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호다 기도 모임..
이미 되어 진 풍성한 말씀들을 나누었다
개인 기도 시간에 다시 임재 가운데 쑤욱 분리 되었다
신랑 예수님 은혜와 사랑을 받아 보고 나오기가 싫어 가지고 우네!!!!!
지난 주 호다모임 예수님때
물과 피를
다 쏟으시며 운명하시던 그 예수님의 온기와 따뜻함을 느끼며
또 다시 임재안에 들어갔다
2000년 전에 이 땅에 오셨다는? 그런 이야기 아닌...지금 나에게 따뜻한 온기를 가진
지금!!!
지금!!!
지금!!!
만나고 있는 예수님이다
나와 상관있어!!!
임재속에 들어가도록 성령을 부어주는 기도가 들린다
*~자매님의 터치가 부어지면서
영과 육이 홀연히 분리, 변화되어 강한 임재속으로 깊이 빠졌다.
신기한것은 축사때와 같이 분리되면서 자매님이 이끄는 그대로 이끌려서 예수님을 만났다
"예수님~
여기 헤세드~~ 예수님의 신부가 있어요~~
여기 예수님이 살리신 신부님이 있어요
나 하나 살려주셨다고 ~ 예수님께 울며 울며 고백하는 아름다운 신부님이 있어요~~~
신랑 예수님이 오늘
품에 꼬옥 안아주시구요
이쁘다고 말해주시구요~~
뽀뽀도 많이 많이 해주세요~
그동안 신랑 예수님 기다리던 신부님을 품에 포옥 안아주세요~~
그동안 예수님 만나려고 기다렸어요~~
오랫동안 기다린 신부를 만나주시구요~~
천국에 다 들어가고 올라가 예수님과 있에 해주세요~~
예수님~~ 이쁘고 아름다운 예수님의 신부를 마음껏 사랑해 주세요~~~`""
환상이 펼쳐진다
하늘 이끝에서 부터 하늘 저~~끝 닿는 ~~ 해마 위에 타고
예수심 품에 푹~~ 안기어 깊은 잠을 잤어요.
예수님이 귓 가에
속삭이셨어요.
목이 많이 아프지!!
네가 나를 목이 터지도록 사랑하는자다
신부였단다!!
그후에는 각종
아름답고 청아한 세계를 보여 주시면서
너를 위해 만들고 준비 한것들이다!!! 하시며
흔들흔들 해마를 태워 주셨다
예수 신랑 품에
안기어 푹 자고 깨어났다
신기하다
영 혼 육이 예전보다 더 빨리 쉽게 분리되었다
온 몸이 풀어져 버려 힘이 들기는 했다
그래도 다음주 모임이 기다려 진다
이사야 61장의 축사와 치유를 생각하고 말하지
않을수가 없다
마25:10 기름을 준비 하는 자들에 대한 이야기..
축사와 치유가 되어 예수님을 확실히 만난자들이 슬기로운 처녀들이다
게으르고, 나태,태만, 부와 명예 누리면서 잘 알지 못한다
나는 부요하다고 한다
나는 헐벗지 않았다고 한다
축사와 치유가 되지 않으니 하나님과
원수된 자들, 귀신들 속에 갇혀서 뭐가 뭔지 알지 못한다
신랑이 오니 축사와 치유로 기름을 준비된 신부 된 자들은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이 말씀이 무슨 의미인가?
주님의 신부들에 대한 말씀 읽고 접할때 의문점들이 많았었다.
나의 이야기다
축사와 치유가 되니 미련한 처녀였던 내가 신부로 준비되고~
귀신들이 주는 마음.생각.뜻이 다 무너져
깨끗하고 순결한자 성결 거룩한자 신부 단장되여 나와
보니.
신랑의 소리와 신랑의 향취 향기 들로 흠뻑 빠지고 적셔지게 되었다
~~~~아~~~아가서에서 들리는 신랑 예수님 소리와 손길들이
모두 다~~
나를 향한 예수님의 러브 였음을 이제야 듣고
호다의 기름준비가 된 슬기로운 신부들과 함께 신방 차리고 꾸미느냐 바빠졌다
이게 무슨말이야?? 에서
아~~나야 나!!!
2:6 그가 왼팔로
내 머리를 고이고.오른 팔로 나를 안는구나~~
1:2 내게 입맞추기를 원하시고 멈추시질 않으시구나~~~
2:2 내사랑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로구나~~~
3:1 내가 밤에 침상에서 내 마음 으로 사랑하는신부였구나~~~
4:1 내사랑 너는
어예쁘고 어여쁜자구나~~~
5:1 나의신부 헤세드야 ~~~ 내 동산으로 들어가자구나~~~~
6:1 여자들중에 극히 어여쁘고
예쁜자였구나~~~
7:1 귀한 자 내 신부였구나~~
8:3 너는 왼손으로 내머리에 베개하고 오른손으로 나를
안으라~~~
예수님의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성령님 임재 가운데~~~
신랑의 사랑을 받아보니 나오기가 싫어가지고 우네!!!!!!!!
목에 피가 터져나오도록 우네!!!!!
요즘 마가가 느꼈던 예수님 공생애 눈이 활~~~짝 떠졌다
예수님의 삶이다
매일 눈뜨면 일어나는 일이다
매일 매일 하신 생활이다
축사와 치유가 매일의 생활이셨다
막1장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 받으시고
갈릴로 가서 복음 을 전하시는 때가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고.~
갈릴리 해변에서 사람을 낚는어부들을 구성 하시고.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 치시고
더러운
귀신 들린사람 축사 하시고~~
회당에 나와서는 ~~
시몬의 장모 열병을 치유 또 축사하시고~~
저물어 해질때 까지 각 색 병든자 귀신들린 많은
사람들을
하루 온 종일 머리 둘 곳 없으시면서 치유 축사하신 예수님을
마가가 잘 써 주었다
과거에는 왜 안보였지?
성경을 읽었는데 왜? 눈이 안뜨였지??
이사야 61장의
아름다운 일을~
나타내시고 보이시며 애타하시는 예수님, 하나님, 성령님의 깊고 깊으신
그 마음과 생각을
이제야 조금이나 맛보고 알게 되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고맙고
감사해요.
사랑한다고 말하기 전에,,,
이 좋은 축사와 치유의 길을 펼쳐 놓으시니 감사해요
감사해요~~ 감사해요~~~감사해요~~~감사해요~~~~
모두 모두 모두~~~~~
러브~~ 러브~~~ 러브~~~~
첫댓글 하마터면 미련한 처녀가 되어 슬피 울며
이를 갈뻔 했지요...
마 25: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25: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기름은 성령과 주님과의 인티머시라 하셨는데
호다 모임...기도할때마다 예수님을 만나 그 사랑을 누리시니
친밀감 최고 최고 되었네요~~
축사로 영안이 열리니 완전 다른 성경을 보시네요
저는 호다 오기 전 아가서에 관심도 없었는데 이제보니
신랑 예수 만나지도 못했으니 냉냉한 사랑^^
이 좋은 축사와 치유 열어주심
저도 감사감사해요~~
러브 러브 첫 사랑을 묶어 놓아요**^^**
네
정말 정말 끔직할만큼요.
미련한자 축사치유로 긍휼함을
얻지 못해으면요~~~~
누구눈에는 누구만 보인다고~~~축사로 눈이 밝아지니 ~~~예수님 성령님.
아비마음과 자식의 마음이 꽉차
올르네요!!!!
말씀대로 육신으로 오셔.
유대 고을 고을 골짝 골짝 가난하고 묶이고 포로 잡힌자
눌린자 갇힌자 원통하고 애통
하는자들의 친구와 의원으로.
지극히 작은자들 편에 계셔.몸소 하나 하나 치유 축사로 사랑으로 채워주시고
낳게하시는 귀한 사역 축사로
마음과 생각에 더 깊이 부으시는것을 ~~~~
다시 경험하고 다시 예수그리스도의 크신 능력과.권능
권세 권위 맛보게하시네요.
가을 하늘 청명함보다~~~~
동방 해뜨는 나라,이곳 서울날씨 구름 한점 없고 평온
함 속에 해가 힘있떠
각사람들 갈길로 인도 하시는
큰광명 큰 빛되시는 예수님
해와 달 빛이 필요치 않으시는
예수님을 보고 있어요.
바쁘게 오고 가는 발걸름들속에
어린아이 모양으로 주의전으로
단숨에 달려가는 사무엘도 있네요,
주의전 성전에 거하고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셨지요~~~
룰룰 랄라라~~~~
사무엘 콧 소리예요~~~
자매님 늘 생명의 빛되시고
길되신 예수님 잘만나게
등불 밝혀 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려요~~~
러브 러브~~~
맞아요... 거기서 나오기가 싫어가지고 울어요...
2000년 전에 흘리신 피 아니고
날 위해
온기를 가진..
생명의 피
예수님~~~~~~
화사한 헤세드 공주님 얼굴에
예수님 뽀뽀 자국 여기 저기!!!
예수님 품 너무 좋다...
포근하고 아늑하고 안락...
예수님 여기에서 쉬세요
헤세드 자매님 안에 너무~~ 편하죠?
내 안에서 너무 편하죠?
청아한 세계~~~~~~~~~~~~~~~~~~~
예수님이 안내해주는~~~~
예수님께로 나오는 것 아님~~~
다 잼없써요~~~~~
미련한 자였어요
내가 미련한 처녀엿어요
이제 한시도 일분일초도 예수님 눈 안마주칠 때가 없어요!!!!!
귀신들이 주는 마음.생각.뜻이 다 무너져
깨끗하고 순결한자 성결 거룩한자 신부 단장되여 나와 보니. 신랑의 소리와 신랑의 향취 향기 들로 흠뻑 빠지고 적셔지게 되었다!!!!
매일 매일 그렇게 되어요
매일 매일 귀신들 줄 틈도 없이
숨어잇던 드러나는 것들도 다 빠이빠이!!!! 무너져!!!뻐리고!!!!
매일 매일 단장해요
예수가 매일 매일 지금 내 안에 계세요!!!!!
내 얘기다~~~~~~
내 편진데~~~ 왜 요깃찌~~~~~~ ㅋㅋㅋㅋ >_<
성령님이 하시는 말
척하면 척!!!!
맞아요 맞아요!!!
퍽!!!! 늘 영을 깨우고 치시니!!!
앗!!!!! 자다가도!!!!! 벌떡!!!! 이야요!!!!!!!!
러브러브러브~~~~
축사와 치유의 집에서 성령님이 하시는 일들을 보게 하시니 감사해요
귀신들이 쫓겨나가면 미련한 처녀들도 슬기로운 처녀로 제대로 세워졌을텐데..하는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나 하나 제대로 세워지는 것이 얼마나 핵심이고 중요한 본 진인지요
성경대로 잘 세워져 가면서 이렇게 패스~ 패스~ 된 말씀의 삶을 살고 계시니 우리 예수님 감사합니다.
사랑의 기름이 가득차고 넘쳐서 신랑 예수님과 함께
러브여행중이시면서 날마다 날마다 새날을 살고 계시니
헤세드 신부님의 간증으로 우리 함께 기뻐합니다
네!
자다가도 벌떡!! 이야요~~~!!!
귀한 친구 하나가
그 친구 연약함과 허물을 벗겨
내어 빛나게하는 친구 흰옷자매 예수님 성령님과 함께
예수님 이야기
귀신잡는이야기 쫑알 쫑알 하고
나왔더니 마침내 이렇게 예수님 신부로 나와 러브에
아주 깊이 빠져 헤어 나올수없게
되였습니다.
보배 보석 같이 귀한 자매님을
만나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해요~~~
러브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