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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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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부모가 원망스럽고 인간관계가 힘든 여시를 위한 삶의 지침서
오뚝기 추천 2 조회 8,761 25.01.29 22:41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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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29 22:43

    첫댓글 오..

  • 25.01.29 22:47

    문제가 생기면 자기자신에게서 원인을 찾고 스스로에게 엄격하다. 또한 타인에게 관대하고 순응적이며, 겸손하다. 사회친화적이어서 겉보기에는 전혀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 경향이 있다.

    내가 겸손하거나 사회친화적이진 않은거같은데 나머지는 내가 맨날천날 듣는 말인데...하고 체크리스트 보여서 해보니 10번은 잘 모르겠고 나머지는 다 체크인데요..........나 너무 놀래서 글 다 읽기도 전에 댓부터 달고감....😱 초반 문단에서 특정인물을 떠올리며 아휴 그러니까...아휴..
    하다가 내가 이타주의적 성향이 있다하기엔 양심없어보이는뎈ㅋㅋ에잌ㅋㅋㅋ하고 체크리스트 보고 너무 놀래섴ㅋㅋㅋㅋ.....본문 다시 읽어보고 책도 장바구니에 바로 넣어야지 와...나 쩌리에서 이렇게 장문뚱댓단거 거의 첨인듯...고마워 여샤 새로운걸 알게되었다...

  • 25.01.29 22:47

    정말 고마워.. 오늘 꼭 필요한 글이었어. 오늘 올려줘서 고마워!

  • 좋은 글이다 가독성도 좋아

  • 25.01.29 22:56

    우리엄마 나르시스트 나 에코이스트…^^…

  • 25.01.29 23:05

    정성스러운 글 잘봤어 여시야!!

  • 25.01.29 23:11

    나 건강한 공격력을 가지자는 말 상담사님께 자주듣는데 ㅜㅜ 그리고 경계가 불분명한것도 마즘 ㅠ

  • 25.01.29 23:12

    와... 나 나르시스트한테 걸렸네.. 왜 유독 나만 은근히 말로 괴롭히고 돌려까기 하나 했는데, 친해지는 초반에 나의 밝고 긍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 보고 신기하다고 말한 후부터 괴롭힘이 시작됐던거 같아. 내가 심적으로 힘들고 우울하다 말했더니 은근 우월감을 내비치더라고? 내가 사람 보는 눈이 너무 없었네.. 이제까지 살면서 처음 만나보는 인간 유형이라 파악이 늦었어;; 봐야만 하는 1년만 같이 다니고 1년 지나면 연 끊어야겠다.

  • 25.01.29 23:14

    고마워 책 꼭 읽어봐야겠다 특히 두번째책은..꼭 봐야지

  • 25.01.29 23:17

    둘다 꼭 읽어볼게!!!!

  • 25.01.29 23:22

    둘 다 밀리에 있다 고마워 읽어볼게!!!

  • 25.01.29 23:40

    고마워ㅜㅜ

  • 글 써줘서 너무 고마워 여시야
    책도 꼭 읽어볼래

  • 25.01.30 00:09

    고마워!

  • 25.01.30 00:36

    우와… 진짜 나한테 너무 필요한 글이야…!!!
    책에서 확인하라닠ㅋㅋㅋ 완전 책 읽고싶게 글 잘쓴다! 책 읽어봐야겠어

  • 25.01.30 01:09

    에코이스트 9개... 나르시스트 정말 지겨워 순간이라도 내가 행복한 꼴을 못보고 말 한마디로 날 지옥으로 몰아버려

  • 가독이ㅡ나르야 ㅅㅂ

  • 25.01.30 02:18

    고마워!!! 본문 예시글들이 꼭 다 나같아 책 읽어봐야겠어

  • 25.01.30 08:39

    글써준 여시 고마워
    책 추천글이지만 여시의 경험들이 녹아들어있다보니 나도모르게 응원하면서 읽게됐어. 어둡고 힘들던 지난날에 몸을 맡기고 흘러갈수도 있었을텐데 그러지 않고 열심히 발버둥쳐서 여시만이 딛을수있는 안전한 땅을 발견한거같아서 정말 다행이야! ㅎㅎ

    나도 비슷한 고민들을 갖고있는데 꼭 한번 읽어볼게. 새해복 많이받고 행복하자 여시야🌟

  • 25.01.31 09:12

    임티 많이쓰는거 넘 귀엽다 요새 나르에 관심생겨서 좋은책 추천 고마워 잘 읽어볼게~~

  • 25.02.04 22:47

    고마워 여시야~~!!

  • 25.02.09 23:53

    너무 고마워 여시야 저 두 책 꼭 읽어볼게

  • 25.02.12 22:21

    너무너무 고마워 여시야 이 글을 놓쳤으면 정말…

  • 25.03.09 23:43

    아... 엄마 생각하며 들어오긴 했는데 첫 책 제목 보자마자 심장 쿵 내려앉는 느낌 ㅠㅠㅋㅋㅋㅋㅋ 그 사람은 왜 사과하지 않을까...
    나도 에코이스트고... 누가 부탁한 적도 없는데 나 혼자 스스로 갉아먹어 하면서 남 돕고 나 스스로의 일은 또 하지 못해서 자책하고ㅠㅠ
    좋은 글 너무 고마워

  • 고마워어

  • 25.09.19 01:49

    연어왔는데 읽어볼게 필요한 내용인 것 같다

  • 26.03.15 15:58

    부모를 떠나라. 그리고 사랑받은 자처럼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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