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17541
"외국인 예약 20% 날라갔다" 잘나가던 K성형 비틀거리는 이유
60만5768명. 지난 2023년 한 해 의료 관광을 위해 한국을 다녀간 외국인 숫자다. 절반이 미용 시술 목적의 피부과(35.2%, 23만9060명)와 성형외과(16.8%, 11만4074명)를 방문했다. 한국보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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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5768명.지난 2023년 한 해 의료 관광을 위해 한국을 다녀간 외국인 숫자다.
절반이 미용 시술 목적의 피부과(35.2%, 23만9060명)와
성형외과(16.8%, 11만4074명)를 방문했다.
최근 블룸버그통신은 이 수치를 인용해 “한국의 의료관광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이러한 성장과 함께 긴장감은 고조되고 있다.
수년 동안 한국은 특히 중요한 분야의 의사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고 전했다.
블룸버그는 “수백 개의 성형외과가 있는 서울 강남 지역은 번창하고 있지만,
5200만 명의 국민들은 의료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가 열악한 의료 환경 개선과 의사 부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나섰지만,
전공의들을 중심으로 한 의사 파업이 지속되고 있다면서다.
지난달 12ㆍ3 비상계엄 사태로 인해
한국의 의료 관광객 유치가 당분간 어려워 질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대한의료관광진흥협회는 계엄령 이후
국내 병원의 외국인 진료 예약 중 약 20%가 취소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외국인 성형수술 사고가 심심치 않게 발생했다는 보도도
여전히 일부 관광객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요소다.
첫댓글 요즘은 중국이 성형잘하는 것 같기도 하던데
제목만 봐도 계엄때문 시바 찢석렬 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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