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에서 오전 5시 30분 암트렉 버스타고
시애틀에서 오후 9시 암트렉 버스 타면
순수 개인시간 10시간 이상 확보됩니다.
여행사 특가 예약했다가 어그러져서
혼자 급하게 일정 짜고 갔다왔는데
대 만족입니다.
여행사 코스들은 항상 비슷해서
시애틀 여행을 망설였는데
이번에는 새로운곳들을 가보니
시애틀 다시가도 좋더라구요
저는 입장료 무료인 미술관, 연극(이건 무료 아님) 도 봤구요
유명한 공원갔더니 마침 마라톤 행사도
하더군요
빈티지 마켓가서 1달러짜리
맥도날드 사은품 중고 인형도 샀구요
시애틀 도서관가서
1달러짜리 파리 가이드북도 샀습니다.
시애틀 대중교통 잘 되어 있어서
9달러짜리 데이패스 사시면
여기 저기 돌아 다닐 수 있어요
다만 제가 한 실수가 마지막에
다운타운에서 좀 먼곳에 가서
시내버스를 놓쳐서
우버타고 CAD 45주고
암트렉 버스 정류장으로 왔습니다.
다음번엔 마지막 코스는 다운타운 근처로
하려구요.
카페 게시글
.....여행후기/인원모집
시애틀 여행사 통해 이미 가보신분들은 버스로 당일치기 여행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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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희 투어 이용해주시면 시애틀 근교 및 아울렛 등등 투어 가능해여
https://open.kakao.com/o/s2xixS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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