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그릇 너 그릇 용도가 무엇으로 큰가 작은가.
그릇 접시 찻잔 장종지 밥 국 반찬 그릇 항아리 옹기 질기 도자기 들
조물주에 의해 각자 태어나지만 주인에 따라 용도가 다르다.
인간이라 하여 무엇이 다른가.
단지 시각적 성장이라는것 빼면 비유가 된다 할 것이다.
나 그릇 너 그릇 무엇으로 탄생 하였느냐?
흙 수저 흙 그릇 황금수저 황금그릇 비유 하지만, 좋은 현상 아니다.
금수저가 좋다고? 그들은 자유 스럽지 못하고 전시용이며 실제 사용은 제한되어있다. 아느냐?
너의 식탁 그릇 들 보아라 부담없이 쓰이고 있지 않느냐.
그렇다고 곰팡이 슬어 버려지느냐? 다 제역할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잘 만들었으면 번쩍 번쩍 광채도 난다.
저기 전시대 보관이 아닌 매일 매시 쓸고 닦아 광채를 내느니라.
사주학 합 충의 작용도 비유가 되리라.
잘 그리고 알 맞게 합충 되면 좋을것이나.
힘이 과하거나 맞지 않으면 아니한만 못하느니라.
끼리 포개고 끼리 모여놓거나 살짝 그리고 쎄게 부딪처보라.
쓰임새 보기좋고 듣기좋은 소리나고 반면에 싫고 깨진다.
이런 중에 이리 저리 맞는다며 여러 말들 하지요?
요즘 ?경우의 수 라는 말 많이 하던데 좋은 것 아닙니다.
사기나 비정상 사정에서 우선 핑계 하는 홀림수로 땜빵 경우이다.
어떤 경우에도 숫법이 있으니 정상으로 보기 어렵다.
원리라거나 이치라거나 자연의 관계 그대로 생각하라.
자연이란 이미 정한바에 의한 생사 원리 이치일 것이다.
이 수는 수명이 길고 경우의 수는 짧다.
세대가 바뀌고 발전하니 이를 벗어난 타당성을 억지하나 오래가지 못한다.
세상 만사이니 그럴듯한것 처럼 보이겠으나 바르다 할 수는 없다.
우리 사회에는 이런 모순이 수없이 일어나 보여주고 있다.어제도 오늘도~
그러니 좋아마라.
황금은 비유 꺼리가 아니다. 대도의 눈초리가 늘 주시한다.
나 너 우리는 황금이 아니다.
제 분수를 알고 제 분수에 맞게 살아가면 되는 것이다.
제 그릇 제 분수 모르는 자들 너무도 많다.
꿈은 클 수록 좋단다. 선생들 늘 가르친다.
좋은 선생 좋은 스승인가.
나 너를 모르고는 크게 좋다 가르친다.
그러다 망하면 너 탓이고 크게 되면 나 선생 탓한다.
제발 나 너 알고 가르처라. 불신만 하지 마라.
사주란 미래 길 제시한단다.
분수 모르는 저들 꼭 저들은 문제가 된다.
어찌 안다고? 사주가 말해준다.
국가지도자들 사주가 아니라도 사주를 봐보라.
당신의 사주학이면 속내를 들여다 볼수 있는데,
지도자 자격 없는 어둡잔은 인기에 도취하는 것 같다.
머지 않아수렁에서 못나온다.
사주가 아니라도 드러나지만 우리는 예측 해야 하며 그러기에 생각하는 동물 인간이다.
점쟁이가 예측 하지만 왜 불신일까
그 방패는 무엇일까.
하나씩 쌓아나가야 한다.
왜냐하면 너무 오랜기간을 잃어왔다.
불신을 해소하는 곳 대상은 많다.
동양학문의 대학 교수 선생들.
종교계의 상호 이해와 개방
한의학계 한방계 의 시대적 발전
사회 곳곳의 옳바른 동양학 개방
교육계의 동서학 대등 교실
ㅡ옥조신응진경 주해 삼합 방합
*54
全逢本卦,相應而自出尊顯。
온전은 본괘를 만나 상응하며 스스로 존귀를 나타내 드러낸다.
木人得地支亥卯全者,옥인은 지지 해묘미를 얻어 온전한 것이고,
金人得巳未丑全, 금인은 사미축을 얻어 온전하며,
火人得寅午戌全,
水人得申子辰全,
土人得辰丑未全,
或
木命人得寅卯,火命得巳午,金命得申酉,水命得亥子,土命得辰戌丑未,
皆本卦也,如逢生氣者,乃富貴矣。
*55
返戰無功,定乃出軍人作賊。
도리어 싸움은 공이 없고, 반드시 군인은 도적을 만들어 나타난다.
火人得申子辰三合水剋,화인은 신자진 삼합을 얻어 수를 극하고,
水人得辰戌丑未土剋,
土人得亥卯未木剋,
木人得巳酉丑金剋,
金人得寅午戌火剋,
付璟 덧붙여서
火命得亥子水剋,화명은 해자를 얻어 수를 극하고,
水命得辰戌丑未土剋,
土命得寅卯木剋,
木命得申酉金剋,
金命得巳午火剋,
即卦剋日主,定出軍人作賊。
즉 괘가 일주를 극하면 정함은 군인이 도적을 만들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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