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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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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이혼숙려캠프] 상담원 이름을 꼭 묻는 아내(feat. 의사,간호사,동네주민,경찰 ㅎㅇㅌ)
지옥가라지옥가 추천 0 조회 78,732 25.01.31 15:38 댓글 89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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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와 나 회사에 저런 비슷한 관상있었는데 대박임 레전드 피해망상이었어 조증에 알콜중독에 ㄷㄷㄷ

  • 25.02.01 18:03

    이혼을 안하냐 남편 진짜 죠 그자체다 ㅉ

  • 25.02.01 18:29

    여자 쿠팡 좀 뛰어봐야할듯 돈도 안벌고 자기 몸 편하고 주변에서 원하는대로 다 해주니까 아쉬울 게 없어서 저래 고생 좀 해봐야 됨

  • 25.02.01 18:49

    절대 지인으로도 안두고 싶다

  • 25.02.01 19:01

    쿠팡직원이 제일 불쌍한데
    뭔 상자 찌그러진걸로 항의를 해 어쩌라고

  • 저여자 목소리 듣기 너무 싫어 귀아퍼

  • 25.02.01 20:10

    와 방송보는데 혈압올라...

  • 25.02.01 21:18

    나 진짜 철저하게 여자편인데 이건 도저히 그럴수가없더라....

  • 25.02.01 21:37

    아니 진짜 와.. 너무 스트레스다 진짜 보내는

  • 친구없을것같다.. 질렷어 하..

  • 25.02.01 22:36

    정신병 걸릴 거 같아서 보는 거 그만두고 쩌리 검색함..

  • 25.02.02 01:07

    제발 대중들 반응보고 조금이나마 깨우쳤으면 좋겠다… ㅜㅜ

  • 상담원들 너무 불쌍해… 경찰도… 간호사도….

  • 25.02.02 02:29

    난 경찰 불러놓고 신경질 적인 말투로 촬영해도되죠?(안된다라면 한바탕 할 것 같은 말투였음 허락이 아니고 통보느낌)하고 카메라 다짜고자 들이대는거보고 깜놀함.. 카메라도 이미 찍고있으명서 찍어도 되냐고 묻더라
    서비스직이라서 아찔했다....

  • 진짜 남자편 들게 하지 말라고요..

  • 25.02.02 13:54

    쩌리보고 넷플 봤는데...숨막혀 남자 제발 이혼했으면(하자그럼 여자가 안할 듯;) 남편 말고도 부모 자식 다 고통스러울거야
    상담사가 불쌍하다는 말은 대체 왜 했을까...그 말만 듣고 여자 또 연민에 빠져서 정신 못 차릴 듯 해 나르 피해망상 자기연민 자의식과잉 범벅이던데 심한 말 나올까봐 댓글 더 못 쓰겠다 하...

  • 25.02.02 19:56

    와…

  • 25.02.02 20:14

    어질어질하다..

  • 25.02.02 21:23

    아..

  • 25.02.02 22:02

    와…

  • 생각보다 저런사람많다? 저기 말한 직종중 하난데 ㅋㅋ…

  • 25.02.03 00:45

    저 분..보면서 느낀게 사회생활을 안해보시고 결혼하신거 같아..;;

  • 25.02.03 22:22

    아 .. 좀..많이..아…

  • 25.02.03 23:38

    이건 풀영상 봐야돼ㅋㅋㅋㅋㅋ여자편 못들어ㅋㅋ 근데 계속살겠자는 남펀도 ㅎㅎ 죠? 라고밖엔

  • 25.02.03 23:59

    구역질 나올거같아...

  • 25.02.04 03:08

    왜저래.....

  • 25.02.04 14:48

    정신이 아득해진다...와....

  • 25.02.04 16:23

    병원 가서 꼭좀 치료받으세요..

  • 25.02.04 17:34

    아.... 나 .... 첫회사에 첫 사수가 생각나.. 항상 전화로 컴플 걸면서 상담사 이름 메모하고 다시 전화해서 그 상담사 욕하고.. 자기 화나면 볼펜 집어던지고 서류는 그냥 마음에 안든다고 바닥에 다 던져버리고 .
    지금은 하준맘 됨. 차라리 하준이가 낫다.

  • 25.02.04 19:26

    와....

  • 25.02.04 22:44

    지금 보고 있느넫 진심 정신 나갈거같음

  • 25.02.04 23:36

    저런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공무원, 상담사, 교사 죽이는거 아닐까..

  • 25.02.04 23:48

    지금 재방 보고 있는데 ㅎㅎㅎ... 와

  • 25.02.05 00:15

    재방보는데 인간적으로.. 부업 대리뛰는 남편한테 돈 벌 방법이 딸배밖없냐고 욕하는게 말이되나..와 진심 말도 안 통하고 솔직히 저렇게 긁는데 욕 안나오는게 이상할정도임

  • 25.02.05 00:17

    남편한테 받는 돈 보다 한부모가정(일 X)으로 지원 받아서 애 키우는게 훨 나으니까 이혼해달라하는 부분에서 진짜 헉소리나옴

  • 25.02.05 10:00

    뭐때문에 저렇게까지 된걸까? 원래 저런 성격이였는지 결혼생활중에 남편때문에 예민해진건지....;;;;;; 본인 스스로가 너무 피곤하고 스트레스받고 힘들듯

  • 25.02.05 11:00

    지금 재방 보는데 왜 이혼을 안하지..? 그게 더 이해안됨 남편 본인도 스트레스받을 것 같은데

  • 25.02.07 15:14

    학교 제발 보내지 말아라..

  • 25.02.07 21:31

    나 이런 사람 첨봐;

  • 25.02.08 00:53

    아... 상대방 이름 묻는 거 전형적인... .ㅎ

  • 25.03.06 07:31

    전형적인 뭐야?

  • 25.03.06 07:44

    민원에 민감한 직종이니 이름 말하면 쫄 줄아는 거. 알아서 먼저 숙여라 이런 기저. 못된심리

  • 25.02.08 06:32

    어린이집 학교 애들 보내면 ㅈ되겠는데

  • 25.02.08 10:15

    미치겠네 진짜 스트레스지수 확 오름

  • 피해야해ㅜㅜ

  • 25.02.09 14:19

    와.. 보는데 막 답답해......

  • 25.02.14 01:31

    ..오은영 선생님 불러

  • 25.02.18 23:09

    지금 보고 있는데 대박슨.. 방송된 영상도 장난 아닌데 입주자랑 싸운 영상은 대체 어쨌길래 편집까지 해달라고 한 걸까 ..

  • 25.04.05 04:04

    ㄱㅋㄱㅋ내친구중에 저거반정도 ㅈㄹㅈㄹ하는애있었는데...너무피곤해서손절함...근데 완전첸데 토나오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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