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복음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고린도전서 9:1~10)
"2 다른 사람들에게는 내가 사도가 아닐지라도 너희에게는 사도이니 나의 사도 됨을 주 안에서 인친 것이 너희라,
10 오로지 우리를 위하여 말씀하심이 아니냐 과연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밭 가는 자는 소망을 가지고 갈며 곡식 떠는 자는 함께 얻을 소망을 가지고 떠는 것이라''(2, 10절)
사도 됨의 증거(1~6), 마땅한 대가(7~10)
자비량 선교에 힘쓰는 사도 바울을 바판하는 자들이 있어(3) 변명하며 자신의 선교의 열매가 고린도교회 임을 증거하고
게바와 같이 자매 곧 아내를 데리고 다닐 권리, 일을 하지 않고 선교에만 힘쓸 권리가 없겠느냐고 반문하며
사도 됨의 증거는 오늘의 말씀과 같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내가 사도가 아닐지라도 너희에게는 사도이니 나의 사도 됨을 주안에서 인친 것은 너희라 하신 것을 보며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을 만나 자비량 선교에 목숨을 건 사역의 열매로 고린도교회를 세웠는데(행 18장)
이를 비판하는 자들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아닌 것이라 여겨지며 반면교사로 삼아
사람의 인정보다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으며 그 뜻을 따라 순종의 삶이 되어야 할 것을(마 7:21) 묵상하며 붙잡게 되며
이제 군사, 농부, 목자의 비유를 들어 반박하고 사람의 예를 들며 또 율법의 예를 들어 신 25:4절을 들어 반박하여 소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였지만
중요한 것은 오늘의 말씀과 같이 오로지 우리를 위하여 말씀하심이 아니냐 과연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밭 가는 자는 소망을 가지고 갈며 곡식 떠는 자는 함께 얻을 소망을 가지고 떠는 것이라 하시사
사도의 권리도 포기하고 복음을 위한 소망을 바라며 선교를 위한 전적인 헌신의 모범을 보며 깨닫고 또 붙잡게 됩니다
그러므로 복음이 막히지 않기를 위하여 자비량 선교를 힘썼던 사도 바울의 사도 됨의 증거와 같이
사람의 인정보다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도록 힘쓰며 그 뜻을 따라 사역의 열매를 맺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이며
당장의 열매도 중요하겠지만 장래의 소망을 함께 가지는 복음을 위한 헌신의 삶이 되어야 할 줄 믿으며 적용하고 실천하기를 다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사도 바울의 사도 됨의 증거와 복음의 헌신된 삶을 보며 부족한 저를 용서하여 주옵시고 복음을 위하여 힘쓰고 헌신하며 장래의 소망을 함께 가질 수 있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사도 바울을 본받아 사람의 인정보다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으며 자신의 권리도 포기한 복음의 헌신된 삶으로 함께 장래의 소망을 가질 수 있는 삶으로 날마다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