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128102035128
작은 벌레에 물려 손가락·발가락 16개 절단..'이 곳' 청소 놓쳤다간 큰 일 [헬스톡]
벌레에 물려 생긴 작은 상처 하나 때문에 손가락과 발가락 다수를 절단해야 했던 60대 여성. 사진=영국 더선 [파이낸셜뉴스] 겨울철 보온을 위해 깔아놓은 카펫이나 두꺼운 이불 등의 청소를 게
v.daum.net
겨울철 보온을 위해 깔아놓은 카펫이나 두꺼운 이불 등의 청소를
게을리 했다가는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28일 더 선에 따르면 남아프리카에 사는 캐서린 애보트 코에지(60)는
11년 전인 2013년 12월, 아침에 일어났을 때 팔에 벌레에 물린 자국을 발견했다.
그는 "단순히 모기에 물렸다고 생각했지만 이틀 뒤 갑자기 기절을 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며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진드기에 물려 팔에 작은 상처가 났으며
이로 인해 장기가 손상된 상태였다"고 전했다.
진드기 물림 합병증으로 장기 부전과 조직 괴사까지 발생한 그는
손가락과 발가락은 검게 변해 결국 손가락 7개와 발가락 9개를 절단하게 됐다.
캐서린은 “손가락과 발가락을 절단하고 육체적 상실뿐 아니라 정신적 고통도 컸다"라며
"의수와 발가락 보조기구를 사용했지만
상실감이 너무 커 결혼 생활도 파탄에 이르렀다"고 회상했다.
첫댓글 헐진드기??ㅜ
에엥...?
우리나라는 그럴일이 별로없을걸
밖에서산책하고신발걍신고들어와서그런거아니냐고..
첫댓글 헐진드기??ㅜ
에엥...?
우리나라는 그럴일이 별로없을걸
밖에서산책하고신발걍신고들어와서그런거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