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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9360?art=aW50ZXJuYWwtY2FmZS1hcnRpY2xlLXJlYWQtc2hhcmUtbGluaw.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jYWZlVHlwZSI6IkNBRkVfSUQiLCJhcnRpY2xlSWQiOjM5MzYwLCJpc3N1ZWRBdCI6MTc3MTc3MTg4MDI4NCwiY2FmZUlkIjozMDAwNDEwMn0.jLdSibBse9ju1LMCjA0gGfg8BWQYcAW1vTcLl8M20sQ&tc=shared_link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9353
출처: https://youtu.be/NgLSjzI4Crs
북한 9차 당대회 시작. 다극화 세상 청사진 제시한 미국
구독자 7.42만명
조회수
분 전 #633
[정치논평#633]
출처: https://youtu.be/gQIngKUN6QI?si=m9mmBip1SqWSFyX1
윤석열 무기징역. 송영길 생환에 떨뜨럼한 민주당 수박들
조회수 2.1천회 · 54분 전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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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7.42
출처: https://youtu.be/ECubA7ttcE8?si=PncsBpgL5oSZGPlH
김정은 신형 방사포 과시…9차 당대회서 핵·재래식 병진 정책? [9시 뉴스] / KBS 2026.02.19.
조회수 3.6만회 · 1일 전
#북한 #방사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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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
354만
출처: https://youtu.be/6LfhOuhKQk8?si=at0iRHuRyiQZZUP0
봉지욱 취재! 남북 물밑 접촉 시작됐다-5월 남북 정상회담 열리나?
조회수 4.9만회 · 1일 전
#이재명 #남북정상회담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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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의 취재편의점
77.4만
출처: https://youtu.be/VYyfZIsS5io?si=4pRzp8iB-AxSW241
(함돈균ㆍ김태형)대부분 계획실패ㆍ 범죄전력 없고 ㆍ장기간 공무원 봉직ㆍ65세의 고령 ㆍ지귀연의 억지 무기징역
조회수 7.1천회 · 2일 전
쎌럽(celebrity)들과의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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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화의 생활정치
25.8만
출처: https://youtu.be/TZFGAVyLr4c?si=_Q4uyyeKQdINGntE
충격분석 뉴이재명 역사적 의미
조회수 3.2천회 · 2시간 전...더보기
오늘 유머
9.12만
출처: https://youtu.be/tCS-cercjDg?si=sHjDgEbT-RlHMtGJ
[편집본] 채현일씨! 유시민한테는 화나고 이언주한테는 화가 안나나봐? 공취모가 욕먹어야되는 이유 알려드릴께!!
조회수 3만회 · 1일 전
#채현일 #공취모 #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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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건건
35.5만
출처: https://youtu.be/H1k-1pZQ9Q8?si=GxEQyKuXT863v7dY
[편집본] 뉴이재명! 니들이 이낙연을 알아? 우리가 이낙연을 어떻게 몰아냈는데 다시 불러들이려고 한다고?
조회수 7.7천회 · 15시간 전
#뉴이재명 #이낙연 #당원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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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건건
35.5만
출처: https://youtu.be/t-YdqKKLmY8?si=vLBOP6l_SLNAA3td
네티즌 수사대 해냈다, 뉴이재명 모임 운영자, 뚜껑을ㄷㄷ 형들이 옳았네.. 장동혁 어쩌나, 어둠의 민주당원 눈치챈 조중동과 원로들도 손절 "우릴 궤멸 시키자는거냐")
조회수 2.8만회 · 1시간 전...더보기
정치파랑새
69.3만
출처: https://youtu.be/LGvM3SDYHgo?si=bTfZffOnvfVIiy8u
뉴 이재명 끝났다ㅠ 드디어 밝혀진 충격 정체! 안철수 ➡️ 윤석열 ➡️ 한동훈 ➡️ 이재명? 봉지욱의 특종 사실이었다 ㄷㄷ
조회수 6.8만회 · 8시간 전
언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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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알아야 바꾼다
76.5만
출처: https://youtu.be/vPNq-31sHEQ?si=KJw_uccm0UcDSRWD
(함돈균 박사, 김태형 소장)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열광하는 이유는. 30대 40대와 청년남성들이 움직이고 있다.
조회수 3.6천회 · 1시간 전
쎌럽(celebrity)들과의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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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화의 생활정치
25.8만
출처: https://youtu.be/Tb0QYiYq3i4?si=UO0NkYZsTFV_m9td
긴급] 버닝썬 사건은 왜 덮였나? 조국 넘어 문재인 때문인가
조회수 7.6만회 · 2일 전...더보기
고발뉴스TV
76.2만
출처: https://youtu.be/0HwCbScJRNU?si=qIvDC_KtwhOWC7FM
“독도행 어부 못 막아 할복”…日 ‘죽도는 조선 땅’ 재확인 / KBS 2026.02.20.
조회수 9.8천회 · 9시간 전
#독도 #울릉도 #하마다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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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뉴스 대구경북
3.85만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23950
"독도 조선땅인데 왜 들어가?" 日책임자 할복…문서 발견됐다
입력2026.02.21. 오후 2:33수정2026.02.21. 오후 2:38
출어 금지령 위반…하마다 번 책임자 자결
日 정부 올해도 ‘다케시마의 날’ 차관급 파견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의 날' 행사를 앞두고, 독도 인근 출어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 책임으로 일본 관리가 할복했다는 17세기 사료가 발견됐다.
한일문화연구소는 21일 일본 하마다 번의 도시요리였던 오카다 요리모와 마쓰이 도로가 할복했다는 기록을 '마쓰이 일족' 문서에서 확인했다고 밝혔다. 도시요리는 당시 막부가 파견한 최고 행정 책임자로, 현재의 시장급에 해당하는 직위다.
독도. 연합뉴스
연구소에 따르면 1696년 1월 29일 도쿠가와 막부는 하마다 번 어민들에게 울릉도와 독도(당시 죽도) 일대가 조선 땅이라며 출어 금지령을 내렸다. 그러나 일부 어민이 이를 어기고 비밀 어로를 하다 적발돼 사형을 당했고, 관리 책임자였던 두 인물도 막부에 소환돼 심문을 받은 뒤 책임을 통감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것이다.
김문길 한일문화연구소장은 "이같은 비밀문서를 수백 년간 숨겨놓고 오늘날에도 독도를 죽도라 하며 매년 2월 22일 죽도는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해당 자료는 일본 정부 문서 보관소에 소장돼 있다"고 말했다.
어민의 독도 출입을 막지 못한 책임을 지고 담당 관리들이 자결했다는 내용이 담긴 사료. 한일문화연구소
한편 일본 정부는 올해도 시마네현이 주최하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차관급 인사를 파견하기로 했다.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아카마 지로 영토문제담당상은 내각부 정무관을 정부 대표로 보내겠다고 밝혔다.
일본은 2013년 이후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매년 차관급 인사인 정무관을 행사에 참석시키고 있다. 그러나 앞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지난해 9월 자민당 총재 선거 당시 토론회에서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와 독도 문제가 언급되자 "본래 장관이 다케시마의 날에 당당히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한국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고 일본 영토임을 분명히 알릴 필요가 있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그러나 일본 정부는 다카이치 총리 선출 이후 방향을 선회해 예년처럼 차관급 파견을 결정했다. 이는 한·일 관계가 개선 국면이라는 점을 고려해 수위 조절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승우 기자 loonytuna@asiae.co.kr
출처: https://youtu.be/O6D0PCm2CSo
"판결문이 정말 개판!!"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에 역대급 폭발한 매불쇼 반응 I 출처: 매불쇼
구독자 105만명
#윤석열 #지귀연 #내란 #선고 #김용현 #노상원 #조지호 #김봉식 #현장영상 #엠키타카 영상출처: 매불쇼 …
출처: https://youtu.be/GNANOn-r0Ug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에 망연자실한 극우 개신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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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462회 23시간 전
12·3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원은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법원은 비상계엄은 내란에 해당하고, 국헌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점이 인정됐다며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 등 주요 가담자들에게 중형을 선고했다. …
출처: https://youtu.be/6xf2vJKo6sg?si=ElMAKH4gP-q93ZSw
부산어묵이라는 이름, 서울 포장마차에서 시작됐습니다! 가격 인상 꼼수의 역사
조회수 817회 · 3시간 전
#부산어묵 #어묵 #오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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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근본
4.75천
출처: https://youtu.be/AVg8PIYOku8
부대찌개의 진짜 기원, 의정부가 본고장이 된 슬픈 역사 | 맛의 근본
구독자 4.67천명
조회수
시간 전 1개 제품
부대찌개를 처음 만든 사람은 요리사가 아닙니다. 배고픈 피난민이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맛있게 끓여 먹는 이 음식, 그 시작은 미군 부대 쓰레기통이었습니다. 남의 나라 군인들이 먹다 버린 음식 찌꺼기를 주워다가 끓인 것, 그게 부대찌개의 진짜 기원입니다. …
출처: https://youtu.be/Jg2vcLP3MGo
깍두기가 원조라고요? 진짜 무김치는 따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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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3천회 1일 전 1개 제품
깍두기 없는 설렁탕을 상상할 수 있으신가요. 그 아삭하고 칼칼한 맛은 설렁탕의 완벽한 짝꿍이죠. 그런데 이 깍두기가 사실 원조가 아니라면 어떠실까요. 조선시대 밥상에서 무김치라 하면 깍두기가 아니라 석박지가 먼저 떠올랐습니다. 무와 배추를 얇게 저며 함께 버무리는 이 김치는 궁중 수라상에도 올랐던 귀한 음식이었죠. …
출처: https://youtu.be/B-t7qh01mmI
동래파전 400년 역사는 거짓이었다! 임진왜란 기원설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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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6. 2. 20. 1개 제품
맛의 근본이(가) 태그된 제품에 대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창밖으로 빗줄기가 쏟아지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장면이 있습니다. 노릇노릇하게 부쳐지는 파전, 지글지글 기름 튀는 소리, 그리고 막걸리 한 사발. 우리는 이 조합을 조상 대대로 내려온 전통처럼 여깁니다. 동래파전은 임진왜란 때 순절한 선조들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이야기도 있죠. 그런데 조선왕조실록부터 승정원일기, 각종 조리서까지 뒤져봐도 '파전'이라는 단어는 나오지 않습니다. 500년 조선 역사 어디에도요. 파전이 기록에 처음 등장하는 건 근대 조리서들이고, 지금 우리가 아는 형태로 대중화된 건 1970년대 이후입니다. 비 오는 날 파전을 먹는 풍습이 언론에 처음 등장하는 것도 1970년입니다. 그렇다면 밀가루는 어떻게 갑자기 흔해진 걸까요? 한국전쟁 직후 미국의 잉여 농산물 원조, PL480 협정, 분식장려운동... 여기에는 우리 현대사의 굵직한 장면들이 숨어 있습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파전의 진짜 역사를 추적합니다.
출처: https://youtu.be/87HJxHvqCbQ?si=onvbfvNg7yplpKWW
이란戰 빠르면 이번 주말/ 에너지·금융 시장 경보/ 이란戰=엡스타인戰=로스차일드戰/ 톰 행크스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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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20.2026, 본 채널은 시청자님들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JUQFrEqn9Rw?si=1rMOQsnHkcdngLM8
[한러 학당 108] 2/17, 족집게 전황 분석 // 허황된 우크라 반격 작전의 실체 //일론 머스크, 신개념 드론 개발 // 중국,인공위성 인해 전술
조회수 5.9천회 · 1일 전...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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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QZjlKuNtR4I?si=KJGxLfZxznjK6hJ4
[한러 학당 107] 발틱 3국의 광기 // 푸틴 데자뷰, 뮨헨 국제 안보회의 총 결산 // 우크라,평화회담 수락과 유럽 미국의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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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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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RI2PAjsgiiY?si=KeqQGZ0SMS0mPB3_
네타냐후, "미국 얼굴에 침밷고는 비왔다고 조롱"/트럼프, 이란과 장기전으로 가면 못 버텨!/트럼프의 비정상적 관세전 좌절!/중국은 미국과 거래 안해도 먹고 산다!
조회수 1천회 · 54분 전...더보기
월드 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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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Nh5uGRoIFOs?si=G6ZoiwKESRECYYPf
WSJ, "트럼프의 이란 공격은 제한적일 듯"/하메네이, "도발하면 가차 없을 것"/가자지구 평화위원회 러중, 서방은 거절!
조회수 1.9천회 · 7시간 전...더보기
월드 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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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XI4SkytF1bA
미국에 맞서 이란도 불퇴전의 각오!/테헤란에 미군병사 임시묘혈 5천개 준비중!/"이스라엘이 미 정책결정 과정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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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만 전쟁이 임박했다고 천지사방에서 떠들어 대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이란을 압박해 굴복시키기 위해 전례 없는 공군력과 해군력을 페르시아만에 배치했습니다. 그러나 테헤란은 꿈쩍도 하지 않고 있으며, 트럼프는 더 약이 올랐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군사력을 배치했기 때문에 뭔가 하긴 해야 합니다. 이란과의 전쟁은 미국민들 사이에서 그리 인기가 높지도 않습니다. 갈수록 피로도만 누적되고 있습니다. WSJ은 미국관리들을 인용해 트럼프가 이란 정권 교체를 시도하기 위해 이란 지도부를 공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mES6hvQ8mVo
키릴 드미트리예프가 폭로한 이코노미스트의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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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지미르 뿌찐 러시아 대통령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외국인들이 러시아로 이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그는 전략기획청 감독위원회 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해외에서 숙련된 전문가를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뿌찐 대통령은 4월부터 모스크바가 특별히 관심을 갖는 외국인들은 러시아 정보국 산하 전문 기관을 통해 러시아 이주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러시아는 수요가 높은 전문직과 지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경제 발전에 상당한 기여와, 스포츠, 창조산업, 문화 인문, 교육, 그리고 과학 기술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사람들에 주목한다고 말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yfs9RyUswkw
로베르트 피초, "REpowerEU는 자살행위"/유럽은 야외 문화 박물관으로 남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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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115회 21시간 전
슬로바키아의 로베르트 피초 총리는 유럽연합이 역사상 가장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경제 문제에 더해 브뤼셀의 리더십 부재와 장기적인 비전 부족이 문제를 악화시키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피초 총리는 브라티슬라바에서 열린 저렴한 임대 주택 관련 회의에서 연설하며, 일반 유럽인들이 직면한 어려움은 유럽연합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더 광범위한 문제의 일부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유럽연합은 지금과 같은 위기에 처한 적이 없다면서 이번 사태는 단순히 경제 지표의 문제가 아니라 리더십과 비전의 문제이기도 하다고 덧붙였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mUt6B9O4fwY
네덜란드 국방부장, F-35 문제 폭로!/대서양 동맹의 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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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5천회 1일 전
네덜란드 국방부장은 F-35 전투기의 컴퓨터 두뇌, 특히 클라우드 기반 구성 요소들이 휴대전화를 탈옥하는 것처럼 타사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수용하도록 해킹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탈옥, Jailbreaking은 제조사나 OS 개발자가 장치에 부여한 보안 제한을 제거하거나 우회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발언은 미국이 지원을 중단할 경우 F-35를 운용하는 국가들이 어떤 일이 벌어질지에 대한 우려를 계속해서 제기하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출처: https://youtu.be/9VvajzcWmvY
가장 형편없었던 뮌헨안보회의!
구독자 1.67만명
조회수 3.7천회 1일 전
이번 뮌헨 안보 회의는 실망스러웠을 뿐만 아니라 무의미했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도, 실질적인 가치도 창출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자칭 전쟁을 위한 자발적 연합의 집회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유감스럽게도 독일이 역사에서 올바른 교훈을 얻지 못하는 오랜 전통과 일맥상통합니다. 서유럽 지도자들은 거의 예외 없이 재무장과 러시아와의 대결을 겨냥한 독자적인 군사력 구축에 대해서만 이야기했습니다. 그 어조는 명백했습니다. 평화가 아닌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동시에 참석자들은 우크라이나의 승리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익숙한 구호를 되풀이했습니다. 이러한 모순은 대체로 간과되었습니다. 오히려 서유럽의 전쟁 분위기가 상식과 자기 보존 본능을 포함한 모든 …
출처: https://youtu.be/Df-rYCbX6qQ
日 뒤통수 세계 친 미국의 '핵쓰레기장' 주고 발전소 지으라고! / 경험으로 넓고 얇게 펴바르는 일본의 제염 능력을 믿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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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rG6P0YzZbCI
감형해주기 위한 빌드업이 시작됐다! 똥폼 지귀연의 앞뒤 안맞는 윤석열 무기징역 판결문!/ '고령'에 '초범', '다만' 남발!! 절윤 못하는 장동혁! 지선까지 내란당으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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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rPor8pqCUWc?si=CwlMvaSZFShL21Wg
욱해서' 저지른 내란, 치밀하지 않아서 감형 이라는 역대급 궤변
조회수 6회 · 4시간 전
#윤석열 #무기징역 #사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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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다이브정치
1.35만
출처: https://youtu.be/C1J_cUpkqxk?si=SuohndBK4h4lVBmg
요깄네~몸통! 리박스쿨 실체를 끝까지 밝히겠다던 한준호! 리박스쿨 1타강사 이언주에게 물어보세요~/ 민주당 추수 하겠다고 말한 고성국 TV 출연도 물어보시고...
조회수 1.8만회 · 5시간 전...더보기
송작가TV
28.2만
출처: https://youtu.be/HOrL5cbMYPs?si=ocbC9GkL5JQNHgqL
“문어게인 일당의 이언주 공격 사악하다”
조회수 8.9천회 · 19시간 전...더보기
김용민TV
89.4만
출처: https://youtu.be/L6ahXtNL0qY
이러기도 힘든데, 지귀연 난리났다, 국민 98% 분노.. 선고 본 전한길 멘붕 정면 희귀 샷.. 법조계도 언론들도 판사들도 폭발 (윤어게인 클로즈업 곳곳 오열, 대폭발)
구독자 69.3만명
조회수 91,018회 8시간 전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3/26-2-21
미국의 이란 공격 전망, 제한전에 세계대전으로의 비화 가능성
최근 여러가지 일들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다. 현시점에서 검토를 해봐야 하는 주제는 크게 다음과 같다.
미국의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 문제 미국 연방대법원의 트럼프 관세 대한 위법 판결의 영향 현재 한국 국내정치 동향과 여권내 권력투쟁에 대한 평가
오늘은 미국의 이란 전쟁에 대한 문제를 검토하고 국내정치적 동향에 대한 문제는 내일 다시 정리해보기 하겠다.
우선 미국의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 문제를 검토하려면 트럼프 등장이후 변화한 미국 대외정책의 수단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것이다. 트럼프 이전까지 미국 대외정책의 핵심은 동맹정책이었다. 동맹국을 규합하여 패권적 지위를 유지하는 것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후 미국 대외정책의 핵심이었다.
트럼프 등장이후 동맹정책은 폐기되었다. 동맹정책은 미국이 등두들기고 간빼먹는 방식의 전략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이 힘을 상실하게된 결정적인 이유라고 하겠다. 트럼프가 동맹정책을 폐기한 것은 간을 빼먹기 위해 등을 두드줄 여유조차 없어졌기 때문이라 하겠다. 그것은 중국의 급격한 성장, 그리고 중국을 유럽처럼 다룰 수 없다는 사실의 확인, 그리고 러시아의 지정학적 역할확대와 같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동했기 때문이다.
트럼프가 동맹정책 대신 채용한 정책은 러시아가 언급한바와 같은 신식민주의, 즉 노골적인 제국주의로의 회귀였다. 미국은 동맹국으로부터 전리품을 뺏아와야 국가체제를 유지할 수 있는 상황에 직면한 것이다. 이런 제국주의적 정책을 구현하기 위한 수단은 크게 두가지라고 할 수 있다. 첫째는 관세이고, 둘째는 전쟁이다.
문제는 미국 대법원이 2월 20일 6:3으로 트럼트의 관세를 위법하다고 판결한 것이다. 미국 연방대법원의 판결은 이미 예고되어 있었다. 이번에 관세를 위법하다고 판결하지 않으면 미국은 공화주의가 붕괴되는 결과에 직면하기 때문이다. 미국을 민주주의 국가라고 하는데, 미국의 실체를 가장 잘 설명해주는 용어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공화주의라 할 수 있다. 공화주의 일종의 과두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그런 점에서 민주와 공화는 층위가 다르다고 하겠다. 공화주의는 인민대중의 정치적 의사를 반영하는 면에서는 그리 민감할 수 없다. 이번에 연방대법원이 관세를 합법이라고 판결했다면 미국은 본격적인 파시즘의 상황으로 진입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 판결은 미국의 정체적 지향을 분명하게 했다는 점에 역사적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문제는 자신이 행사하던 두개의 정책적 수단중 하나인 관세를 상실한 트럼프가 어떻게 나올 것인가 하는 것이다, 물론 어떤 방식으로든 관세를 정책적 수단으로 사용하기위한 시도를 하겠지만 지금과는 달라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관세정책을 다시 정리하기 전까지 트럼프가 가진 수단은 전쟁이 가장 강력하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가 이란과의 전쟁을 고려하는 것은 만일 이런 국지전이라도 하지 않으면 미국은 가만히 앉아서 패권을 상실하게 되기 때문이다. 지금 미국은 국력경쟁에서 중국과 러시아에 패배했다. 경제는 중국에 패배했고 외교는 러시아에 패배했다. 미국이 할 수 있는 것은 제한전 즉 국지전밖에 없다. 미국이 중국 및 러시아와 직접 전쟁을 할 수는 없는 법이다.
미국이 제한적 국지전을 감행할 수 있는 지역도 제한되어 있다. 대만에서 전쟁을 할 수도 없고, 핵폭탄과 대륙간 탄도탄까지 가지고 있는 조선과도 전쟁을 할 수는 없다. 결국 이란과 같은 국가가 미국의 전쟁수행 대상국가로 최적인 것이다. 소위 전문가들이 이번 트럼프의 이란과의 전쟁시도를 이스라엘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평가하는 경우가 많은 것을 보았다. 그러나 트럼프 결정에 가장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이스라엘이 아니라 금융자본이다. 금융자본가 중에서 유태인이 많을 뿐이다. 금융자본이 지금처럼 발작적 행태를 보이는 것은 미국의 패권이 붕괴되면 자신들이 갈 곳이 없기 때문이다. 금융자본은 패권적 지위를 가진 국가를 숙주로 삼는다. 그런데 미국의 패권이 붕괴되고 중국과 러시아가 패권을 차지하면 금융자본은 갈 곳이 없다.
그러니 금융자본은 미국을 다시 살려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이란과 같이 중국과 러시아가 직접 개입하기 어려운 국가를 상대로 해야 하는 것이다. 전쟁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하는 것은 미국이 이 지역에 군사력을 많이 배치서가 아니다. 미국이 국내외적 위기에 직면해 있기 때문이다. 미국이 직면한 패권상실보다 더 심각한 것은 엡스타인 파일 공개로 인한 미국 지도층의 총체적 도덕적 타락이다. 영국은 앤드류 왕자를 구속했다. 그러나 미국은 미성년자 성폭행과 인신제사, 그리고 인육섭취라는 만행을 저질렀던 사람들에 대한 법적조치를 하지 못하고 있다. 트럼트는 물론 역대 대통령이 모두 연관되었으며, 미국의 정재계 인사 거의 모두가 관련되어 있다. 이에 대한 조치를 하기 시작하면 미국의 현 지도층은 모두 붕괴된다. 미국 역사의 가장 심각한 위기다. 미국 지배층이 이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대중의 눈을 돌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전쟁이다. 그래서 전쟁의 가능성이 높은 것이고, 이란은 미국이 전쟁을 하기 위한 핑계거리를 적절하게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란은 미국이 원정작전을 하기에 그리 쉬운 지역이 아니다. 이란을 공격하려면 이를 위한 인프라가 갖추어져야 하는데 서아시아 지역은 그게 그리 용이하지 않다. 미국이 할 수 있는 것은 공중타격이다. 그러나 공중타격으로 전쟁을 개시할 수 있지만 전쟁을 종결시킬 수 없다. 지상군이 투입되지 않으면 전쟁은 종결할 수 없다. 이란은 지형상 미국이 지상전투를 수행하기가 어렵다. 지형이 매우 착찹해서 지상군이 잘못들어가면 끝없는 수렁에 빠지게 된다. 병력을 끝없이 빨아 들이는 산악지형이 횡으로 구성되어 방자에게 유리하고 공자에게 불리하다. 얼마나 많은 병력이 필요할 것인지 가늠하기도 어렵다.
이번에 전쟁이 시작되면 이란도 결정적인 전기를 마련해야 한다. 미국이 다시 전쟁으로 자신들을 위협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아마도 이란은 이번에 결정적인 전쟁을 하겠다고 결심하고 있을 것이다. 중국과 러시아도 여기서 미국의 전쟁시도를 막지 못하면 다음에는 미국이 직접 우크라이나와 대만으로 진출하여 군사적 충돌을 시도하려고 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을 것이다. 이란 전선에서 미군을 막고 구축하기 위한 가능한 모든 시도를 할 것이다. 작년 6월 이후 이란은 전투력 향상을 위해 중국과 러시아와 긴밀한 협조를 했다고 한다.
현재 아브라함 링컨 호가 대기 중이고 제럴드 포드 호가 접근 중이다. 게다가 아직 전투능력 발휘가 불확실한 조지 부시호까지 추가로 걸프 지역으로 진입한다고 한다. 총 3개의 항모전단이 총출동하고 있다.
자칫 이란전쟁이 본격적인 세계대전으로 비화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그냥 아무 일없이 지나갈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 것이다.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2/26-2-20
스스로 불신을 자초하는 이재명 정권의 대외정책과 대조선정책, 차라리 아무 말도 하지 말라
2월 12일 정동영 통일부장관이 이재명 정부들어 조선에 침투시킨 무인기 문제를 사과했다. 이에 조선 노동당 김여정 12일 담화에서 “새해 초 발생한 반공화국 무인기 침입 사건과 관련해 정동영 한국 통일부 장관이 지난 10일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명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안보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다음달 예정된 한미 연합훈련을 포함해 한반도 긴장 완화를 이끌 수 있는 추가 방안들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18일 정동영은 다시 한번 조선으로 보낸 무인기 도발을 사과하고 재발 방지 및 9.19 합의의 선제적 조치를 밝혔다. 이에 대해 조선의 김여정은 19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나는 정동영 한국 통일부 장관이 18일 우리 국가의 영공을 침범한 한국측의 무인기 도발행위에 대해 공식 인정하고 다시 한번 유감과 함께 재발방지 의지를 표명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정작 이재명이 지시한 연합훈련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국방부의 발표는 없었다. 오히려 전작권 전환을 위해 필수적이며 올봄에 예정된 연합훈련을 계획대로 실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3일 조현 외교장관은 평택 미군기지를 찾아 흔들림없는 연합방위태세를 당했고, 부른손 연합사령관은 한미연합 연습과 훈련을 통해 대비태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일 주한미군은 대거 서해 한중간 방공식별구역으로 주한미군 항공기를 대거 진입시켰다. 어떤 항공기를 얼마나 방공식별구역으로 보냈는지는 언론보도에 나오지 않았다. 문제는 주한미군이 이번 조치를 취함에 있어서 한국측에 아무런 통보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물론 중국측에도 통보하지 않았다. 중국은 주한미공군기가 항공식별구역으로 사전 통보없이 접근하자 즉각 요격기를 출격시켰다. 미군가 항공식별구역을 침범했는지 여부는 정확하지 않다.
미군의 이런 행위는 매우 위험스럽다. 주한미군이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 고도의 전략적 계산에서 나온 것일 것이다. 우선 주한미군을 중국을 견제하는 도구로 사용하겠다는 것은 당연하고, 이재명의 한미연합훈련 재검토 지시는 씨알도 먹히지 않는다는 것을 명백하게 보여준 것이다.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한측이 미측에 항의를 했다던가 하는 소식은 들려오지 않는다.
오히려 이재명 정권은 나토를 통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이재명이 2월 10일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 통화할 때 이런 문제가 논의되었다고 한다. 이재명 정권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지원한다 한다면 윤석열 정권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를 일이다. 이재명 정권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지원의 여건조성을 위한 사전 선전선동 작업도 진행되고 있다. MBC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우크라이나가 최근 상당한 전과를 올렸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우크라이나가 40만명, 러시아가 170만명의 인명피해를 입었다고 거짓보도를 했다. 이런 보도가 맞는지 물어오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 우크라이나 전선의 상황은 매우 비관적이다. 무슨 이유인지 갑자기 우크라이나 군이 공세로 전환하면서 상당한 인명피해를 입었다. 갑자기 우크라이나 군이 반격작전을 한 이유도 알 수 없으며 납득하기 어렵다. 우크라이나 전사자는 현재 약180만에 육박하는 것 같다. 러시아군은 10만에서 20만 사이의 전사자로 추정된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군의 전사자 시체 교환비율은 약 10대1에서 20대1이라고 한다. 우크라이나군은 더 이상 전쟁을 수행하기 어려울 정도로 병력이 부족하다. 4500만이 넘던 인구가 지금은 2000만 수준으로 줄어 들었다. 지금 우크라이나군에게 절실한 것은 무기가 아니라 병력이다.
이재명 정부의 태도를 보자하니 조금 있으면 우크라이나로 파병해야 한다는 말이 나와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 이런 상황서 이재명은 부산항을 북극항로 개척의 기지 운운하고 있다. 러시아는 한국의 북극해 접근에 대한 조건을 명백하게 제시했다. 한국이 러시아 대한 제재를 해제하라는 것이다. 이재명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제공한다고 하면 부산에게 북극항로는 영원히 ‘사요나라’가 되어 버릴 것이다.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지원하면서 조선과 관계개선을 이야기하는 것도 말이 안되는 짓이다. 조선이 러시아의 입장을 무시하고 한국과 한자리에 앉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게다가 이재명은 자신이 말했던 한미연합훈련 조정은 고사하고 미국이 한반도를 전쟁의 위험으로 몰아갈 수 있는 모험적 행위에 대해서도 말한마디 하지 못하고 있지 않은가?
대외정책, 그리고 대조선정책은 매우 신중해야 하고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조변석개하고 말할때 마다 다른 정책을 누가 믿을 수 있는가? 이재명은 스스로 불신을 자초하고 있는 것이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0010152504?section=nk/news/all
北당대회 개막…김정은, 핵·한미 언급없이 "국가지위 불가역적"(종합)
송고2026-02-20 09:37
송고 2026년02월20일 09시37분
김정은 개회사…"경제건설 등 국가사회생활 모든 분야 하루빨리 개변해야"
사업총화·지도기관 선거 등 의제…'적대적 두 국가' 당규약 명시 여부 주목
북한 노동당 제9차 대회 개막 … 김정은 참석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노동당 제9차 대회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9일 평양에서 성대히 개막됐다고 20일 보도했다. 2026.2.20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북한의 최대 정치 행사로 꼽히는 노동당 제9차 대회가 19일 막을 올렸다.
조선중앙통신은 20일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가 전날 수도 평양에서 개막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앞날에 대한 낙관과 자신심에 충만되어 당 제9차대회에 임하고 있으며 이는 실로 커다란 변화이고 발전이며 현 단계에서의 자부할만한 성과"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5년 전인 지난 8차 당대회와 비교해 "대외적으로 보아도 국가의 지위를 불가역적으로 굳건히 다짐으로써 세계정치구도와 우리 국가에 미치는 영향관계에서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핵보유국 지위를 공고히 했다는 주장으로 풀이된다.
그는 이어 "우리의 사회주의 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 유리한 조건과 환경도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북한 노동당 제9차 대회 개막 … 김정은 참석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노동당 제9차 대회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9일 평양에서 성대히 개막됐다고 20일 보도했다. 2026.2.20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김 위원장은 5년 전 8차 당대회 소집 당시를 회고하면서 "말그대로 자체를 보존하기 힘들 정도로 엄혹"했다며 "적대세력들의 야만적인 봉쇄와 제재책동이 더 극심해지는 속에 연이어 겹쳐드는 자연재해와 세거인 보건위기상황으로하여 모든 분야의 발전이 심히 억제"됐었다고 상기했다.
그러면서 "지난 5년과 같이 간고하고 힘겨운 환경을 극복하며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 때는 일찍이 없었다"며 "오늘날에 와서는 모든 것이 근본적으로 달라졌다"고 자평했다.
김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미국이나 한국, 핵 역량 등을 언급하지 않은 채 경제에 많은 부분을 할애했다.
그는 "오늘 우리 당 앞에는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을 추켜세우고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하루빨리 개변해야 할 무겁고도 절박한 역사적 과제들이 나서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특히 새 전망계획기간은 새시대 지방발전정책, 농촌혁명강령을 비롯하여 인민의 세기적 숙망을 실현하기 위해 책정하고 시발을 뗀 중장기적인 계획들을 본격적으로 진척시켜야 할 중대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북한 노동당 제9차 대회 개막 … 김정은 참석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노동당 제9차 대회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9일 평양에서 성대히 개막됐다고 20일 보도했다. 2026.2.20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이번 당대회에서는 ▲ 당 중앙위원회 사업총화 ▲ 당 규약 개정 ▲ 당 중앙지도기관 선거 등의 의제가 다뤄진다.
김 위원장은 이번 당대회에 앞서 당 중앙위원회가 비상설당대회준비위를 조직하고 부문별로 조사단을 파견해 5년간 사업을 전면적으로 파악하고 분석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그는 "당규약 개정과 관련한 문제, 당의 지도역량을 정비하는 문제들을 비롯해 새시대 5대 당건설노선의 요구에 맞게 당의 영도적 기능을 보다 강화하는 데서 나서는 문제들의 대한 심도있는 연구가 진행됐다"고 언급했다.
대회 집행부는 김정은 위원장과 박태성 내각총리,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조용원 당 조직비서 등 8차 당대회와 동일한 인원인 39명으로 구성됐다. 8차 당대회와 비교해 59%인 23명이 교체됐고 최선희 외무상과 김성남 당 국제부장이 새로 이름을 올린 반면, 김영철 10국 고문은 빠졌다.
당대회 참석 여부가 주목됐던 김정은 위원장의 딸 주애는 집행부 명단이나 북한 매체가 전한 사진 속에서 포착되지 않았고, 여동생인 김여정 부부장은 8차 당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집행부에 이름을 올리고 주석단에 앉았다.
이번 대회에는 당 중앙기관 구성원 224명과 각 지방과 직능별로 선출된 대표자 4천776명 등 총 5천명의 대표자들이 참가했고 이중 여성은 413명으로 지난 8차 대회 501명보다 줄었다.
관영매체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평앙 시내는 노동당 상징인 낫·망치·붓이 그려진 노동당기가 내걸리고 선전화로 꾸며지는 등 당 대회 개최를 기념하는 축제 분위기가 느껴진다.
당이 모든 국가기관을 영도하는 체제의 북한에서 당대회는 최상위의 의사결정 기구다. 이번 9차 당대회에서는 지난 5년간의 성과를 결산하고, 향후 5년간의 대내·대외 정책의 방향이 발표될 전망이다.
남북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로 선언한 김정은 위원장이 이번 당대회를 계기로 이를 당 규약에 명문화할지 주목된다. 새로운 국방 분야 발전 계획과 경제 정책 윤곽도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김 위원장의 독자적 지배체제 공고화를 위해 새로운 정치적 위상이 부여될지와 딸 주애가 당 대회나 부대행사에 모습을 드러낼지도 관심이다.
노동당의 관변 야당, 이른바 '우당'(友黨)인 조선사회민주당과 천도교청우당은 제9차 당대회 개최를 축하하는 축기를 보내왔다. '두 국가론' 이후 활동이 사실상 중단된 관변 야당의 존치가 확인된 것이다.
ask@yna.co.kr
출처: https://www.jajusibo.com/69603
“한반도를 전투기들의 격전장으로 전락시킬 수는 없다”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6/02/20 [16:55]
| | 최근 한반도 인근에서 미중 전투기가 대치한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지난 18일 오산 공군기지를 이륙한 주한미군 전투기 F-16 10여 대가 서해 상공으로 출격해 한국과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중간 지점까지 진입해 초계 비행을 했다. 미군 전투기들이 중국 방공식별구역으로 접근하자, 중국도 전투기를 대응 출격시키면서 서해상에서 미중 전투기가 대치한 상황이 발생했다. 자칫하다가 미중 간의 충돌이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당시 주한미군은 전투기가 어떤 목적으로 출격했는지를 한국군에 알려주지 않았다. 이에 주한미군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분출됐다. 신미연 진보당 대변인은 20일 “이번 사건은 한반도가 미국의 ‘전력 실험장’이자 ‘대중국 발진기지’로 전락했음을 적나라하게 증명했다”라며 “동맹 현대화라는 이름 아래 강요된 ‘전략적 유연성’의 위험한 실체가 명백히 드러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문제는 앞으로 이런 일이 더욱 빈번해질 것이라는 점”이라며 “지난 2년간 주한미군은 오산 (주한미군) 공군기지에 F-16을 집중시켜 ‘슈퍼 비행대대’를 구축했고, 평택을 미 공군 전력의 핵심 지휘부이자 작전 수행의 최전선으로 재편했다”, “앞으로 작전인지 실전인지 구분조차 하기 어려운 훈련들이 더욱 자주 진행될 것이며, 주한미군의 단독 출격 빈도 역시 높아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신 대변인은 “한반도를 세계에서 가장 밀도 높은 전투기들의 격전장으로 전락시킬 수는 없다”라고 일갈했다. 자주통일평화연대도 이날 논평을 통해 “평택과 군산의 미군기지에서 출격한 미군이 중국과 충돌을 빚는다면 바로 한국도 전쟁의 당사자가 된다”라고 우려했다. 이어 “한반도가 미군의 대중국 억제를 위한 항공모함이 되고 우리가 의도하지 않는 갈등과 긴장이 발생함에도 우리가 이에 대한 통제권을 행사할 수 없다는 것은 심각한 주권 훼손”이라며 “주한미군이 시시때때로 서해 중국 근처에서 군사훈련을 해도 왜, 무슨 내용으로 훈련하는지 알 수 없고 이를 제어할 수도 없는 것이 오늘날 한미동맹의 본모습”이라고 질타했다. 자주통일평화연대는 “미국은 한국을 동등한 주권국가가 아닌 공짜 기지 내어주고 미국 무기 많이 사주고, 주한미군 주둔비용 내주는 속국쯤으로 취급하고 있다”라며 “이제 종속과 굴욕, 전쟁을 요구하는 동맹에서 벗어나 주권을 되찾아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국민중행동도 이날 성명에서 “주한미군이 우리 영토를 발판 삼아 중국을 자극하고 역내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위를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라며 “우리 주권을 상실한 채 끌려가는 불평등한 관계는 더 이상 동맹이라 불릴 자격도 없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주권을 상실한 동맹의 시대는 끝났다”라고 선언했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youtu.be/MfwJ8_rcpzY
"폭군이라 불린 왕을 구하라!" 대한민국 군대의 조선시대 내란 진압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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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중이던 대한민국 군인들 눈을 떠보니 조선이었다. …
출처: https://youtu.be/hPfCmc3Lrtg?si=6VkCTFTUrn4paKvq

첫댓글 이란은 선제공격으로 중동 안의 모든 미국과 이스라엘 기지를 박살 내라!
왜 그놈들에게 주댕이 질을 하게 놔 두냐!
용납할 수 없는 개새들이 아니냐............
제가 비록 국힘을 지지하는 입장은 아니나 김근식이나 한동훈,함운경,김경진등의 인물들이 적어도 국힘당에서 장동혁을 몰아낼 수 있을때까지는 어느정도 도와주는것도 나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국힘과 민주당이 서로 성향이 다르다는걸 지금 염려할때가 아니라 어느정도 한동훈과 김근식등의 국힘의원들이 장동혁을 국짐당과 민주당 모두에서 몰아내버리고 그리고 정치계에서 완전히 퇴출시켜 앞으로 다시는 정치재계에 진출못하게 지원하고 조력을 쏟아주며 도와주는것도 전략적으로 괜찮지는 않나 싶습니다.
물론 국힘을 완전히 영원히 도와주자는 뜻은 아니며 "장동혁"이라는 위험천만한 시한폭탄이 대한민국의회, 정치계에서 다시 재기및 진출못하게 완벽히 퇴장될때까지는 반간계의 취지와 전략에서 잠시동안만 부분적으로 성향과 지향방향을 떠나 국힘내 절윤인사,내란결별인사들을 도와주는게 완벽한 내란세력절멸과 장동혁에 대한 실각 및 추방목적에서 수월해지는 방법이 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