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부모님한테 들은 제일 심한 말이 뭐야?
Late 추천 0 조회 5,594 25.01.28 23:47 댓글 6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엄마는 집안의 중요한 사람이고 남동생은 장남이니까 니가 조수석에 앉아야지 (사고나면 뒷자리가 안전하니까?)

  • 25.01.29 01:34

    쌍년 씨발년..년 붙는 온갖욕은 머 그냥 기본이고

    "어디서 걸레같이 더럽게" 라는게 여전히 좀 충격..ㅋㅋㅋㅋ실제로 걸레?같은 성적으로 문란하게 군적없고,사고친적없고,클럽 원나잇 같은거 한번도 안해보고 안가봤는데 ..본인이 낳은딸에게 걸레라니..

  • 개같은년 이라고한거?
    ㅋㅋㅋㅋㅋ근데 어릴때 많이들어서 사실 아무렇지도않움;;;;

  • 25.01.29 02:16

    머리 탈색햇다고 환양년 손톱 빨간색 햇다고 술집여자

  • 낳은 걸 후회해 괜히 낳았어

  • 25.01.29 02:37

    초등학교 2학년한테 실수로 바닥에 물컵 엎었다고
    씨발년 개같은년 더러운년 나가
    너무 옛날인데도 그 상황 그 소리 다 생생해

  • 고3이 대수냐?
    엄마는 돈 없어서 힘들어죽겠는데 너는 된장녀짓 하고 다니냐?

  • 25.01.29 03:32

    그냥 죽으라고 (재수끼지 해서 간 대학에서 학점 관리 못해서 졸업 못하고 한학기 더 다녀야된다고 했더니ㅠ)

  • 딸이가? 진짜딸이가? 하...씨ㅂ 애 얼굴안보고 성별듣고 저말하고
    (담배피러감)
    부모한테 들은말은아니고 이모한테 전해들음ㅎ..
    개비랑 나랑은 첫단추부터 이랬고 남동생이랑 겁나 차별당하면서 큼ㅋㅋ

  • 어디 계집애가 큰아빠한테
    쌍년이

  • 25.01.29 04:30

    칼로찔러죽여버린다

  • 25.01.29 06:01

    아빠 돌아가셨을때 (두 분 이혼)
    집에 옷 갈아입으러 왔더니 눈물이 나냐고 왜 슬프냐고 나쁜년이라고 함
    그럼 아빠가 죽었는데 안우나요
    두사람 서사는 두사람이 해결하라고...

  • 25.01.29 12:05

    어릴때 책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막 웃었더니 밤중에 기집애 목소리가 집밖으로 나가면 재수없다? 라고 하면서 막 다그쳐서 인생 최초로 놀람.. 평소에 큰소리 낸적 없어서 더 상처였어 대체 뭐때문에 기분이 나빴던건지 그걸 왜 나한테 푼건진 모르겠는데 저때부터 기집애라는말이 내안에서 부정적이됨

  • 25.01.29 15:40

    너를 지워버렸어야 했는데
    낳지말았어야 했는데

  • 25.01.29 16:13

    너는 알아서 잘 하잖아
    (남동생에게 아파트 사준날 들은말)
    오히려 쌍욕은 상처가 안됨

  • 25.01.29 17:11

    죽어라
    그 어떤 쌍욕보다 타격 컸음.. 지금은 연끊고 잘 사는 중

  • 25.01.29 22:04

    개같은년아 / 너 첫째 오빠가 그리 안갔으면 넌 태어나지도 않았다 <- 이건 아직도 왜 말했는지 이해가 안감.. 뭐 어쩌라고요?? 누가 낳아달래??ㅋㅋㅋㅋㅋ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