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애인 누구든ㅋ그게 뭐 대단하다고 ㅇㅈㄹ부터 해서 너 절대 안돼못 버틸 걸 그만두는게 나을 듯이러고 걱정해주는 척 하면서 별소릴 다함ㅋㅋㅋ잘난척 한 적도 없는데 너 너무 요즘 잘난척 하는 것 같다사람이 달라졌다 이 말도 빼놓을 수 없음돈 많이 벌면 술자리 다 쏘라 그러고그러겠다 하면 지네들 돈 없는 거지취급 하냐 하고이래도 까고 저래도 깜정작 그새끼들 말 듣고 모든 걸 내려놨으면책임져주는 사람 없었을텐데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더 나은 조직으로 이직하거나 변화되면 거기서 만난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게 훨 나음 ㅎㅎ ... 진짜 후려치고 별 지랄을 다함..
일면식 없는 사람도 아니고 친한 사람들의 행복을 진심으로 축하할 수 없는 인생이라니.. 불쌍해ㅠ 얼마나 인생이 삭막할까.. 평범한 사람이라면 멀어지는 것도 당연함.. 당하는 입장에선 손절만이 답일듯..
친척들한테 당해 봄 걱정하는 척하면서 망할거라고 그러더라ㅎ
난 부모가 저래ㅋ
인류애재기...바사사삭
진짜 나 잘되길 찐으로 바라는 사람은 오직 나 하나야 부모도 형제도 다 어느선까지더라
+ 그래서 자기들 거르면 뒤에서 친구없다고 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응 평생 흙탕물에서 친구 많이사겨!
금전적인건 금전적인거대로 득볼려고 하면서 동시에 어떻게든 후려치던데ㅎ 실수로라도 칭찬하게 될까봐 이 악물더라고ㅋㅋㅋ 정 다 털려서 진짜 표면적 얘기 아니면 안함.
진짜 일부 인간들 개 추해.. 이럴때..
인터넷글중에 그거있었잖아.. 고졸에 미혼인여직원이 회계사인지 무슨 전문직시험 준비해서 답답하다고.. 자기랑 같은등급이어야지 업그레이드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듯
노무사였을걸ㅋㅋㅋ 진짜 주변에서 후려치는거 대박임
42노처녀 공인노무사글
뭐 조금 안되는거같으면 메시지할때 ㅋㅋㅋ을 존나 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봐 힘들다니까ㅋㅋㅋㅋㅋㅋ이럼한둘이 아니야;;; 난 존나 심각한데 눈치없이 꼭 저렇게 웃더라
그래서 다 조용히하고있어야함~~ 급이라는게 웃기지만 그냥 또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상황에 어울리는 대인관계도 새롭게 오고~~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도 비슷한경험있어ㅋㅋㅋㅋ ㄹㅇ 거의 비슷함 근데 교회 열심히더니고 목사 선교사 집안임ㅋㅋ 모순 오져
성공하려는 시도만 해도 경계함ㅋㅋ 나 직장 오래다니다가 짤린김에 다른 일 찾아보는데 나름 생각 많이하고 결정한 새 길이 있는데 진심으로 축하하고 조언해준거 두 명에 나머지는 절친조차도 걱정하는 얘기하면서 은근 후려치더라한혜진이 유튜브에선가 한말 있는데주변 사람이 새로운 도전한다고 하면 듣는 사람은 조바심 생긴다나… 그래서 그런지 그냥 많이 얘기안하고 어느정도 마이웨이하는게 필요한듯나이들수록 친구가 슬플 때 같이 슬퍼해주는게 사실 더 쉽고 친구가 잘됐을 때 질투 없이 온전히 축하해주고 같이 즐거워하는게 훨씬 더 어려운 일이라는걸 깨달음
진짜 찐친구는 힘들때 도와주는사람보다 잘돨때 진심으로 축하해주는사람이랫어
첫댓글 더 나은 조직으로 이직하거나 변화되면 거기서 만난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게 훨 나음 ㅎㅎ ... 진짜 후려치고 별 지랄을 다함..
일면식 없는 사람도 아니고 친한 사람들의 행복을 진심으로 축하할 수 없는 인생이라니.. 불쌍해ㅠ 얼마나 인생이 삭막할까..
평범한 사람이라면 멀어지는 것도 당연함.. 당하는 입장에선 손절만이 답일듯..
친척들한테 당해 봄 걱정하는 척하면서 망할거라고 그러더라ㅎ
난 부모가 저래ㅋ
인류애재기...바사사삭
진짜 나 잘되길 찐으로 바라는 사람은 오직 나 하나야 부모도 형제도 다 어느선까지더라
+ 그래서 자기들 거르면 뒤에서 친구없다고 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응 평생 흙탕물에서 친구 많이사겨!
금전적인건 금전적인거대로 득볼려고 하면서 동시에 어떻게든 후려치던데ㅎ 실수로라도 칭찬하게 될까봐 이 악물더라고ㅋㅋㅋ 정 다 털려서 진짜 표면적 얘기 아니면 안함.
진짜 일부 인간들 개 추해.. 이럴때..
인터넷글중에 그거있었잖아.. 고졸에 미혼인여직원이 회계사인지 무슨 전문직시험 준비해서 답답하다고.. 자기랑 같은등급이어야지 업그레이드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듯
노무사였을걸ㅋㅋㅋ 진짜 주변에서 후려치는거 대박임
42노처녀 공인노무사글
뭐 조금 안되는거같으면 메시지할때 ㅋㅋㅋ을 존나 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봐 힘들다니까ㅋㅋㅋㅋㅋㅋ
이럼
한둘이 아니야;;; 난 존나 심각한데 눈치없이 꼭 저렇게 웃더라
그래서 다 조용히하고있어야함~~ 급이라는게 웃기지만 그냥 또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상황에 어울리는 대인관계도 새롭게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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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비슷한경험있어ㅋㅋㅋㅋ ㄹㅇ 거의 비슷함 근데 교회 열심히더니고 목사 선교사 집안임ㅋㅋ 모순 오져
성공하려는 시도만 해도 경계함ㅋㅋ 나 직장 오래다니다가 짤린김에 다른 일 찾아보는데 나름 생각 많이하고 결정한 새 길이 있는데 진심으로 축하하고 조언해준거 두 명에 나머지는 절친조차도 걱정하는 얘기하면서 은근 후려치더라
한혜진이 유튜브에선가 한말 있는데
주변 사람이 새로운 도전한다고 하면 듣는 사람은 조바심 생긴다나… 그래서 그런지 그냥 많이 얘기안하고 어느정도 마이웨이하는게 필요한듯
나이들수록 친구가 슬플 때 같이 슬퍼해주는게 사실 더 쉽고 친구가 잘됐을 때 질투 없이 온전히 축하해주고 같이 즐거워하는게 훨씬 더 어려운 일이라는걸 깨달음
진짜 찐친구는 힘들때 도와주는사람보다 잘돨때 진심으로 축하해주는사람이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