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부터 이영자를 이상형으로 꼽아왔다던 황동주는 대기 중 “‘이 사람이 오면 좋겠다’ 하는 사람 있어요?”라는 질문에도 이영자를 언급했다. 그는 “갓 데뷔했을 때 무명이라 힘든 일이 많았는데 TV에서 (이영자 씨를) 보는 게 너무 행복했어요. 스트레스를 잊게 해줬어요”, “’유미 같은 여자친구 어때?’ 이런 질문을 받으면 ‘그런 사람이 좋아’ 했었어요”라고 해 설렘을 안겼다.
호감이 생긴 사람의 초에 불을 붙이는 미션을 받은 여덟 명의 속마음이 베일에 싸인 가운데, 이영자와 둘이 차를 타고 어딘가로 향하던 황동주는 8년 전 KBS2 ‘안녕하세요’에서 만났던 첫 만남을 꺼내며 “그때 여러 가지 감정이 있었어요. 사실 그때보다 지금이 훨씬 편해지고 더 좋은 것 같아요”라고 털어놨다. 황동주는 이어 손을 내밀었고 이영자가 그 손을 맞잡으며 “땀난다”고 긴장을 드러내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될지 관심을 자아냈다.
첫댓글 뭐야뭐야>.<
어? 이분 여전하시네
닮았네
헐...!
오메오메!!!
예고편 존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번주 기다려욬ㅋㅋ
어머세상에 유미언니 행복했으면
오?ㅎㅎㅎㅎ
사궈요
아근데 이거 재밌는데 못보겠어 이언니들의 이런 모습 안보고싶은데 궁금해...근데 재밌어 근데 괴로워...
근데 영자언니가 유미야?
응 본명이 이유미일껄?ㅋㅌ
오 진짜? 처음알았넹 ㅋㅋㅋ고마워여시!! 설명절잘보내♡ 새해복마니마니
닮았어..!
헐둘이닮았어...잘어울려
사겨라 동주 영자언니 보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