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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에게 물어봐'로 흥행 참패를 겪은 tvN이 예능에서도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놀라운 토요일',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기존 예능 프로그램 외에 새로운 예능이 다수 시청자를 만났지만, 모두 화제성을 얻는데 실패한데다 시청률마저 하락세를 걷고 있다.
지난해 12월 첫 방송한 '핸썸가이즈'는 한국의 문화, 자연, 장소, 인물 등을 소개해준다는 취지로 제작된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그간 뛰어난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과 라이징 스타인 오상욱, 신승호 등이 출연했으며 '1박 2일'의 유호진 PD가 연출을 맡았다.
그러나 탄탄한 라인업에도 기세를 펼치지 못하고 있는 '핸썸가이즈'다. 현재 7회까지 방송이 되었으나 시청률은 내리막길이고, 급기야 지난 19일에는 1.5%로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다. 방탄소년단 진, 추성훈, 안재현 등의 게스트에도 대중의 마음을 돌리지 못한 것이다.
그런가 하면, 같은 달 방영을 시작한 '핀란드 셋방살이' 또한 '여행 예능'이라는 아이템 대비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특히 배우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 등 비교적 팬덤이 탄탄한 출연진 라인업을 보유함에도 큰 화제성을 모으지 못했다. 오히려 출연진 간 케미스트리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오는 상황. 3%대로 출발한 시청률 또한 2%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배우 도경수와 이광수의 구내식당 운영기를 담은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이하 '콩콩밥밥')' 또한 출연진에 대한 호감 여론 외에는 별다른 호평을 얻고 있지 못하고 있다. 지난 9일 4%대로 호기로운 출발을 했지만 일주일 만에 3%대로 추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tvN 예능 프로그램이 약세를 보이는 가장 큰 원인은 '신선함 부족'이다. 모두 어디선가 본 듯한 익숙한 플롯에 출연진만 바뀌는 형태다. 시청자들이 자연스럽게 흥미를 잃을 수밖에 없다. 2월 '식스센스: 시티투어',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언니네 산지직송2' 등의 예능 공개를 앞두고 있는 tvN이 시청자의 마음을 다시 돌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요즘 예능은 그냥 유튜브 보면돼서..
콩밥은 티비엔 본방하고 풀버전을 유튜브에 다음날 올려주던데..근데 3프로면 나쁘지않은거 아닌가 나씨 다른 이런 식으로 푼것들 보면 1프로 2프로 이랬던데 내가 콩밥을 재밌게 보긴함ㅋㅋㅋ
지락실 62874682나개 여추반637276382나개 만들라고
재미가없음,,
개노잼
연예인에 관심이 더 없어져서 보기도 싫음..ㅎ
연예인이 고생해야 재밌는데 걍 여행이니까 재미없지
콩콩밥밥은 존잼인데
알탕
콩콩밥밥 ㄱㅊ 지락실 여추반 이런거나 내라
근데 콩밥 가성비 개쩐다ㅋㅋㅋ 핀란드의 1/10도 안될거같은데
재미가 없으니까..
콩밥잼써
콩밥 재밋음 유툽버전이 더 웃김
알탕 잼없어..
콩밥재밌음 근데 풀버전유튜브라 티비안보고 유튜브봄
노잼+돈받으면서 놀러다니기 하는데 뭘 재밌게 보라는...
지락실 갖고 와
냄져들끼리 여행다니는거 보는게 재밌는줄아나 ㅋㅋㅋ
알탕개노잼...그와중에 추성훈 안재훈 게스트로 쓴 거ㅋㅋㅋㅋㅋ진짜 보는 눈 없네
재미없어
연예인들 놀러다니는거 안물안궁이고 30살 한참 넘었는데 요리 기본적인것도 못하는거 하나도 안 신선하고 보기싫어
남자들만 나와서 재미없음... 그놈에 남자 남자 남자 지겹다
맨날 똑같은 거 재미없어
나영석 왜케 성의없이 예능 만드냐 그래도 다 봐주니까 우습나
남탕 재미없음
포맷이 항상 똑같고 상황도 거의 비슷함
자연스러운 맛이 없고 알탕이라 노잼임 다 가식 같음 웃음도 뭣도 ㅋㅋㅋ 그리고 그냥 알고 싶지않음 ㅋㅋㅋ 봐서 유용한 정보가 있는것도 아닌데 왜 봐?
남자 노잼
불꽃소녀는 왜 종영이냐고요 ㅠ
됐고 우리 여자아기들 축구나 데려오슈... 제일 재밌었는데 떼잉
여고추리반이나 정규방송해
다 똑같아….
알탕을 좀 잃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