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2507093567
엄마는 집안의 중요한 사람이고 남동생은 장남이니까 니가 조수석에 앉아야지 (사고나면 뒷자리가 안전하니까?)
쌍년 씨발년..년 붙는 온갖욕은 머 그냥 기본이고"어디서 걸레같이 더럽게" 라는게 여전히 좀 충격..ㅋㅋㅋㅋ실제로 걸레?같은 성적으로 문란하게 군적없고,사고친적없고,클럽 원나잇 같은거 한번도 안해보고 안가봤는데 ..본인이 낳은딸에게 걸레라니..
개같은년 이라고한거?ㅋㅋㅋㅋㅋ근데 어릴때 많이들어서 사실 아무렇지도않움;;;;
머리 탈색햇다고 환양년 손톱 빨간색 햇다고 술집여자
낳은 걸 후회해 괜히 낳았어
초등학교 2학년한테 실수로 바닥에 물컵 엎었다고씨발년 개같은년 더러운년 나가너무 옛날인데도 그 상황 그 소리 다 생생해
고3이 대수냐?엄마는 돈 없어서 힘들어죽겠는데 너는 된장녀짓 하고 다니냐?
그냥 죽으라고 (재수끼지 해서 간 대학에서 학점 관리 못해서 졸업 못하고 한학기 더 다녀야된다고 했더니ㅠ)
딸이가? 진짜딸이가? 하...씨ㅂ 애 얼굴안보고 성별듣고 저말하고(담배피러감)부모한테 들은말은아니고 이모한테 전해들음ㅎ..개비랑 나랑은 첫단추부터 이랬고 남동생이랑 겁나 차별당하면서 큼ㅋㅋ
어디 계집애가 큰아빠한테쌍년이
칼로찔러죽여버린다
아빠 돌아가셨을때 (두 분 이혼) 집에 옷 갈아입으러 왔더니 눈물이 나냐고 왜 슬프냐고 나쁜년이라고 함그럼 아빠가 죽었는데 안우나요두사람 서사는 두사람이 해결하라고...
어릴때 책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막 웃었더니 밤중에 기집애 목소리가 집밖으로 나가면 재수없다? 라고 하면서 막 다그쳐서 인생 최초로 놀람.. 평소에 큰소리 낸적 없어서 더 상처였어 대체 뭐때문에 기분이 나빴던건지 그걸 왜 나한테 푼건진 모르겠는데 저때부터 기집애라는말이 내안에서 부정적이됨
너를 지워버렸어야 했는데낳지말았어야 했는데
너는 알아서 잘 하잖아(남동생에게 아파트 사준날 들은말)오히려 쌍욕은 상처가 안됨
죽어라그 어떤 쌍욕보다 타격 컸음.. 지금은 연끊고 잘 사는 중
개같은년아 / 너 첫째 오빠가 그리 안갔으면 넌 태어나지도 않았다 <- 이건 아직도 왜 말했는지 이해가 안감.. 뭐 어쩌라고요?? 누가 낳아달래??ㅋㅋㅋㅋㅋ
엄마는 집안의 중요한 사람이고 남동생은 장남이니까 니가 조수석에 앉아야지 (사고나면 뒷자리가 안전하니까?)
쌍년 씨발년..년 붙는 온갖욕은 머 그냥 기본이고
"어디서 걸레같이 더럽게" 라는게 여전히 좀 충격..ㅋㅋㅋㅋ실제로 걸레?같은 성적으로 문란하게 군적없고,사고친적없고,클럽 원나잇 같은거 한번도 안해보고 안가봤는데 ..본인이 낳은딸에게 걸레라니..
개같은년 이라고한거?
ㅋㅋㅋㅋㅋ근데 어릴때 많이들어서 사실 아무렇지도않움;;;;
머리 탈색햇다고 환양년 손톱 빨간색 햇다고 술집여자
낳은 걸 후회해 괜히 낳았어
초등학교 2학년한테 실수로 바닥에 물컵 엎었다고
씨발년 개같은년 더러운년 나가
너무 옛날인데도 그 상황 그 소리 다 생생해
고3이 대수냐?
엄마는 돈 없어서 힘들어죽겠는데 너는 된장녀짓 하고 다니냐?
그냥 죽으라고 (재수끼지 해서 간 대학에서 학점 관리 못해서 졸업 못하고 한학기 더 다녀야된다고 했더니ㅠ)
딸이가? 진짜딸이가? 하...씨ㅂ 애 얼굴안보고 성별듣고 저말하고
(담배피러감)
부모한테 들은말은아니고 이모한테 전해들음ㅎ..
개비랑 나랑은 첫단추부터 이랬고 남동생이랑 겁나 차별당하면서 큼ㅋㅋ
어디 계집애가 큰아빠한테
쌍년이
칼로찔러죽여버린다
아빠 돌아가셨을때 (두 분 이혼)
집에 옷 갈아입으러 왔더니 눈물이 나냐고 왜 슬프냐고 나쁜년이라고 함
그럼 아빠가 죽었는데 안우나요
두사람 서사는 두사람이 해결하라고...
어릴때 책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막 웃었더니 밤중에 기집애 목소리가 집밖으로 나가면 재수없다? 라고 하면서 막 다그쳐서 인생 최초로 놀람.. 평소에 큰소리 낸적 없어서 더 상처였어 대체 뭐때문에 기분이 나빴던건지 그걸 왜 나한테 푼건진 모르겠는데 저때부터 기집애라는말이 내안에서 부정적이됨
너를 지워버렸어야 했는데
낳지말았어야 했는데
너는 알아서 잘 하잖아
(남동생에게 아파트 사준날 들은말)
오히려 쌍욕은 상처가 안됨
죽어라
그 어떤 쌍욕보다 타격 컸음.. 지금은 연끊고 잘 사는 중
개같은년아 / 너 첫째 오빠가 그리 안갔으면 넌 태어나지도 않았다 <- 이건 아직도 왜 말했는지 이해가 안감.. 뭐 어쩌라고요?? 누가 낳아달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