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동그란 하루
영화 동감
1979년에 사는 소은(김하늘)
그런 소은이가 짝사랑하는 선배 동희 (박용우)
우연히 갖게 된 고장난 무전기
개기월식이 있던 밤
고장난 무전기에서 무선음이 들려오는데
무선에서 만난 남자를
시계탑 앞에서 만나기로 한 소은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음
같은 장소에서 소은이를 기다리는 지인(유지태)
결국 만나지 못한채 돌아온 인
왜냐면 인은 2000도에 살고 있으니까.
결국 둘은 서로의 시간이 다르다는걸
받아들이고 매일밤 무선으로 대화를 시작함
운명처럼 이어진 둘, 그 인연의 끝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동그란 하루
첫댓글 내가 좋아했던 2000년대 로맨스영화감성 ㅠ
와 추억이다
넘 좋앗음 ㅠㅠㅠㅠㅠㅠ
저때 감성 너무 좋아 진짜 ㅜㅠㅠㅠㅠ
헐 너의이름은보다 이게 훨 먼저네
이 영화 정말 좋아
김하늘 영화는 다 재밌는듯..
이때 영화 보면 서울사투리 들을 수 있음 ㅎㅎ 엄청 새롭더라
제발 재개봉 또 해줘....
개좋아진짜 어렸을때 진짜 이런거 넘좋아했어 이거랑 번지점흐를하다 시월애 세트로 봐줘야함
아름다운 영화야
첫댓글 내가 좋아했던 2000년대 로맨스영화감성 ㅠ
와 추억이다
넘 좋앗음 ㅠㅠㅠㅠㅠㅠ
저때 감성 너무 좋아 진짜 ㅜㅠㅠㅠㅠ
헐 너의이름은보다 이게 훨 먼저네
이 영화 정말 좋아
김하늘 영화는 다 재밌는듯..
이때 영화 보면 서울사투리 들을 수 있음 ㅎㅎ 엄청 새롭더라
제발 재개봉 또 해줘....
개좋아진짜 어렸을때 진짜 이런거 넘좋아했어 이거랑 번지점흐를하다 시월애 세트로 봐줘야함
아름다운 영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