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에도 35도는 정말 너무한거죠하나님 보일러좀 꺼 주세요 너무 더워요 이런 날씨에 산행중 볼건 보고 죽다 살았어요
캐기 싫어서 꽃대만 싹둑하고 다음으로
요건 함께한 반주가 캤다는데 이상 보여주지 않음
노랑그물버섯 맛 없다네요
꽃송이가 2키로 되네요 약용으로 말리는중
요건 지치510그람짜리 덤으로 한병생전 첨으로 산행중 허벅지 쥐나서 죽는줄 알었어요 다음부터는 산행갈때 꼭 고양이 대리고 가야 할듯합니다 더운날씨에 에어컨이 최고죠 👍
첫댓글 산속이 35도 참말로 환장 하것네여세상에 이런 일입니다허벅지 쥐나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항상 안산 하세요^^
수고 하셨습니다
고생하셧습니다
첫댓글 산속이 35도 참말로 환장 하것네여
세상에 이런 일입니다
허벅지 쥐나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항상 안산 하세요^^
수고 하셨습니다
고생하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