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ㅋㅋ근데 가끔 도전하는거 자체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내가 뭔가를 한다고 했을때 흠... 근데 그건 좀 그렇지 않아?? 안되면 어떡해?? 이러면 어떡해? 저러면 어떡해? 하면서 태클거는데 본인은 나쁜맘 먹고 말하는게 아닐지라도 난 저런말이 너무 공격적이고 내곁에 두면 안되겠다는 생각듦ㅋㅋㅋ
아직 친구중에서는 그런 사람 못봤는데 직장동료 ㄹㅇ임. 이직한다고 하니까 어디로가냐그래서 말해주니까 지가 잘 모른다고 그냥 소기업취급하드라ㅋㅋㅋ 근데 외국계대기업임 그냥 지가 우물이 좁아서 그 회사까지는 잘 몰랏던거.. 그런 작은회사로 가면 일 더 많아져서 힘들지않나? 이지랄하길래 작진않은데요..? 직원수 6만명 넘는데… 하니까 아닥하더라 그럼 이직해야지~ 이럼서;; 그리고서 다음날 밥먹을때 훈수 졸라둠ㅋ 너가 그런회사로 이직할수있었던건 지금 회사가 그래도 규모가 크니까 발판삼아 갈수있던거다~ 이러는데 지금회사가 직원수5천명임. 작은곳은 아니지만 이걸 발판삼아 갈정도로 경쟁력이 크진않다는말임ㅠㅠ 졸라킹받아 진짜…
맞아 하다못해 다 죽은 유투브 웹소설 뭐 이런 크리에이터 장르 있잖아 나 그거 시작할때 다들 엥 그게 돼? 하는 사람+여시에서도 레드오션이다 겁주는 말 뿐이었는데 막상 해보니 성실하게 하니까 금방 궤도에 오름... 걍 조언 주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 길 가보지도 않고 떠드는거야 걍 하먄돼! 그거 해본 사람이 주는 조언도 참고만 하되 믿을건 아니야 그낭 하다보면되는 경우 많음
첫댓글 ㄹㅇ 걱정해주는 척 도전하기도 전에 까내리는 말 겁나 함
22 지들은 도전도 못하면서~~~~ㅉㅉ
나도 말 안하긴 하는데 걍 실망할 것도 없다 생각함 친구든 가족이든 다 개인이고 인간인데 질투나 부러움도 당연한 감정이라 응원 받을 생각도 딱히 없음 걍 내가 하면 하는거고
자기삶이 힘드니까 남까지 끌어내리는거지.. 워홀가려는 친구 말리는 글 생각난다
ㅁㅈ
인간들 원래 그래~~~~
채식주의자 욕하는 심보 가진 사람들이잖아ㅋㅋㅋㅋ존많임 진짜
여시만 해도 그러더라
직병으로 뭐 준비할까 한다 하면 다 그 시장은 이미 죽었대 ㅋㅋㅋ 걍 내 소신대로 사는게 맞음
나 공시 진짜 짧게 준비하고 붙었는데 될리가 없다고 김빼던 지인.. 아직도 취준생이고 난 5년차 공무원임..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안 죽고 살아있고 들어가짐
ㄹㅇ..
ㄹㅇ ㅋㅋㅋ 그렇게치면 안죽은 시장없어 하고싶은거해 그냥
ㄹㅇ 여시에는 뭐 회사 나오거 새로운 길 가는거 다 반대하더라...ㅋㅋ 근데 그냥 내 맘대로 하면됨 다 망한 시장이랫는데 나와서 훨씬 잘됨
공감ㅋㅋ근데 가끔 도전하는거 자체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내가 뭔가를 한다고 했을때 흠... 근데 그건 좀 그렇지 않아?? 안되면 어떡해?? 이러면 어떡해? 저러면 어떡해? 하면서 태클거는데 본인은 나쁜맘 먹고 말하는게 아닐지라도 난 저런말이 너무 공격적이고 내곁에 두면 안되겠다는 생각듦ㅋㅋㅋ
나도 친한친구가 그래서 좀 충격이었어 원래 이런 사람들이 많구나
자기 친구 나이가 뭐 어쩌곤데 결혼할 생각은 안하고 공무원준비를 한다고 공부하고 있다고 한심해하던 네이트판 글 생각나 ㅋㅋ
해외나가는거 이분야 갑
나는 다른사람이 한다그러면 응원하는데 속으로 위기감 느끼긴해
와..나도 뭐 해야되나 이대로 있어도 되나 하는 생각
그냥 말하지말고 준비하고 된 다음에 말해
생각보다 망하길 바라는 사람 많더라고
맞아ㅎ걍 친구하기 싫어서 연 끊게 되더라 말 안 하고 적당한 지인으로 두려면 잘난 거 도전하는 거 약점 다 말 하면 안돼..
나두 이번에 연끊음
ㅇㅈ
날 진심으로 응원하는건 가족밖에없는듯..
ㅇㄱㄹㅇ임 근데 사실 난 저런사람들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가끔 내가 예상 못하는 리스크를 알려줌
그럼 그냥 그 리스크에 맞는 대비책만 세우고 진행함^^! 나머지는 걍 한귀로 흘림ㅎ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맞아 걍 조용히 준비해도 눈치채고 꼬치꼬치 캐묻고 떠보고 난리,,
맞아 부러워서 그러는거
그래서 회사관두면 무슨.척진것마냥 배신한것처럼 말함 존나 귀찮고 짜증남
나도 그렇게 몇 명 연 끊었다...
잘되는거같고 노력하는거같으면 응원할 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함 나도 그렇게 살고있고...진짜 개찌질의 극치야 질투하는거
ㅋㅋㅋ이랬던 친구들 결국 손절함 처음 말한 이후로 아무말 안하고 난 가만히 있는데 계속 ㅈㄹ하길래 까내리려고 안달난 사람처럼..사람 거르게 되는 계기 됨
맞아 ㅠ 부러워서 그런거같음
새로운 직업 시작할때 니가?ㅋㅋㅋ 이러더니(지금 매우 성공함) 하다못해 내가 크루즈여행이 버킷리스트라서 엄청 긴 일정 예약해놨는데 친구가 크루즈 5일 이상 타면 내리고 싶다던데 화이팅 ㅋㅋㅋㅋ ㅇㅈㄹ 하더라 시바 얼마나 꼬이면 여행하는 걸로도
시발 맞아 ㅋㅋㅋㅋ나 갑자기 어디 지원한다니까 관심없어하던 애가 갑자기 나 따라서 지원함 더 재수없는건 거기 이미 다니고 있는 친구 있어서 나한테 정보 알려준다면서 엄청 늦게 알려줌 이딴거랑 친구였단게 환멸남 결과는 나만 합격
아직 친구중에서는 그런 사람 못봤는데 직장동료 ㄹㅇ임. 이직한다고 하니까 어디로가냐그래서 말해주니까 지가 잘 모른다고 그냥 소기업취급하드라ㅋㅋㅋ 근데 외국계대기업임 그냥 지가 우물이 좁아서 그 회사까지는 잘 몰랏던거.. 그런 작은회사로 가면 일 더 많아져서 힘들지않나? 이지랄하길래 작진않은데요..? 직원수 6만명 넘는데… 하니까 아닥하더라 그럼 이직해야지~ 이럼서;; 그리고서 다음날 밥먹을때 훈수 졸라둠ㅋ 너가 그런회사로 이직할수있었던건 지금 회사가 그래도 규모가 크니까 발판삼아 갈수있던거다~ 이러는데 지금회사가 직원수5천명임. 작은곳은 아니지만 이걸 발판삼아 갈정도로 경쟁력이 크진않다는말임ㅠㅠ 졸라킹받아 진짜…
아 이게 딱 있었네 맞아 진짜 한혜진 말 포함해서 다 공감
한국너무 좁고 경쟁주의라
맞아 하다못해 다 죽은 유투브 웹소설 뭐 이런 크리에이터 장르 있잖아 나 그거 시작할때 다들 엥 그게 돼? 하는 사람+여시에서도 레드오션이다 겁주는 말 뿐이었는데 막상 해보니 성실하게 하니까 금방 궤도에 오름... 걍 조언 주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 길 가보지도 않고 떠드는거야 걍 하먄돼! 그거 해본 사람이 주는 조언도 참고만 하되 믿을건 아니야 그낭 하다보면되는 경우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