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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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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슬기로운 처녀됐뻐렸구요!! 예수님의 신부도 됐뻐렸어요!! 내 이야기에요!!!
헤세드 추천 0 조회 189 16.10.19 22:36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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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10.20 09:02

    첫댓글 하마터면 미련한 처녀가 되어 슬피 울며
    이를 갈뻔 했지요...

    마 25: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25: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기름은 성령과 주님과의 인티머시라 하셨는데
    호다 모임...기도할때마다 예수님을 만나 그 사랑을 누리시니
    친밀감 최고 최고 되었네요~~

    축사로 영안이 열리니 완전 다른 성경을 보시네요

    저는 호다 오기 전 아가서에 관심도 없었는데 이제보니
    신랑 예수 만나지도 못했으니 냉냉한 사랑^^
    이 좋은 축사와 치유 열어주심
    저도 감사감사해요~~
    러브 러브 첫 사랑을 묶어 놓아요**^^**

  • 작성자 16.10.20 09:47


    정말 정말 끔직할만큼요.
    미련한자 축사치유로 긍휼함을
    얻지 못해으면요~~~~
    누구눈에는 누구만 보인다고~~~축사로 눈이 밝아지니 ~~~예수님 성령님.
    아비마음과 자식의 마음이 꽉차
    올르네요!!!!
    말씀대로 육신으로 오셔.
    유대 고을 고을 골짝 골짝 가난하고 묶이고 포로 잡힌자
    눌린자 갇힌자 원통하고 애통
    하는자들의 친구와 의원으로.
    지극히 작은자들 편에 계셔.몸소 하나 하나 치유 축사로 사랑으로 채워주시고
    낳게하시는 귀한 사역 축사로
    마음과 생각에 더 깊이 부으시는것을 ~~~~
    다시 경험하고 다시 예수그리스도의 크신 능력과.권능
    권세 권위 맛보게하시네요.
    가을 하늘 청명함보다~~~~

  • 작성자 16.10.20 10:00

    동방 해뜨는 나라,이곳 서울날씨 구름 한점 없고 평온
    함 속에 해가 힘있떠
    각사람들 갈길로 인도 하시는
    큰광명 큰 빛되시는 예수님
    해와 달 빛이 필요치 않으시는
    예수님을 보고 있어요.
    바쁘게 오고 가는 발걸름들속에
    어린아이 모양으로 주의전으로
    단숨에 달려가는 사무엘도 있네요,
    주의전 성전에 거하고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셨지요~~~
    룰룰 랄라라~~~~
    사무엘 콧 소리예요~~~
    자매님 늘 생명의 빛되시고
    길되신 예수님 잘만나게
    등불 밝혀 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려요~~~
    러브 러브~~~

  • 16.10.20 23:36

    맞아요... 거기서 나오기가 싫어가지고 울어요...

    2000년 전에 흘리신 피 아니고
    날 위해
    온기를 가진..
    생명의 피


    예수님~~~~~~
    화사한 헤세드 공주님 얼굴에
    예수님 뽀뽀 자국 여기 저기!!!

    예수님 품 너무 좋다...
    포근하고 아늑하고 안락...
    예수님 여기에서 쉬세요
    헤세드 자매님 안에 너무~~ 편하죠?
    내 안에서 너무 편하죠?


    청아한 세계~~~~~~~~~~~~~~~~~~~
    예수님이 안내해주는~~~~
    예수님께로 나오는 것 아님~~~
    다 잼없써요~~~~~

    미련한 자였어요
    내가 미련한 처녀엿어요
    이제 한시도 일분일초도 예수님 눈 안마주칠 때가 없어요!!!!!

  • 16.10.20 23:37

    귀신들이 주는 마음.생각.뜻이 다 무너져
    깨끗하고 순결한자 성결 거룩한자 신부 단장되여 나와 보니.
신랑의 소리와 신랑의 향취 향기 들로 흠뻑 빠지고 적셔지게 되었다!!!!

    매일 매일 그렇게 되어요
    매일 매일 귀신들 줄 틈도 없이
    숨어잇던 드러나는 것들도 다 빠이빠이!!!! 무너져!!!뻐리고!!!!
    매일 매일 단장해요
    예수가 매일 매일 지금 내 안에 계세요!!!!!


    내 얘기다~~~~~~
    내 편진데~~~ 왜 요깃찌~~~~~~ ㅋㅋㅋㅋ >_<


    성령님이 하시는 말
    척하면 척!!!!
    맞아요 맞아요!!!
    퍽!!!! 늘 영을 깨우고 치시니!!!

    앗!!!!! 자다가도!!!!! 벌떡!!!! 이야요!!!!!!!!


    러브러브러브~~~~

  • 16.10.23 17:50


    축사와 치유의 집에서 성령님이 하시는 일들을 보게 하시니 감사해요
    귀신들이 쫓겨나가면 미련한 처녀들도 슬기로운 처녀로 제대로 세워졌을텐데..하는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나 하나 제대로 세워지는 것이 얼마나 핵심이고 중요한 본 진인지요
    성경대로 잘 세워져 가면서 이렇게 패스~ 패스~ 된 말씀의 삶을 살고 계시니 우리 예수님 감사합니다.

    사랑의 기름이 가득차고 넘쳐서 신랑 예수님과 함께
    러브여행중이시면서 날마다 날마다 새날을 살고 계시니
    헤세드 신부님의 간증으로 우리 함께 기뻐합니다

    네!
    자다가도 벌떡!! 이야요~~~!!!

  • 작성자 16.10.24 11:44

    귀한 친구 하나가
    그 친구 연약함과 허물을 벗겨
    내어 빛나게하는 친구 흰옷자매 예수님 성령님과 함께
    예수님 이야기
    귀신잡는이야기 쫑알 쫑알 하고
    나왔더니 마침내 이렇게 예수님 신부로 나와 러브에
    아주 깊이 빠져 헤어 나올수없게
    되였습니다.
    보배 보석 같이 귀한 자매님을
    만나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해요~~~
    러브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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