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인력 줄이면 걍 태업해야해 난 회사에서 팀장이 지맘대로 인력 줄여놓더니 갑자기 퇴사해서 공석인 상태에 적은 인력으로 진짜 거지같이 일했는데.. 에휴 근데 또 알바하는 연령대 친구들 어리기도 하고 알바는 직장이 아니니 불안정하기도 해서 쉽게 못그러겠지 ㅠ 근데 여자 알바면 저렇게 혼자 두고도 알바 몸 정신이 갈리던 말던 안심할 것 같은데 남알바남이면 애초에 혼자 안둘 것 같아서 급 빡친다.. 나도 알바할때 하필 몸살기 있는날 개바쁜데 첫출근한 1명을 내가 가르치면서 둘이서 일해서 사장 개욕했었는데..
첫댓글 ㅅㅂ 나잖아 혼자 일하는 대신 시급 올려줬다해서 확인 해보니까 50원 올려줌
도랐나
와... 미친새끼
미친새끼진짜ㅡㅡ열뻗치네
회사도 그렇고 직장도 일 잘하면 한 사람한테 세명의 일 주더라 다덜 적당히 해야돼
나도 패푸점에서 1시간 동안 혼자 카운터 포장 배달 패티굽기 버거제조 사이드 처리해야하는 상황 왔었음 > 주문 다 밀림 > 점장 마사지 받느라 연락 안됨 > 좀전에 퇴근한 알바생 콜해서 같이 쳐냄 ㅋ.
나 미치는 줄 알았음
손님이 바쁘신가봐요 천천히 해도 돼요 했을 때 엄청 감동이었어
아니 명동 씨지브이 시네라이브가 이래 매표소 아래층 투썸 키오스크에서 커피 주문하잖아? 갑자기 위에서 사람이 우다다 내려와서 개당황함ㅠ
나도 그랬지… 하 ㅠ
이래서 일하러 가서 잘 하는걸 조금이라도 보여주면 안됨...아주 개떼같이 사장이 달라들어서 일 다시킴...^^ㅅㅂ
나 알바 혼자서 시간당 30만원씩 매출 쳐낸적 앴는데 진짜 멘붕와서 힘들았음
오죽했으면 기다리던 사람들이 혼자냐고 천천히 받아도 된다고 그럴정도....
나도 하.. 선심쓰는척 시급 올려줄게 ^^ 하더니 백원 올려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 종일 화장실도 못가고 개고생하고 800원 더 받는 삶이란..
이래서 인력 줄이면 걍 태업해야해 난 회사에서 팀장이 지맘대로 인력 줄여놓더니 갑자기 퇴사해서 공석인 상태에 적은 인력으로 진짜 거지같이 일했는데.. 에휴 근데 또 알바하는 연령대 친구들 어리기도 하고 알바는 직장이 아니니 불안정하기도 해서 쉽게 못그러겠지 ㅠ 근데 여자 알바면 저렇게 혼자 두고도 알바 몸 정신이 갈리던 말던 안심할 것 같은데 남알바남이면 애초에 혼자 안둘 것 같아서 급 빡친다.. 나도 알바할때 하필 몸살기 있는날 개바쁜데 첫출근한 1명을 내가 가르치면서 둘이서 일해서 사장 개욕했었는데..
와 나도 그랬음 ㅋㅋㅋ,,,
리뷰테러간다ㅡㅡ
공차 매니저 생각나네^^
나 씨지브이 팝콘코너랑 좀 떨어진 매점에서 피자 시키니까 팝콘코너에서 사람 달려나온거 생각나네 ㅠㅋㅋㅋㅋㅋㅋ 진짜 사람부리는거도 적당히 해야지.. 나중에 벌받는다
손님의 배려와 알바의 정신없이 빠른 손으로 이득보는건 사장뿐이네
재수탱
이게되네? 히는거 진짜 ㅋㅋㅋ
돈을 2인분 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