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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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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우리 엄마 웃긴점 ㅋㅋㅋㅋㅋㅋㅋ
세 레나 추천 0 조회 14,792 25.01.29 19:27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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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29 19:28

    첫댓글 ㅠㅠㅠ울어

  • 25.01.29 19:31

    아…ㅠㅠ

  • 25.01.29 19:32

    ㅠㅠ 너무 슬픈댓글이 많네

  • 교복 입은 거 다...다 보셨을거야...저 위에서 보시고 자랑도 하셨을거야ㅠㅠ

  • 25.01.29 19:33

    아이...정말...

  • 25.01.29 19:35

    좋은 곳 에서 다 지켜보고 계셨을거야..

  • 25.01.29 19:43

    울엄마도 내가 빌려준 캐리어끌고 여행갔다가 아직 안와서 미운데 보고싶어

  • ㅠㅠㅜㅜ

  • 25.01.29 19:50

    ㅜㅜ....

  • 25.01.29 19:51

    울엄마도 요리학원간다고 나갔다가 못돌아오셨는데.... 기억이 거의 없는데도 그리워

  • 25.01.29 19:51

    헐… ㅠㅠ

  • 25.01.29 19:55

    우리 엄마도 나 걱정할까봐 말도 안하고 혼자 병원 입원했다가 안돌아와

  • 25.01.29 20:21

    ㅠㅠ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1.29 21:12

    항상 하셨을거야

  • 25.01.29 23:00

    언제나 생각하셨을거야.....그렇게 생각해 여시야.....ㅠㅠㅠㅠㅠㅠㅜ

  • 25.01.29 20:34

    글도 댓글도 보다가 맘아파서 내림ㅠㅠㅜ

  • 25.01.29 20:41

    나두 아빠보고싶다

  • 25.01.29 20:41

    ㅇ어릴때 생각나서 너무 슬프다.. 어쩐지 맨날 따주던 머리 .. 어느날에 미용실 가서 단발로 자르게 하더라구..

  • 25.01.29 21:18

    아 ㅠㅠ

  • 25.01.29 21:58

    살아서도 죽어서도 보고싶지않은 내갭 새장가 갔다는데 영영 후생에서도 보지맙시다

  • 25.01.29 22:38

    우리 엄마도 세 밤 자면 데리러 온댔는데 안와서 머리크고 내가 찾아감..ㅎ

  • 25.01.29 23:20

    난 본 적이 없음..ㅋㅋ 고등학교때 아주 우연히 연락이 닿았는데 학교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 했던 그날 몇시간을 기다리고 기다렸지만 그분은 끝내 나오지 않았어.
    그리고 몇년 뒤 죽었대ㅋㅋ 세상엔 원해도 절대 만날 수 없는 그런 연도 있는건가봐

  • ㅠㅠㅠ

  • 25.01.30 16:56

    우리엄마도 새남친이랑 일하고온다고 해놓고 안돌아옴 ㅋㅋ

  • 25.01.30 17:36

    참 제자식 버리고 가는 무책임한 인간들 존많이구나
    우리아빠도 나 18살때 집안 말아먹고 지혼자 살겠다고 동생,나,엄마 버리고 갔는데 10년후에 찾아냄 걍 대충 용서하고 왕래하고 사는데 모르겠어 아직 ... 가족애가 안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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