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타임머신개발자
첫댓글 아... 정말 어떤 말로도 도움이되지못할거같아....
다음생에는 자유로운 삶을 살기를
아부지 바람대로 먼미래에 천국에서 온가족 만나 행복하게 사세요 천국에서는 자유로운 몸으로 하고싶은거 다할수 있길
사랑이많은 가족....
너무 슬프다 그래도 가족한테 사랑받다가 가셔서 다행이고..
부모님도 동생도 너무 좋은 사람이야 다들 다음 생에서도 다시 가족으로 만나서 행복하기를
다음생엔 자유롭게 원하는 곳 누비시길
담담하게 말하는데 너무 슬프네 내가 대신 울게요..
ㅜㅠㅠㅠㅠㅠ
책을 많이 읽으셨다해서 그런지 글이 너무 잘읽힌다. 잘읽히면서 묵직하고 담담한게 느껴져서 내가 더 슬프네..누님분은 천국에서 편안해지시길.. 가족분들오 평온한 시간 보내시길..
너무 마음아프고 눈물난다 이런 사람들에게 기부와 사회의관심이 쏟아졌으면
너무 마음아파
끝까지 읽었어..감히 뭐라해야할지 모르겠어. 누나분이 하늘에서 안아프고 행복하게 계시길 바라겠습니다.
모든가족들이 누나를 너무 많이 사랑했다 본인들이 할수있는 최선을 다했어 각자..
ㅠㅠㅠㅠㅠ
동생이 참 ㅠㅠ착하다.. 자꾸 눈물나서 이글에서 못나가겠다ㅜㅜ
그냥 맘이 아프다ㅠㅠ
전부 다 읽었는데 생각이 많아진다.. 정말 좋은 가족이다.. 누나가 알고보면 똑똑했을거 같다고 하는데 글쓴이도 참 똑똑한거같아
힘들다 진짜... 출근길 4호선 시위때 속으로 짜증냈던 나를 반성하게 되네
그래도 사랑이 많은 가족이였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 1,2,3번은 정말 사람들이 쉽게 말하는데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내용이다
사랑이 느껴진다
누나를 많이 사랑하셨구나
신이 꼭 존재해서 누나가 천국에 먼저 가있는거기를
장애인 가족으로써 싫어하는 말 1, 2, 3 진짜 생각해볼 말이다……
123번 너무너무 슬프다
눈물나…
가족 모두가 담담하고 묵묵하게 서로를 지키고 사랑했구나.. 싶어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분들도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담담하게 썼는데 이토록 슬플 수 있구나
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ㅠ담담하게 쓰셨는데 눈물이 나네…ㅠ 잘 극복하셨음 좋겠다..ㅠ
너무 슬프다... 사랑이란 이런거구나..
가슴아프다... 담담한데도 슬픔이 느껴지네... 누나분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슬프다 글에서 사랑이 느껴지네...
가족들이 얼마나 사랑으로 누나를 바라보고 함께 살아갔는지 전해지는 글이라 읽으면서 삶에 대한 사랑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진다. 분명 누나는 천국에 도착해 푹 쉬고 계실거라 믿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들도 행복하시길..
침착하고 담담한데 사랑이 가득 담겨있는 글이네..
아.... 아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눈물나
아 눈물나네...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장애인가족으로써 정말 싫어하는 말..다 내가 한번씩은 뱉었던 말 인듯해 반성하게 된다
하..ㅜㅠ
사랑이 보이는 글이다.. 다들 행복하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잘읽었다.. 48년 어떤 삶이었을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지만 정말 모두 고생 많으셨고 누나분도 사랑 많이 받았을꺼란건 알겠어하늘나라에선 잘 쉬고 계실꺼야 장애인가족으로서 싫어하는 말 나도 저런생각 해본 적 있는데 고쳐야겠다
눈물이 줄줄난다..담담하지만 힘이 있는 글이다
눈물이 너무 난다 저게 가족이고 공동체이지
ㅠㅠ먹먹하네..
첫댓글 아... 정말 어떤 말로도 도움이되지못할거같아....
다음생에는 자유로운 삶을 살기를
아부지 바람대로 먼미래에 천국에서 온가족 만나 행복하게 사세요 천국에서는 자유로운 몸으로 하고싶은거 다할수 있길
사랑이많은 가족....
너무 슬프다 그래도 가족한테 사랑받다가 가셔서 다행이고..
부모님도 동생도 너무 좋은 사람이야 다들 다음 생에서도 다시 가족으로 만나서 행복하기를
다음생엔 자유롭게 원하는 곳 누비시길
담담하게 말하는데 너무 슬프네 내가 대신 울게요..
ㅜㅠㅠㅠㅠㅠ
책을 많이 읽으셨다해서 그런지 글이 너무 잘읽힌다. 잘읽히면서 묵직하고 담담한게 느껴져서 내가 더 슬프네..누님분은 천국에서 편안해지시길.. 가족분들오 평온한 시간 보내시길..
너무 마음아프고 눈물난다 이런 사람들에게 기부와 사회의
관심이 쏟아졌으면
너무 마음아파
끝까지 읽었어..감히 뭐라해야할지 모르겠어. 누나분이 하늘에서 안아프고 행복하게 계시길 바라겠습니다.
모든가족들이 누나를 너무 많이 사랑했다 본인들이 할수있는 최선을 다했어 각자..
ㅠㅠㅠㅠㅠ
동생이 참 ㅠㅠ착하다.. 자꾸 눈물나서 이글에서 못나가겠다ㅜㅜ
그냥 맘이 아프다ㅠㅠ
전부 다 읽었는데 생각이 많아진다.. 정말 좋은 가족이다.. 누나가 알고보면 똑똑했을거 같다고 하는데 글쓴이도 참 똑똑한거같아
힘들다 진짜... 출근길 4호선 시위때 속으로 짜증냈던 나를 반성하게 되네
그래도 사랑이 많은 가족이였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 1,2,3번은 정말 사람들이 쉽게 말하는데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내용이다
사랑이 느껴진다
누나를 많이 사랑하셨구나
신이 꼭 존재해서 누나가 천국에 먼저 가있는거기를
장애인 가족으로써 싫어하는 말 1, 2, 3 진짜 생각해볼 말이다……
123번 너무너무 슬프다
눈물나…
가족 모두가 담담하고 묵묵하게 서로를 지키고 사랑했구나.. 싶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분들도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담담하게 썼는데 이토록 슬플 수 있구나
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ㅠ담담하게 쓰셨는데 눈물이 나네…ㅠ 잘 극복하셨음 좋겠다..ㅠ
너무 슬프다... 사랑이란 이런거구나..
가슴아프다... 담담한데도 슬픔이 느껴지네... 누나분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슬프다 글에서 사랑이 느껴지네...
가족들이 얼마나 사랑으로 누나를 바라보고 함께 살아갔는지 전해지는 글이라 읽으면서 삶에 대한 사랑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진다. 분명 누나는 천국에 도착해 푹 쉬고 계실거라 믿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들도 행복하시길..
침착하고 담담한데 사랑이 가득 담겨있는 글이네..
아.... 아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눈물나
아 눈물나네...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장애인가족으로써 정말 싫어하는 말..
다 내가 한번씩은 뱉었던 말 인듯해 반성하게 된다
하..ㅜㅠ
사랑이 보이는 글이다.. 다들 행복하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잘읽었다.. 48년 어떤 삶이었을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지만 정말 모두 고생 많으셨고 누나분도 사랑 많이 받았을꺼란건 알겠어
하늘나라에선 잘 쉬고 계실꺼야
장애인가족으로서 싫어하는 말 나도 저런생각 해본 적 있는데 고쳐야겠다
눈물이 줄줄난다..담담하지만 힘이 있는 글이다
눈물이 너무 난다 저게 가족이고 공동체이지
ㅠㅠ먹먹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