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시황. 위기 때 존재감 보여준 마이크론
◎ 해외 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에 혼조
11개 업종 중 산업재, 유틸리티 등 6개 상승
유가 하락에 에너지 약세 등 5 업종 하락
큰 이벤트 없이 마이크론 실적 앞두고 대기
일단 신중론에 반도체주 초반 강세 후 매물
마이크론, 엔비디아, AMD 등 약보합 수준 마감
특히 최근 실적 발표 직후 주가 부진했다는 점도
블룸버그. 최근 실적 발표 6회 중 5회는 다음날 하락
일부 반도체 조정론 제기되는 점도 영향
프리덤 캐피털. 실적 공개 후 1000달러까지 조정 경고
27 회계연도 매출 성장 76%. 28 회계연도에는 8%
최근 반도체주 약세 배경에도 관심
미즈호. 27년 중반 메모리 가격 조정론 영향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규모 점차 축소 가능성
그 외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된 점도 부담이었다고
일단 실적 지켜 보자는 신중론에 주가 움직임 제한
다만 증권가에서는 대부분 긍정적 평가
55명의 애널리스트 중 50명 매수. 매도는 없음
마감 후 나온 실적은 예상치 대폭 상회
매출 414.6억달러. 주당 순이익 25.11달러
예상 356억달러, 2.0달러 크게 넘겼음
다음 분기 가이던스 매출 500억달러. EPS 31달러
이 역시 예상치 430억달러, 25달러 크게 상회
예상치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으나 그 이상
실적 발표 직 후 시간 외 10% 이상 급등
AI 투자 위한 회사채 발행 부담도 기술주들 매물 요인
BoA. AI 기업들 올해 2,200억달러 회사채 발행
작년 전체 대비 62% 이미 넘긴 상태
하이커스케일러 잉여현금 급격하게 감소될 전망
이 때문에 자사주 매입, 배당, M&A 축소 가능성
다만 이 같은 투자는 AI 플랫폼 기대 요인이라는 주장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알파벳 등 모두 하락
알파벳은 다우지수에 편입될 것이라는 보도에도 매물
주가 수준이 낮아 다우 지수 내 영향력은 제한될 듯
다우는 시총이 아니라 주가 가중치로 지수에 영향
즉, 시총 보다 단순 주가가 비쌀수록 영향이 커짐
유가 하락에 주요 여행주들은 큰 폭으로 상승
항공주 등 휴가철 앞두고 비용 부담 완화 기대 작용
유가는 트럼프의 정유사들 폭리 비판에 추가 하락
전쟁 이 후 처음 WTI 70달러, 브렌트유 73달러선
해협 이동 선박수가 꾸준하게 늘어나는 점도 영향
에너지 장관. 통과 원유량 전쟁 이전 수준 비슷
24시간 동안 72척의 선박이 2000만 배럴 운송
트럼프. 이란은 해협 통과 선박들에 통행료등 안 받아
받고 있다면 협상은 즉시 종료되는 것
미국이 통제하는 이란 자금은 미국산 농산물 구매할 것
베센트. 인플레이션 하락하기 시작할 것
AI가 생산성을 두 배로 높이며 인플레 안정에 영향
JP모건. S&P500 연말 전망 7,600→7,800 상향
AI 호황으로 예상 보다 실적 더 나올 것 기대한다고
미국-이란 MOU도 전망 상향에 중요한 요인
매그니피센트7, 오라클, 브로드컴 6월 -2.7조 시총 감소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5580억달러나 감소
대규모 투자 지출 관련주에 매도가 집중된 편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1.57 (+0.16%)
국제유가 70.34달러 (-3.92%)
변동성지수 18.63 (-4.41%)
10년물 금리 4.39%
MSCI 한국지수 +2.63%
야간선물 +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