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행위 자체는 응원할만한것같아. 악플 심한데 이런저런 이유로 당사자나 회사가 안한다면 팬심으로라도 할 수 있지 악플이 사회악인건 맞으니까. 저 일로 인해 저 사람이 법조계에 뜻이 생길지 어찌될지 누가 알겠어. 주체가 연예인이라 그렇지 누군가를 위해 대신 나선다는건 쉬운일이 아닌데 가족들이랑 잘 풀었으면 좋겠다
나도 덕질해봤지만 혹시 나이가 몇이시지? ㅜㅜ 마음은 알겠는데... 진짜 삶이 엄청 여유로운게 아니라면 스스로가 넘 소진되는 일이라서,, 뭐 본인이 하겠다면 하는거지만... 사실 고발하겠단 거 자체는 가수 본인이 아니라 걍 자기를 위해서 하는거라서 저거는 남들 눈에 어떻게 보이든 어쩔 수 없지 싶은데 엄마랑 연을 끊는다..? 이게 정상적이지가 않은거같음
등신 맞는거같음...
엄마니까 말해주지 연끊고 가족 아무도 없어봐.. 속으로 한심한애구나 다들 욕하면서는 겉으로는 아무말 안하지 그걸 바라는건가
지금 님 걱정해주는건 연예인이 아니라 당신 어머니잖음ㅎ… 이해 못해주는게 속상할 순 있어도 연을 끊는다는 발상은 어떻게..????
미쳤구만 ㅋㅋㅋ 한심하다
남돌아 연애 한 번 갈겨줘라 ㅋㅋ
연예인이면 매일 금융치료될거같은데
나도 딥하게 덕질하는편인데 저건 좀;;; 왜 님이해줘요? 알아서하겟지 그리고 회사가 일을 안하면 굴러가겠냐 진작 문닫지;
잘못된 실행력...
얼마나 대단한 아이돌을 파길래 저러는건지 궁금.....
등신맞네
한심해요
고딩인가…
개한심함... 연예인이 뭐라고 대체.. 본인 삶을 사소
부모 억장 와르르
한심
예를 들어 내가 변호사인데 법률 자문같은거 재능기부? 식으로 연예인이나 같이 덕질하는 팬들한테 도움준다 이러면 몰라.. 저런 경우는 현생 살아야 할 거 같은데..
어머니 억장 무너지는 소리 여까지 남...ㅎ..저런걸로 연끊네 마네 이러네 어휴..
개한심하지 저런애 옆에서 봤는데 본인인생 말아먹고 있는데 본인만 모르더라
당시에는 소중한 추억이고 경험일 수 있지
저렇게 말해주는거 진짜 천사 아닌가 우리엄마였으면 정신병자년 부터 시작했음
아휴....
회사가 일을 안하는데 지가 뭐라고 일을 햌ㅋㅋㅋ
저 행위 자체는 응원할만한것같아. 악플 심한데 이런저런 이유로 당사자나 회사가 안한다면 팬심으로라도 할 수 있지 악플이 사회악인건 맞으니까. 저 일로 인해 저 사람이 법조계에 뜻이 생길지 어찌될지 누가 알겠어. 주체가 연예인이라 그렇지 누군가를 위해 대신 나선다는건 쉬운일이 아닌데 가족들이랑 잘 풀었으면 좋겠다
존나 개 한심 (덕질 안해봄)
과몰입 오타쿠같긴함
연예인 공화국라는 말이 괜히 생겼나
자발적 노예들 개 많으니까..
저거 하는 돈은 본인이 버는거 맞겠지? 그럼 조용히 알아서 해라 뭔 주변에 다 말함?
저런걸로 엄마랑 연끊는걸 생각중인거면 ㄹㅈㄷ등x맞는거같음
으이구......
덕질해봤고 그냥 존~ 나한심
저럴정도면 평소에 연예인에 미쳐사는 거 아냐? ㅜ ㅎ한심해
;;
존나 한심한데
저걸 하는 건 자유인데 부모님이 알고 간섭을 할 정도면... 티를 냈다는 거잖아
글고 뭔 잔소리 좀 들었다고 엄마랑 연 끊는다까지 생각을 해ㅋㅋㅋㅋ
원래 좀 드라마틱한 성격으로 보임
음...
개한심해ㅜㅋㅋ.. 덕질을 해도 저정돈..
니인생을 살아 제발..
엄마입장 백번공감..
뭐.. 할 순 있다고 생각함.. 근데ㅋㅋ 그걸 부모와 연까지 끊어가며 할 일이야;;?
다 떠나서 저런 이유로 엄마랑 연을 끊는다는 생각한다? 제정신 아닌거같음
아니 그 연옌은 막상 신경도 안 쓸텐데
나도 덕질해봤지만 혹시 나이가 몇이시지? ㅜㅜ
마음은 알겠는데... 진짜 삶이 엄청 여유로운게 아니라면 스스로가 넘 소진되는 일이라서,, 뭐 본인이 하겠다면 하는거지만... 사실 고발하겠단 거 자체는 가수 본인이 아니라 걍 자기를 위해서 하는거라서 저거는 남들 눈에 어떻게 보이든 어쩔 수 없지 싶은데 엄마랑 연을 끊는다..? 이게 정상적이지가 않은거같음
정도를 모르네
덕질 해본 사람이어도 이게 정상이라면 덕질 하는 사람끼리 자정을 해야될 정도지 않을까
에휴,,
나가
몇살이길래 저러지 심각한디 ,, 엄마 말 들어라 쫌
이해는 가는데 본인의 메타인지가 잘 안되나보다싶음…
엄마입장에선 저런말 나오지 당연히…잘 알지도못하는 연예인보단 내딸 돈, 시간, 품이 더 아까울테니까 걱정안하게 잘 말하든가
팬심이 가득해서 저런거 할수도 있음.
그리고 엄마도 그런 딸 이해못하실 수 있음.
근데 그걸로 엄마랑 연끊을 생각하는게 한심함
어휴 왜그러고살아
저런걸로 손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