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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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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자취 오래할수록 귀해지는 반찬.jpg
Tory- 추천 0 조회 40,749 25.01.31 01:50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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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자취 10년 넘게 하고 주로 집밥 해먹는데 밑반찬한건 진짜 손에 꼽을듯;;;

  • 25.01.31 01:52

    맞아 그래서 요즘은 식당가서 나물 나오면 엄청 잘먹어..

  • 25.01.31 01:52

    ㅁㅈ 나물해먹기 ㅈㄴ힘드러 ㅠ 콩나물도 한봉지 ㅈㄴ 왕창이라 콩나물무침 하고 콩나물국 콩나물밥 ㅇㅈㄹ해야 겨우 다먹음

  • 25.01.31 01:53

    이번에 시금치랑 달래 해봤는데 할만하더라 추천… 사먹는거랑 맛이 달라

  • 25.01.31 01:53

    ㄷㄷ참맛기름 첨봐.. 엄마 반찬가게 해서 가끔 구경하면 방앗간에서 짜온 기름으로 나물 무치는데.. 갓 한 거 먹으면 진짜 넘 맛있어ㅜㅜ 나물반찬은 해서 바로 먹어야 향도 맛도 좋더라.. 냉장고 들어갔다 나오면 뭔가 덜 맛있어져ㅜㅜㅜㅜ

  • 25.01.31 01:54

    나물 외치면서 들어옴..

  • 25.01.31 01:55

    나물 만드는건 안어려운데 오래 보관을 못하니까...ㅠ

  • 25.01.31 01:55

    시금치 나물은 진짜 쉬움

  • 25.01.31 01:56

    그래도 콩나물 시금치정도는 간단하니까 자주 해먹게돼.. 대신 다른 첨가물 안넣고 오직 마늘소금참기름ㅋㅋㅋ그리고 마늘을 냉동이나 다진거말고 통마늘을 이케아 마늘다지기같은걸로 바로짜서 하면 더좋더라

  • 차라리 볶아 먹는게 낫지 나물은 진심 한나절만 지나도 물생기고 맛 달라짐

  • 25.01.31 02:01

    진짜 나물 인정이다 ㅋㅋㅋㅋ 그래도 간단하게 콩나물무침, 숙주무침 정도는 해먹음 ㅠㅠㅠ 아니면 고사리볶음도 쉬워...

  • 25.01.31 02:01

    시금치는 데쳐서 얼려놔도 되지않나...?!!

  • 25.01.31 02:04

    시금치좋아해서 자주해먹는데 그 거대한 시금치 데치고 한줌 남았을때의 그 허탈함은 아직도 적응안돼 🥲

  • 반찬가게도 나쁘진않음...단지 양이 적고 해먹는게 싸니까 존나 딜레마야... 나물류보단 진미채 멸치볶음 어묵 이런게 어려움

  • 25.01.31 02:15

    더덕나물 먹고싶은데 만들기 쉽나..?

  • 25.01.31 02:17

    야채 한바가지사다가 해도 나물 만들면 한줌밖에 안되서 잘 안해먹게 됨 ㅠㅠ

  • 25.01.31 02:42

    콩나물 시금치 무생채는 만들어먹음 나머지는... 포기

  • 25.01.31 02:45

    반찬가게에서 산건 진짜 빨리 상하더라.. 엄마가 직접 해준건 은근 오래가던데

  • 25.01.31 02:49

    혼자 살다가 본가가서 엄마가 한 집밥 먹으면 코끝이 찡해짐……….. 며칠 굶은사람처럼 퍼먹었었는데

  • 25.01.31 02:50

    막 만든 시금치가 제일 맛있어

  • 25.01.31 03:01

    ㅁㅈ.. 엄마가 뭐먹고 싶냐 물어보면 맨날 산채비빔밥...얘기함

  • 25.01.31 03:08

    시금치 한바가지 손질해서 데치면 한줌나옴 허탈갑

  • 25.01.31 03:10

    나물 안좋아해서 다행 가끔 땡기면 걍 비빔밥 사먹음

  • 25.01.31 03:14

    진짜 너무 빨리 상해...

  • 25.01.31 03:51

    나지금도 나물비빔밥 먹고싶어

  • 25.01.31 03:54

    나물 안좋아해서 다행

  • 25.01.31 04:20

    나물 안좋아해서 천만다행이다.. 번외로 참치캔이랑 스팸 가격보고 눈 휘둥그레졌었음 ㅜ 흑흑

  • 시금치 나물 만들기 졸라 쉬워. 만들어서 건강하게 먹어봐!

  • 25.01.31 05:49

    만드는 거랑 별개로 보관때문에 그럴듯 ㅋㅋㅋㅋㅋㅋ 시금치도 그때그때 사야하고 은근 나물 빨리 쉬기도 하고

  • 25.01.31 05:54

    시금치 한 단 콩나물 300g도 혼자 살면 양 많아서 다 못먹음ㅠㅠ 나물 좋아하는데 반찬 가게는 그닥 입맛에 안맞고

  • 25.01.31 06:13

    사실 다듬고 만드는건 생각보다 오래 안걸리고 쉬운데 시금치나물 조금 먹기위해 한단사면 일주일 내내 시금치 파티~~조금씩 내가 덜어갈수 있는것도 양조절 못해서 ㅋㅋ 뭐 난 그래도 한가지 주그장창 먹는거 개의치 않아서 다행인데 이거 못하는 사람은 환장함 일주일 내내 시금치나물 시금치국 볶음 먹어야 해

  • 25.01.31 07:47

    나물 해먹기 진짜 힘들어 손질도 손질인데 보관기간이 너무 짧아 ㅜ

  • 25.01.31 08:40

    혼자사니까 만들어도 금방 다 못먹어서 더 못만들어놓겠어 ㅠ

  • 25.01.31 09:02

    나물을 매일 먹을 순 없잖아 솔직히 질려서.. 그럼 띄엄띄엄 먹게되고 그럼 결국 상함..1~2인 가구는 매일 집밥먹는 사람들 아닌 이상 힘들어 집에서 많이 먹어봐야 1끼인데 그 1끼마저 안 먹어봐 반찬 시들해지면 또 손 안 가고..ㅠ 본가 가서 엄마가 한 나물 한번씩 먹는게 딱임 아님 아주 쬐끔만 받아오든가 집에서는 그만큼 무치지도 못해

  • 25.01.31 09:13

    밀국 사니깐 진짜 더 귀해 ㅠㅠ

  • 25.01.31 09:34

    취나물 깻순 고구마순 이런거 해봤는데 먹어봤던 맛이 아니고 새로운 맛이 남...😐...

  • 그냥 내가 무쳐먹어...근데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일주일 내내 콩나물만 먹고 살아야하는~~

  • 25.01.31 10:30

    걍 직접 만들어 먹어야 함ㅠ 근데 엄마손맛 진짜 따라잡기 힘들더라

  • 25.01.31 11:18

    아 참 맛기름 저거 극혐진짜 거의 모든 배달음식에 저거 들어가는대 향부터 확 입맛떨어짐
    글고 나물은 다품종 소량 생산해서 먹고싶은데 시금치 콩나물 시래기 취나물 최소단위로 담아도 이미 일키로 돌파라ㅠ 요리 좋아하는데도 늘 고민됨

  • 25.01.31 11:54

    명절 후 챙기는 것 : 나물

  • 25.01.31 13:16

    걍 본가 가면 챙겨옴. 근데 난 본가 가까워서 그렇지 본가 먼 여시들은 어렵긴 할 듯 ㅠ

  • 25.01.31 16:31

    ㄹㅇ 본가와서 냉장고 열었는데 나물 2개 이상이다? 박수 뻑뻑치고 시작함

  • 나물은 냉동보관 하면 별론가?

  • @아모말파티 오....설 음식 싸온거 어떡할까 했는데 ㅎㅎㅎ 알려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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