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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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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누나가 죽었다..
댑댑댑 추천 0 조회 14,191 25.01.29 14:13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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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29 14:21

    첫댓글 아... 정말 어떤 말로도 도움이되지못할거같아....

  • 25.01.29 14:22

    다음생에는 자유로운 삶을 살기를

  • 25.01.29 14:25

    아부지 바람대로 먼미래에 천국에서 온가족 만나 행복하게 사세요 천국에서는 자유로운 몸으로 하고싶은거 다할수 있길

  • 25.01.29 14:27

    사랑이많은 가족....

  • 25.01.29 14:28

    너무 슬프다 그래도 가족한테 사랑받다가 가셔서 다행이고..

  • 25.01.29 14:28

    부모님도 동생도 너무 좋은 사람이야 다들 다음 생에서도 다시 가족으로 만나서 행복하기를

  • 다음생엔 자유롭게 원하는 곳 누비시길

  • 25.01.29 14:31

    담담하게 말하는데 너무 슬프네 내가 대신 울게요..

  • 25.01.29 14:31

    ㅜㅠㅠㅠㅠㅠ

  • 책을 많이 읽으셨다해서 그런지 글이 너무 잘읽힌다. 잘읽히면서 묵직하고 담담한게 느껴져서 내가 더 슬프네..누님분은 천국에서 편안해지시길.. 가족분들오 평온한 시간 보내시길..

  • 25.01.29 14:41

    너무 마음아프고 눈물난다 이런 사람들에게 기부와 사회의
    관심이 쏟아졌으면

  • 25.01.29 14:42

    너무 마음아파

  • 25.01.29 14:43

    끝까지 읽었어..감히 뭐라해야할지 모르겠어. 누나분이 하늘에서 안아프고 행복하게 계시길 바라겠습니다.

  • 25.01.29 14:44

    모든가족들이 누나를 너무 많이 사랑했다 본인들이 할수있는 최선을 다했어 각자..

  • ㅠㅠㅠㅠㅠ

  • 25.01.29 14:49

    동생이 참 ㅠㅠ착하다.. 자꾸 눈물나서 이글에서 못나가겠다ㅜㅜ

  • 25.01.29 14:49

    그냥 맘이 아프다ㅠㅠ

  • 25.01.29 14:50

    전부 다 읽었는데 생각이 많아진다.. 정말 좋은 가족이다.. 누나가 알고보면 똑똑했을거 같다고 하는데 글쓴이도 참 똑똑한거같아

  • 25.01.29 14:53

    힘들다 진짜... 출근길 4호선 시위때 속으로 짜증냈던 나를 반성하게 되네

  • 25.01.29 14:53

    그래도 사랑이 많은 가족이였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5.01.29 14:54

    저 1,2,3번은 정말 사람들이 쉽게 말하는데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내용이다

  • 25.01.29 14:59

    사랑이 느껴진다

  • 누나를 많이 사랑하셨구나

  • 25.01.29 15:18

    신이 꼭 존재해서 누나가 천국에 먼저 가있는거기를

  • 25.01.29 15:23

    장애인 가족으로써 싫어하는 말 1, 2, 3 진짜 생각해볼 말이다……

  • 25.01.29 15:41

    123번 너무너무 슬프다

  • 25.01.29 15:45

    눈물나…

  • 25.01.29 15:54

    가족 모두가 담담하고 묵묵하게 서로를 지키고 사랑했구나.. 싶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분들도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 25.01.29 16:16

    담담하게 썼는데 이토록 슬플 수 있구나

  • 25.01.29 16:20

    참...

  • 25.01.29 16: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ㅠ담담하게 쓰셨는데 눈물이 나네…ㅠ 잘 극복하셨음 좋겠다..ㅠ

  • 25.01.29 16:44

    너무 슬프다... 사랑이란 이런거구나..

  • 25.01.29 17:34

    가슴아프다... 담담한데도 슬픔이 느껴지네... 누나분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 25.01.29 17:39

    슬프다 글에서 사랑이 느껴지네...

  • 25.01.29 17:50

    가족들이 얼마나 사랑으로 누나를 바라보고 함께 살아갔는지 전해지는 글이라 읽으면서 삶에 대한 사랑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진다. 분명 누나는 천국에 도착해 푹 쉬고 계실거라 믿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들도 행복하시길..

  • 25.01.29 18:01

    침착하고 담담한데 사랑이 가득 담겨있는 글이네..

  • 25.01.29 18:20

    아.... 아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5.01.29 18:46

    눈물나

  • 25.01.29 19:09

    아 눈물나네...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 25.01.29 19:13

    장애인가족으로써 정말 싫어하는 말..
    다 내가 한번씩은 뱉었던 말 인듯해 반성하게 된다

  • 하..ㅜㅠ

  • 25.01.29 20:53

    사랑이 보이는 글이다.. 다들 행복하시길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5.01.29 21:05

    잘읽었다.. 48년 어떤 삶이었을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지만 정말 모두 고생 많으셨고 누나분도 사랑 많이 받았을꺼란건 알겠어
    하늘나라에선 잘 쉬고 계실꺼야
    장애인가족으로서 싫어하는 말 나도 저런생각 해본 적 있는데 고쳐야겠다

  • 25.01.29 23:24

    눈물이 줄줄난다..담담하지만 힘이 있는 글이다

  • 25.01.30 00:23

    눈물이 너무 난다 저게 가족이고 공동체이지

  • 25.01.30 10:57

    ㅠㅠ먹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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