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처음으로 글 올리는듯 하네요..
결혼 자금으로 적금을 8개월 정도 넣다 빼어서 보니 마땅치 않아 이곳 저곳 알아 보다 단기에 괜찮은 것으로 월급여 통장인 우리 은행으로 mmf 란 것을 가입 했습니다..
물론 있던 돈 한자리 까지 전부다 부었습니다. 740만원 정도를 넣어보고 10일 정도가 지난 지금 하루에
880원 정도 정도 붙는 것 같아요..
단기로 하는 것은 별이율이 없어서 이곳 저곳 알아보니 이것도 괜찮은 것 같아 추천 해드립니다.
물론 cma 인가도 있지만 이부분은 증권회사 쪽으로 해야 하고 해서 시간내서 가기가 모해서 저는 이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적은 돈일수도 있지만 하루 하루 조금씩 늘어나는 금액이니 괜찮다고 생각 되는데요..
전문가 분들의 추가 글 부탁 드립니다..&&&(^^*)))))
첫댓글 mmf도 좋긴한데요. 예금보호 안되는게 흠이에요.
저도 9백만원 여유돈이 생겨서 하나은행 mmf개설하고 2달 두었는데...무려 7만원정도의 수익금(?)이 붙더군요..일반통장에 두기는 아깝고 cma통장 만들고 싶었는데 주변에 종금사도 없고 해서..거리상 가깝고 주거래은행인 하나은행가서 mmf들었습니다. 저도 예금자 보호 안되는거 알고 불안해서 지금은 모두 출금했구요..수익률자체는 안정적인거 같습니다.. 은행이 망하지 않는 한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