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성회원분이 제가 올린 우리동네사람들
워킹사진을 보시고선 그동네는 허벅지 굵은 사람만
사나봐요? 하셨는데 진짜 남자들 다리가 건각이네요
다들 부지런히 운동하시나봐요
제가 처음 이 고장에 살러와서 직업군인 몇사람하고
술친구로 지냈어요
그들이 그러더군요
이곳이 인구대비 미인이 많다구
어디다 근거를 뒀는지는 모르겠어요
물론 군사도시니까 남성미 뿜뿜 풍기는 잘생긴
젊은 군인들도 많았지요
UDT나 SSU 같은 특수부대원들보면 진짜
남자가 봐도 반할 몸짱들입니다
지금은 해군이 전국 각지로 흩어지는 바람에
옛날만큼 군인이 많지는 않습니다
미녀대회 입상자들이 더러 나오기도 했어요
연예인은 김태희 같은 미녀는 안 나왔지만
범죄도시로 뜬 진선규 같은 추남은 나왔어요
윤종신 홍장원이도 고향은 이곳이던데
자라진 않았겠죠?
운동갔다와서 마누라 밥할 동안 재미없는 썰
풀어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첫댓글 사진으로 보면 날씬한 남여보다는 근육질의 허벅지 엉덩이 허리가 없는분이 많이 등장하더군요멋진남성들 보면 전체적으로 굵은선으로 체중이 보통 80이상은 되야하는데전체적인 체력관리를 하자면 잘먹어야죠 운동 무지막지하게 해야합니다조금 소홀해지면 배는 내일정도 해산해야하는 똥배 엄청나옵니다참고적으로 저는 몸무게 67을 넘어본적이 없는 갈비입니다그래도 나이들어 날씬하다 관리 잘했다 소리 몇번들었습니다
맞아요 기초대사량 많은 큰몸 유지하려면많이 먹어야 합니다안먹고 살찌는 남자는 없다고 봐야죠그래서 씰데없이 등치큰 남자를 마누라들은안좋아 한다고 합니다야윈듯이 날씬하게 사는게 최고라 합니다좋은몸 유지잘하십니다오늘 우천으로 아침운동 쨌습니다한창때는 우산쓰고 산에도 갔는데이젠 몸이 원하질 않네요
혹시, 진해?교육사 육정문과 천자봉, 상남 유격 교육대, 겨울에 용지 못에 팬티꺼정 홀라당 벗고 잠수하기 등 등제 해병대 군생활이 시작되었던 곳,한 때는 이가 닥닥 갈렸지만 요즘은 가끔 그리운 곳^^,,ㅎ ㅎ
그 용지못 근처가 지금은 창원에서 제일집값 비싼 번화가 동네가 되었어요모든것은 지나고나면 별거 아닌 썸싱이고그립기까지 하지요
아무래도 허벅지가 있는 사람들은짧은 옷을 즐겨 입으니 더욱 그리 보였을겁니다.저도 한참 산에 다닐때는 괜찮터니 요즘은 내가 봐도 좀 가엾습니다..
저는 우람한 허벅지는 아닌데깝깝해서 아직도 반바지 반팔차림으로 돌아다닙니다 아마도 이 비 그치는 담주부터는긴옷으로 변신해야 할듯합니다그 연식에 그정도면 전혀 가엾지 않습니다비옵니다
첫댓글 사진으로 보면 날씬한 남여보다는 근육질의 허벅지 엉덩이 허리가 없는분이 많이 등장하더군요
멋진남성들 보면 전체적으로 굵은선으로 체중이 보통 80이상은 되야하는데
전체적인 체력관리를 하자면 잘먹어야죠 운동 무지막지하게 해야합니다
조금 소홀해지면 배는 내일정도 해산해야하는 똥배 엄청나옵니다
참고적으로 저는 몸무게 67을 넘어본적이 없는 갈비입니다
그래도 나이들어 날씬하다 관리 잘했다 소리 몇번들었습니다
맞아요 기초대사량 많은 큰몸 유지하려면
많이 먹어야 합니다
안먹고 살찌는 남자는 없다고 봐야죠
그래서 씰데없이 등치큰 남자를 마누라들은
안좋아 한다고 합니다
야윈듯이 날씬하게 사는게 최고라 합니다
좋은몸 유지잘하십니다
오늘 우천으로 아침운동 쨌습니다
한창때는 우산쓰고 산에도 갔는데
이젠 몸이 원하질 않네요
혹시, 진해?
교육사 육정문과 천자봉, 상남 유격 교육대, 겨울에 용지 못에 팬티꺼정 홀라당 벗고 잠수하기 등 등
제 해병대 군생활이 시작되었던 곳,
한 때는 이가 닥닥 갈렸지만 요즘은 가끔 그리운 곳^^,,
ㅎ ㅎ
그 용지못 근처가 지금은 창원에서 제일
집값 비싼 번화가 동네가 되었어요
모든것은 지나고나면 별거 아닌 썸싱이고
그립기까지 하지요
아무래도 허벅지가 있는 사람들은
짧은 옷을 즐겨 입으니 더욱 그리 보였을겁니다.
저도 한참 산에 다닐때는 괜찮터니 요즘은 내가 봐도 좀 가엾습니다..
저는 우람한 허벅지는 아닌데
깝깝해서 아직도 반바지 반팔차림으로 돌아다닙니다 아마도 이 비 그치는 담주부터는
긴옷으로 변신해야 할듯합니다
그 연식에 그정도면 전혀 가엾지 않습니다
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