서 문재인을 위해 국회발언대에서 피를 토하면서 열성과 열변,노력을 쏟아내고 있는데비해 정작 당사자인 문재인은
    한가하고 팔자좋게 평산자택에서 두 다리 쭉 펴고 지내면서 편안하게 세월 보내느라 위기와 심각성도 모르죠.
    이런 문재인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 쏟으며 토혈을 쏟아내는 정청래가 어떻게보면 불쌍하고 바보같이 보이기도 하죠.
    문재인자신이 치워야될 쓰레기와 부딪혀야될 당면과제, 문제들을 정청래가 대신해서 치워주고 부딪혀주고 있으며 또한 문재인이 치고박고 싸우면서 방어해야될 적들도 정청래가 대신 싸워주고 맞받아주고 있으며 또한 문재인이 앞가림 못하는것도 정청래가 대신 앞가림 시켜주며 또한 정청래가 손수 떠먹여주는것도 문재인이 못 떠받아먹는 모습을보면 참으로 애처로우면서도 안타깝기만 하죠.
    정청래, 김어준은 "문재인"이라는 금쪽이칠푼이를 어떻게든 업어 키울려는 뼈가 삭는 열렬하고 애가타는 대리모를 보는듯하죠.
    저는 정청래가 왜 저렇게까지 바보같이 개고생과 시련을 겪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만약 제가 정청래였다면 문재인같이 무사안일하고 어리버리한 무뇌아는 버리고 새시작합니다

  • 26.03.09 18:36

    그리고 문재인은 암만 간언해봤자 말귀도 못 알아듣는 눈뜬 장님인데 그런 문재인한테 열과 성을 다해 충정을 다 쏟아붇는 정청래가 너무 애뜻할 따름이죠... 조국이나 이준석등이면 몰라도 문재인은 이미 일말의 기대를 접어버린 정치생명이나 필요성이 다해버린 그런 정치인이라 봅니다...
    그리고 민주당은 앞으로 이언주와 이혜훈을 몰아내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어쩌고보면 최순실과 문재인은 같은 분모일지도 모르죠... 국정농단사태 터지기전까지도 최순실은 자기 운명 어떻게될줄도 모르고 명품자랑질하면서 팔자좋게 편하게 독일여행 잘만 싸돌아 다녔고 지금 문재인도 자기잘난맛에만 빠져 자기주변사태의 심각성과 자각을 인지할줄조차 모르죠......
    위치만 서도 다른 위치에 서있었을뿐이지.... 서로 동일한 스타일일지도 모릅니다.
    상대편과 직접 붙기는 겁나는데 아랫사람들한테 위세와 권압은 부리고싶고 온갖 아는척, 유식한척은 하고싶어 하는게 문재인입니다. 다른 진보지도자, 진보대통령은 그렇게 하지 아니하고 강약상하 다 떠나서 따뜻하게 대해주었지만 문재인은 아니었습니다.
    문재인을 정의하자면 두 다리 쭉펴고 편하게 놀면서 주둥아리로만 "개혁,적폐청산,민주"나불거리고 실제로는 아무것도

  • 26.03.09 18:36

    @바나나 할줄모르는 그런 인간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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