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IPO 연기설에 반도체 부진
반도체주 약세에 3대 지수 하락
나스닥과 S&P500은 5거래일 연속 하락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강세에 낙폭은 제한
그 외 소비재, 부동산, 유틸리티, 금융 등 상승
오픈AI 상장 연기 보도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 영향
오픈AI측은 1조 달러 가치 인정 받기 어렵다는 판단
스페이스X 상장 후 주가 약세가 중요한 결정 요인
JP모건, 자본 조달 지연은 인프라 투자 지속성 의심
아담 크리샤풀리,. 인프라 지출 속도 늦춰질 수도
반도체 외 오라클 등 데이터센터 관련주들도 부진
대규모 계약 체결 후 지연 가능성 우려 작용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등 IPO 주관사들도 약세
오라클은 이번주 -19% 하락. 닷컴 버블 이 후 최대
오픈AI와 AI 인프라 계약이 주요 이슈인 기업
1,300억달러 부채 문제, 오픈AI 상장 연기 동시에 경계
금리 인상 가능성도 기술주, 데이터센터 관련주에 부담
전일 나온 PCE 예상 부합했지만 연 4% 이상
연준의 목표 물가와 큰 차이 있어 여전히 금리 인상 우려
회사채 발행해 투자해야 하는 기업들에게는 부담 요인
다만 이 날은 유가 하락에 국채 금리도 하락
마이크론에 대한 증권가 시각은 여전히 낙관적
야후, 장기 계약 통해 실적 안정성 확보 중
1년 계약에서 5년 계약으로. 사이클 양상에 변화
베어드. 반도체 지나치게 올라 7월까지 순환매 가능성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AI 인프라주 계속 오를 것
오픈AI의 상장 연기는 수급 쏠림 우려 해소 분석도
스페이스X 상장 과정에서 반도체주가 현금화 대상
증시 유동성에 영향을 준 사안이었음
그러나 연기될 경우 우려 요인 하나 제거되는 것
헬스케어 매수세 유입되며 이번주 업종 지수 7% 상승
주간 기준 22년 6월 이 후 가장 큰 폭의 상승
모더나, mRNA 기반 항암 등 치료제 전략 발표 호재
전일 큰 폭으로 하락한 애플 반등
에버코어. 일부 제품 가격 인상에도 목표가 유지
아이패드 수요 위축 가능성. 아이폰 인상은 9월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클 버리의 매수 소식에 강세
2028년 12월 만기가 되는 콜옵션을 매수했다고
한편 이 날 스페이스X는 러셀 지수에 편입
이 때문에 30억달러 가량 리밸런싱 자금 유입 추정
이 날 주가는 소폭 상승 마감
뉴욕 라이프. 반도체 랠리 M7 때 대비 변동성 높아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도 여전히 증시에 부담
어떤 정책인지가 아니라 인상 이유에 대해 반영 중
골드만삭스. 증시 변동성 불구 단기에 다시 반등 전망
올해 개인 투자자들 일관되게 조정시 매수 가동
조정은 매수 기회. 8,000p 돌파하는 기회 만들 것
6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49.5. 예상 49 상회
1년 기대 인플레이션 4.6%로 5월 대비 0.2%p 하락
미 증시는 전통적으로 6월 중순 이 후 약세 경향
이 후 월말~7월 상반기 반등하는 특성이 있음
상반기 리밸런싱 등이 이유로 추정
이번 역시 시기적 특성과 비슷하게 진행된 측면
MSCI 한국지수 -3.77%, 야간선물 -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