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120세 산다고 사회가 말합니다.
엊그제만 해도 백세 시대라 했고 긴가민가 했었는데, 120을 말합니다.
농 하기를 재수 없으면 200산단다.
천수 60 지수60 인수 60 합이면 180입니다.
기본 수명이 180 이라는 것으로 근거가 있었답니다.
인간 역사를 보면 기원 서력이라 해서 편리하게 쓰고는 있으나,
기원전 력으로는 수천년이 있고 이를 발굴 한다하여 역사학자들 고명야기도 많습니다.
우리의 역사 단군 시조 오천년이라 하고,
당시 기록들이 부족하며 일본을 욕하고 있습니다.
분명 조선기록으로 북한에도 있을 것으로 보며,
중국과 러시아에 편입된 땅에도 찾으면 있을 것입니다.
우리뿐 아니라 인류 원시 시대 기록을 찾으면 어디든 있을것입니다.
신구약성서에도 인간 수명에 대한 기록이 전해지고,
동양고전여러 곳에서도 수명 이야기들이 있지요.
글자가 없던 때 상형 그림들이 있는데, 시대 추리도 있지만,
인간 수명에서는 동물들 수명에 비교할 정도 아닌가 합니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기에 건강 수명을 연구하고 지속적 연관이 된것이며,
기록이 되다보니 후손들이 반복 없이 이어서 나아온것으로자꾸 늘었다고 봅니다.
더우기 현시대는 돈의 이익이 더욱 부추켜 과거보다 속도가 빨라지고,
급기야 매우 빠르게 발전 되니 지대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120세가 되어도 관리가 되지 않으면 졸사 요수가 될것인데,
누구나 100세 120세 가는 일이면 좋겠습니다.
인간으로써 삶을 말합니다.
어미의 모유 먹던 시절이 보모의 관리유 영양제로 바뀌었습니다.
당신의 아이는 무엇으로 키웠습니까.
어미가 젖을 물리며 양육하던 시절 아이와 어미 없는 고아?아이는 인성이 차가 있지요.
어미가 있으나 육아실 보모 영양제로 자란 아이들은 어떨까요.
수십년 전부터 우리 사회 제도가 일부에서 전면으로 시행되고 있으므로 굳이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이런 사회 문제는 누구 탓일까?
누굴 탓한다고 될 일인가?
120세 사회는 어떨까?
인간 사는 사회로 인정머리가 있을까?
부모자식 형제 자매. 주변이웃친지 사이에 인정머리가 있을까.
궁금해서 써본다.
어떻게 변할까.
현실 70대 와 60대 차가 있고,
50대와 40대가 다르며
30대 20대 10대가 다르다.
시대 변화에 따른 사회 제도가 다르므로 그렇다.
ㅇㅇ 세대라고도 하며 명명들이 많다.
티비 인터넷 뉴스를 보아도 국가 지도급 인물들이 정의를 말하는 내용이 그렇지 않는가.
예전 정의와 시대별 정의가 다르다는 말인가.
도대체 무엇이 옳고 그르다는 것인가.
하나의 법을 놓고 판사가 다르면 누가 정의이냔 말이다.
그래서 또 재판하고 또 바뀌고
뿐만아니라 하루 될일을 수년 끌다고~
무슨 법원이든 재판정을 보라.
부자간 부부간 형제간 이웃간 친척간 헤아리기 어렵다.
이러한 세상 누가 바로 잡을 것인가.
앞이 보이느냐?
하늘이 복을 주려해도 못 받는 거냐?
120 가려면 받아야 할터인데,
인간의 정이 있어 줘도 받을 수나 있겠나.
재고하고 재고 해야 할 일이다.
자연보호 하자고 ,
지구환경 보호하자고?
아니되니 위성에서 살 궁리하고 있잔는가.
씨잘데기 있는지 장담 할 수는 없다.
만물의 영장 두뇌가 돈 때문에 망치는 쪽으로 가고 있다.
돈벌겠다고 설치는 인간 놈들 보아라.
제 정신 머리 인간성 가진놈 있더냐.말해봐, 내 까발리겠노라.
오직 돈 최고 자랑 하잔느냐?
왜 사람들은 속내는 못보고 겉 모양 자랑에 휘둘리며 사느냐.
인공 출생되더라도 인간은 인간인데,
지구촌 새로운 법칙이 되나.
참 인간은 적고 인공 인간이 다수라?
지구역사 춘하추동인데
동절기의 빙하기는 수만년씩이다.
생장화수장의 장(26000년 왕빙 9000년?)에 해당한다.
우주1년은 129,600년이 된다.
말세 그 전에 어디 한번 해보거라.
참 인간 유전자 묻어야 한다 걱정마라
이미 참인간 유전자는 묻혀 존재하느니라
ㅡ작성중
첫댓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