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 시황. 마이크론 강세. 가격 인상 애플 약세
◎ 해외 증시
반도체 급등 불구 애플 급락하며 혼조 마감
산업재, 헬스케어 등 6개 업종 상승
소비재, 커뮤니케이션, 금융 등 5개 업종 하락
마이크론 호실적에 반도체주들 강세
일부 제기된 내년 공급 과잉론 일축
증권사들 대부분도 일제히 목표주가 상향
서스퀘한나. 향 후 1년간 매출 총이익률 80%대
장기 계약 내용도 긍정적, 1,750→2,000 상향
JP모건, 550→1,540. 모건스탠리 1,050→1,200
레이먼드제임스. 1,100→1,500. DA 1,500→2,000
멜리우스는 기존 1,100달러 두 배인 2,200 제시
마이크론 강세에 장비주들도 대부분 급등
어플라이드머트리얼즈 13%, 램리서치 7%
샌디스크는 마이크론 보다 더 오른 22%
씨티. 마이크론 실적에 긍정 영향. 2,025→2,500
퀄컴. AI 칩, 서버 등 데이터센터 전환 비전 공개
29년까지 데이터센터 매출 150억달러 예상
AI 인프라에 대한 강력한 수요로 평가
캐피탈 닷컴. 마이크론 실적. AI 투자 견고함 입증
투자자들 단기 변동성 보다 실적 전망 더 중시
반면 애플은 제품 가격 인상 악재로 작용하며 -6%
메모리 가격 여파로 맥북, 아이패드 가격 인상 발표
인상을 시작한다는 표현. 즉, 추가 인상 가능성도
아이폰, 워치. 에어팟 등은 이번 인상에서는 제외
그러나 9월 신제품 때는 큰 폭 인상 가능성
마이크로소프트도 엑스박스 콘솔 가격 인상 발표
메모리에 투자해야하는 대부분의 종목들 약세
아마존, 알파벳, 메타 등 밀리며 지수에 영향
메모리 가격 상승이 마진 축소시킨다는 우려 자극
BMO. 특정 기업 매출 성장, 다른 기업이 대가 치뤄
블룸버그. 초대형 종목 의존도 높은 장세 여파
밀러 타박. 기술 업종에 균열 관찰되고 있어
시장 전체가 오르기 어려워. 하이퍼스케일러 주시 필요
5월 PCE 전월 0.4%, 전년 4.1% (예상 0.5%, 4.1%)
근원은 예상 부합한 0.3%, 3.4%로 발표
예상치 부합했으나 3년만에 4%대 기록
개인 소득은 전월 0.7% 예상 0.4% 상회
개인 지출은 0.7%로 예상 0.6% 상회
1분기 GDP 확정치는 2.1%로 추정치 1.6% 상회
국제유가는 해협 지나던 선박 피격 소식에 반등
초반은 통과 선박 증가 소식에 유가 추가 하락
전일 기준 70척 이상이 해협을 통과
오만측. 해협에서 통행료 부과하는 일 없을 것
그러나 화물선이 미확인 발사체에 피격되었다는 보도
WSJ. 혁명수비대가 싱가포르 국적 화물선 공격 추정
승인되지 않은 항로 지나간 점이 문제된 듯
한편 유가 하락이 인플레 자극할 우려 있다고
과열된 경제에서 수요를 늘리는 역할 가능성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1.42 (-0.28%)
국제유가 71.92달러 (-2.25%)
변동성지수 18.89 (+1.4%)
10년물 금리 4.39%
MSCI 한국지수 +3.92%
야간선물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