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시황. 알파벳, 테슬라, 반도체가 주도한 상승
◎ 해외 증시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 유입되며 3대 지수 상승
나스닥과 S&P500은 6거래일만에 상승
다우지수는 사상 처음 52,000p 돌파
11개 업종 중 통신서비스, 임의 소비재, 테크 등 6개 상승
다우에 처음 편입된 알파벳 크게 오르며 지수 견인
중동 긴장감 다시 완화된 점에 일단 안도
주말 교전 후 일요일 적대행위 중단 선언
트럼프. 이란 요청에 카타르에서 회담한다고 주장
아담 크리샤풀리. 갈등 불구 결국 긴장 완화로 갈 것
연준 리사 쿡 이사 해임 제동 소식도 긍정적 영향
대법원은 리사 쿡 해임을 5대 4로 막아
대통령의 해임 권한 있으나 연준은 독립성 인정해야
적법성 소송 진행되는 동안은 이사직 수행 가능해져
연준 불확실성 일단은 해소되었다고 해석
대형 기술주들 매수 유입되며 지수 상승 주도
알파벳 다우지수 편입 첫 날 5% 가까이 상승
테슬라. 안전성 조사 종료, FDS 업데이트에 8% 급등
아마존, 엔비디아, 브로드컴, 메타 등 대형주들 강세
주요 반도체주들도 큰 폭으로 오르며 나스닥 견인
램 리서치. AI 투자 확대 수혜 부각되며 8%대
UBS. 마벨 테크 AI 수혜 지속. 230→340 상향
아담 파커. 마이크론 과거 메모리 사이클과 달라
D램 역사상 가장 강력한 사이클. 그 이상으로 보여
씨티. 반도체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 순 선호
메모리 공급 부족에 가격 인상 이어지는 점 주목
코어위브. 990억달러 장기 계약 확보 소식에 강세
컴캐스트. 미디어, 통신 분야 분할 소식에 급등
Equity Armor. 분기말 윈도 드레싱 나올 구간
RBC. 강력한 실적 기반 S&P500 8,150p 오를 것
내년 1분기 실적 전망 상향, 중동 사태 완화 효과 등
BoA. AI 붐으로 글로벌 성장 올 3.2%, 내년 3.5%
아시아의 AI 주도 수출. 미국 AI 투자 붐이 핵심
다만 금리 인상 가능성 등은 위험 요인
금리인상이 세계 경제의 아킬레스건이 될 수도
BoA 다른 분석가 3분기 조정 가능성 주의할 시기.
높은 밸류 부담, 계절적 특성, 상승 모멘텀 약화 등
다만 11월 중간선거 이 후 다시 연말 랠리 가능성도
도이치. 이란 전쟁 끝나도 변동성 이어질 전망
쿠바, 유럽, 관세, 제재 등 이슈 이어지며 혼란 예상
한편 이번달에는 소형>중형>대형주 순으로 상승
매그니피센트 7 주식들은 이번달 가장 부진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1.12 (-0.23%)
국제유가 70.75달러 (+2.2%)
변동성지수 17.65 (-4.13%)
10년물 금리 4.37%
MSCI 한국지수 +0.11%
야간선물 +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