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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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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성공하는거 아니라 뭔가 도전하는 것 조차도 시기질투하는 사람들 천지임.twt
오겨여야 추천 0 조회 8,661 25.01.30 23:38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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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30 23:40

    첫댓글 ㄹㅇ 걱정해주는 척 도전하기도 전에 까내리는 말 겁나 함

  • 25.01.30 23:40

    22 지들은 도전도 못하면서~~~~ㅉㅉ

  • 25.01.30 23:41

    나도 말 안하긴 하는데 걍 실망할 것도 없다 생각함 친구든 가족이든 다 개인이고 인간인데 질투나 부러움도 당연한 감정이라 응원 받을 생각도 딱히 없음 걍 내가 하면 하는거고

  • 25.01.30 23:40

    자기삶이 힘드니까 남까지 끌어내리는거지.. 워홀가려는 친구 말리는 글 생각난다

  • 25.01.30 23:41

    ㅁㅈ

  • 25.01.30 23:42

    인간들 원래 그래~~~~

  • 25.01.30 23:45

    채식주의자 욕하는 심보 가진 사람들이잖아ㅋㅋㅋㅋ존많임 진짜

  • 25.01.30 23:46

    여시만 해도 그러더라
    직병으로 뭐 준비할까 한다 하면 다 그 시장은 이미 죽었대 ㅋㅋㅋ 걍 내 소신대로 사는게 맞음

  • 25.01.30 23:47

    나 공시 진짜 짧게 준비하고 붙었는데 될리가 없다고 김빼던 지인.. 아직도 취준생이고 난 5년차 공무원임..

  • 25.01.30 23:48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안 죽고 살아있고 들어가짐

  • 25.01.30 23:49

    ㄹㅇ..

  • 25.01.31 00:10

    ㄹㅇ ㅋㅋㅋ 그렇게치면 안죽은 시장없어 하고싶은거해 그냥

  • 25.01.31 09:15

    ㄹㅇ 여시에는 뭐 회사 나오거 새로운 길 가는거 다 반대하더라...ㅋㅋ 근데 그냥 내 맘대로 하면됨 다 망한 시장이랫는데 나와서 훨씬 잘됨

  • 25.01.30 23:57

    공감ㅋㅋ근데 가끔 도전하는거 자체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내가 뭔가를 한다고 했을때 흠... 근데 그건 좀 그렇지 않아?? 안되면 어떡해?? 이러면 어떡해? 저러면 어떡해? 하면서 태클거는데 본인은 나쁜맘 먹고 말하는게 아닐지라도 난 저런말이 너무 공격적이고 내곁에 두면 안되겠다는 생각듦ㅋㅋㅋ

  • 25.01.31 00:03

    나도 친한친구가 그래서 좀 충격이었어 원래 이런 사람들이 많구나

  • 25.01.31 00:06

    자기 친구 나이가 뭐 어쩌곤데 결혼할 생각은 안하고 공무원준비를 한다고 공부하고 있다고 한심해하던 네이트판 글 생각나 ㅋㅋ

  • 25.01.31 00:08

    해외나가는거 이분야 갑

  • 25.01.31 00:13

    나는 다른사람이 한다그러면 응원하는데 속으로 위기감 느끼긴해
    와..나도 뭐 해야되나 이대로 있어도 되나 하는 생각

  • 25.01.31 00:17

    그냥 말하지말고 준비하고 된 다음에 말해
    생각보다 망하길 바라는 사람 많더라고

  • 25.01.31 00:21

    맞아ㅎ걍 친구하기 싫어서 연 끊게 되더라 말 안 하고 적당한 지인으로 두려면 잘난 거 도전하는 거 약점 다 말 하면 안돼..

  • 25.01.31 00:35

    나두 이번에 연끊음

  • 25.01.31 00:34

    ㅇㅈ

  • 25.01.31 00:40

    날 진심으로 응원하는건 가족밖에없는듯..

  • 25.01.31 00:45

    ㅇㄱㄹㅇ임 근데 사실 난 저런사람들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가끔 내가 예상 못하는 리스크를 알려줌
    그럼 그냥 그 리스크에 맞는 대비책만 세우고 진행함^^! 나머지는 걍 한귀로 흘림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1.31 00:55

    맞아 걍 조용히 준비해도 눈치채고 꼬치꼬치 캐묻고 떠보고 난리,,

  • 25.01.31 00:57

    맞아 부러워서 그러는거

  • 그래서 회사관두면 무슨.척진것마냥 배신한것처럼 말함 존나 귀찮고 짜증남

  • 나도 그렇게 몇 명 연 끊었다...
    잘되는거같고 노력하는거같으면 응원할 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함 나도 그렇게 살고있고...진짜 개찌질의 극치야 질투하는거

  • 25.01.31 01:39

    ㅋㅋㅋ이랬던 친구들 결국 손절함 처음 말한 이후로 아무말 안하고 난 가만히 있는데 계속 ㅈㄹ하길래 까내리려고 안달난 사람처럼..사람 거르게 되는 계기 됨

  • 25.01.31 03:29

    맞아 ㅠ 부러워서 그런거같음

  • 25.01.31 03:34

    새로운 직업 시작할때 니가?ㅋㅋㅋ 이러더니(지금 매우 성공함) 하다못해 내가 크루즈여행이 버킷리스트라서 엄청 긴 일정 예약해놨는데 친구가 크루즈 5일 이상 타면 내리고 싶다던데 화이팅 ㅋㅋㅋㅋ ㅇㅈㄹ 하더라 시바 얼마나 꼬이면 여행하는 걸로도

  • 25.01.31 03:56

    시발 맞아 ㅋㅋㅋㅋ나 갑자기 어디 지원한다니까 관심없어하던 애가 갑자기 나 따라서 지원함 더 재수없는건 거기 이미 다니고 있는 친구 있어서 나한테 정보 알려준다면서 엄청 늦게 알려줌 이딴거랑 친구였단게 환멸남 결과는 나만 합격

  • 25.01.31 04:35

    아직 친구중에서는 그런 사람 못봤는데 직장동료 ㄹㅇ임. 이직한다고 하니까 어디로가냐그래서 말해주니까 지가 잘 모른다고 그냥 소기업취급하드라ㅋㅋㅋ 근데 외국계대기업임 그냥 지가 우물이 좁아서 그 회사까지는 잘 몰랏던거.. 그런 작은회사로 가면 일 더 많아져서 힘들지않나? 이지랄하길래 작진않은데요..? 직원수 6만명 넘는데… 하니까 아닥하더라 그럼 이직해야지~ 이럼서;; 그리고서 다음날 밥먹을때 훈수 졸라둠ㅋ 너가 그런회사로 이직할수있었던건 지금 회사가 그래도 규모가 크니까 발판삼아 갈수있던거다~ 이러는데 지금회사가 직원수5천명임. 작은곳은 아니지만 이걸 발판삼아 갈정도로 경쟁력이 크진않다는말임ㅠㅠ 졸라킹받아 진짜…

  • 25.01.31 07:39

    아 이게 딱 있었네 맞아 진짜 한혜진 말 포함해서 다 공감

  • 25.01.31 08:33

    한국너무 좁고 경쟁주의라

  • 25.01.31 09:29

    맞아 하다못해 다 죽은 유투브 웹소설 뭐 이런 크리에이터 장르 있잖아 나 그거 시작할때 다들 엥 그게 돼? 하는 사람+여시에서도 레드오션이다 겁주는 말 뿐이었는데 막상 해보니 성실하게 하니까 금방 궤도에 오름... 걍 조언 주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 길 가보지도 않고 떠드는거야 걍 하먄돼! 그거 해본 사람이 주는 조언도 참고만 하되 믿을건 아니야 그낭 하다보면되는 경우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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