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7
오생양/호세아5-6,로마서15,시편108
오새묵/"힘써 여호와를 알자“
(호세아6:1-6)
호세아 선지자는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호소하면서(1절)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아침 안개와 이슬처럼
쉽게 사라지는 것을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4절)
한 때는 목숨을 바쳐 사랑한다고 다짐과 고백을 하면서도
왜 고백이 안개와 이슬처럼 쉽게 사라질까?
호세아 선지자는 이것을 고민하면서
한 가지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자. 힘써 하나님을 알자(3절)
하나님을 쉽게 잊고 등지면서 떠나는 이유가
하나님을 모르기때문이라고 진단합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면 떠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무엇을 ‘안다’라고 하는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본문에서 ‘안다’라는 단어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정도를 훨씬 뛰어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문제는 하나님을 안다라고 착각하면서
실제로는 전혀 하나님을 모르기때문에 생기는 문제들입니다.
우리는 그저 한 번 만나 본 것으로,
이름 정도 아는 것으로,
몇 번 만나 얘기해 본 것으로
그 사람을 안다라고 흔히 얘기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아는 것이 아닙니다.
본문에 기록된 ‘안다’라는 단어는
둘이 한 몸을 이루었을 때 쓸 수 있는 단어입니다.
둘이 한 몸처럼 느끼고 기뻐하고 슬퍼할 수 있을 때
이때 서로 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부부가 육체적으로 한 몸을 이루는 동침을
‘안다’(야다)라는 단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창4:1)
부부가 육체적으로 한 몸을 이룬다는 것은
그야말로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마음의 하나됨이 없는 육체적 관계라는 것은 동물적 본능일 뿐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힘써 하나님을 알자라고 했을 때
‘알자’라는 단어가 바로 이 단어입니다.
왜 하나님을 등지고 떠나는가?
그 이유는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즐겨 쓰시는 표현 가운데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이 표현은 아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시는 중요한 표현입니다.
사랑은 아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알려고 노력하지 않고 내 욕망만 투영된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내 욕망일 뿐입니다.
사랑이 깨어진 것이 아니라 본래 사랑이 없었던 것입니다.
사랑하고 싶으면 알아야 합니다.
세밀히 알아야 합니다.
모든 일에 함께 슬퍼하고 함께 기뻐할 수 있는 정도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더 세밀히 알아갈 수록 사랑은 더 깊어지고
몸은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늘 같이 있게 됩니다.
같은 마음을 가지면 만날 수록 즐겁습니다.
더 더 오래토록 만나고 싶어집니다.
지루함이란 글자는 사라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제사(예배)보다 하나님 아는 것을 원하시는 뜻이
바로 이것입니다.(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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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생양/호세아5-6,로마서15,시편108
오새묵/"힘써 여호와를 알자“
(호세아6:1-6)
(본문)
For I desire mercy,
not sacrifice,
and acknowledgment of God
rather than burnt offerings.
(직역)
왜냐하면 나는 긍휼을 원하고
희생을 원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는
태워드리는 제사보다
하나님 아는 것을 원하다.
(단어 및 문법)
for(부사절표시마크)/왜냐하면...
desire/원하다. 소망하다.
mercy/자비, 긍휼
sacrifice/희생, 제사
acknowledge God/하나님을 알다.
acknowledgement of God/하나님을 아는 지식.
rather than/...보다 오히려...
burnt/태운, 태워진,
offering/바친 것, 제물, 제사
burnt offering/태워드리는 제사, 번제
(적용)
오늘 본문에서 힘써 하나님을 알자라고 했을 때
‘알자’라는 단어가 바로 이 단어입니다.
왜 하나님을 등지고 떠나는가?
그 이유는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즐겨 쓰시는 표현 가운데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이 표현은 아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시는 중요한 표현입니다.
사랑은 아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알려고 노력하지 않고 내 욕망만 투영된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내 욕망일 뿐입니다.
사랑이 깨어진 것이 아니라 본래 사랑이 없었던 것입니다.
사랑하고 싶으면 알아야 합니다.
세밀히 알아야 합니다.
모든 일에 함께 슬퍼하고 함께 기뻐할 수 있는 정도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더 세밀히 알아갈 수록 사랑은 더 깊어지고
몸은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늘 같이 있게 됩니다.
같은 마음을 가지면 만날 수록 즐겁습니다.
더 더 오래토록 만나고 싶어집니다.
지루함이란 글자는 사라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제사(예배)보다 하나님 아는 것을 원하시는 뜻이
바로 이것입니다.(6절)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백성들이 하나님을 떠난 이유는 무엇인가?
2)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첫댓글
🌿 믿음 안에서 (롬 15 : 13)
그리스도인의 소망이신 예수님 !
아침에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호6:3)
구름 안개와 이슬같은 나의 신앙생활도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께서
직접 선택하여 불러 주신 자들에게 명령
선택사양이 아니라 , 필수 의무 사양으로
직접 본보기로 명령하신 (롬15:7) 계명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받으라 !! ㆍ 고
말씀하신 , 새 계명의 🌷인애를 실천하고ㆍ
제사와 번제보다 , 하나님을 🌷아는 것을ㆍ
나를 제물로 드리는 삶속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의 (형상이 담긴) 사랑으로
서로 받아 품어 내는 섬김을 실천하는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맺는 (나타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속한 자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호세아 5장
➡️ 이스라엘의 타락상 // 하나님의 심판
□ 4 ㅡ 그들의 🔻 행위가
그들로
자기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 못하게 하나니
이는 ?
🔥 음란한 마음이 , 그 속에 🔥 있어
여호와를 알지 💢 못하는 까닭이라 !!
□ 5 ㅡ 이스라엘의 ✅️ 교만이
그 얼굴에 드러났나니
그 죄악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과 에브라임이 (죄악으로) 넘어지고
유다도 그들과 함께 (죄악으로) 넘어지리라 !
■ 호세아 6장
➡️ 이스라엘이 회복될 수 있는 길
➡️ 진정으로 돌이키지 않는 이스라엘
□ 3 ㅡ 그러므로 ㆍ 우리가
여호와를 ♥️ 알라 !!
힘써 여호와를 ♥️ 알자 !!
그의 나타나심은 ?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
하니라 .
□ 6 ㅡ 나는 ✅️ 인애를 원하고 !!
(= 거룩한 영적 예배자를 원한다)
🌿 제사는 원하지 💢 아니하며 !!
🌿 번제보다 💢
하나님을 🌷 아는 것을 원하노라 !!
■ 시편 108 편
➡️ 승리를 확신하는 기도
□ 2 ㅡ 비파야 , 수금아 , 깰지어다 !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
□ 6 ㅡ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들을 건지시기 위하여
우리에게 응답하사
오른손으로 구원하소서 !
□ 12 ㅡ 우리를 도와 , 대적을 치게 하소서 !
사람의 구원은 💥 헛됨이니이다 !!
□ 13 ㅡ 우리가
하나님을 ♥️ 의지하고
용감히 행하리니 !
그는
우리의 대적들을 밟으실 자이심이로다 !
■ 로마서 15장
➡️ 약한 자의 , 짐을 져 주어라 !
□ 2 ㅡ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
□ 6 ㅡ 한마음과 , 한 입으로 ,
하나님 곧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
□ 7 ㅡ 그러므로
그리스도께 ㆍ 우리를 ✝️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 받으라 !!
□ 20 ㅡ 또 .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 않기를 💥 힘썼노니
이는
💢 남의 터 위에 💢
건축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
● ↪️ 사도 바울의 세계 선교관
ㅡ 미전도 종족에게 천국 복음 전파 기조
■ 로마서 15장
➡️ 바울의 로마 교회 방문 계획
□ 24 ㅡ 이는
(땅 끝 🚩 서바나로) 지나가는 길에
너희를 (로마 교회를) 보고
먼저 ㆍ 너희와 사귐으로
얼마간 기쁨을 가진 후에
너희가 그리로
(후원을 받아 , 스페인으로 갈 수 있게)
보내주기를 바람이라 !
□ 25 ㅡ 그러나
내가 ㆍ 성도를 ♥️ 섬기는 일로
(예수를 닮은 바울이 , 유대인을 ♥️ 받아 품는)
예루살렘에 가노니
□ 26 ㅡ 이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기쁘게 얼마를 🎁 연보하였음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