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2023년 기준으로 세계 각국에 약 680억달러(97조원)를 제공하는 세계 최대 원조국이다. 국무부의 이번 지침으로 개발 지원부터 군사 원조까지 모든 형태의 해외 지원이 영향을 받게 됐다. 다만, 비상 식량지원과 이스라엘·이집트에 대한 군사자금은 예외로 뒀다.
국무부는 관련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제안된 새로운 지급 및 연장이 검토되고 승인될 때까지 새로운 지급이나 기존 지급의 연장에 대한 새로운 자금 배당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외 원조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대외 정책 목표들을 준수하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향후 85일 동안 광범위한 규모의 검토도 명령했다. 앞서, 지난 21일 취임한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미국의 모든 해외 지출은 미국을 “더 강하고, 안전하고, 더 번영하게” 할 때만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 국무부의 한 고위 관리는 영국 비비시(BBC) 방송에 “전세계의 인도적인 지뢰 제거 프로그램도 지금 갑자기 중단되고 있고, 이는 큰일이다”라고 말했다.
첫댓글 존나 무섭다 이스라엘 지원은 계속한다고? ㅋ… 하
ㄹㅇ 막나가네
미국의 헤게모니가 지는구나.....ㅋㅋㅋㅋㅋ
미국이이제 강국이아닌거야?
그니까 이게 제일 무서워…
ㄹㅇ 전쟁날거같네 그럼 미국이 빨아먹은 자원들은 뱉어내나?
미쳤다 진짜..
대박이다 진짜..
희생 좀 해.. 달러 세계화 시켜줬잖아
누가 생각해낸건지 미국이 손해였던건 맞아서 반박을 못하겠음
와 진짜 천박하다고밖엔...
미군들은 안건드릴거지. . ?
선진국 나가 걍..
ㄹㅇ트럼프가 되면 안됐어
이놈이 제일최악이야
미국 대통령은 진짜 세계적으로 뽑자 지들만뽑지말고 ㅡ
지구촌 지랄쌈뽕났네
ㅈㄹ 그럼 꺼져 선진국인 척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