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별을 바라보다가 울기 시작했다
그래서 별이 물었다
"아이야,넌 왜 울고 있니?"
소년이 말했다
당신이 너무 먼 곳에 있어서
당신을 만질 수가 없잖아요
별이 말했다
"아이야, 난 너의 가슴속에 있어."
그렇기 때문에
넌 날 볼 수 있는거야 ..
- 마음을 울리는 글 -
첫댓글 아름다운 꿈에 노래도 어울려 아주 좋아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그러시나요..제자님^저도 덕분에 잘 감상합니다.
안나와요........
안 들리시는군요..셀리님은..ㅜ통기타 뮤지션인 박강수님의 곡,기호 만들어 다시 님의 곡을 올려 놓겠습니다.따스한 요즘 되세요._()
첫댓글 아름다운 꿈에 노래도 어울려 아주 좋아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그러시나요..제자님^
저도 덕분에 잘 감상합니다.
안나와요........
안 들리시는군요..셀리님은..ㅜ
통기타 뮤지션인 박강수님의 곡,
기호 만들어 다시 님의 곡을 올려 놓겠습니다.
따스한 요즘 되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