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장원영이 추천한 ‘초역 부처의 말’이 베스트셀러로 급부상하며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와 1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코이케 류노스케의 ‘초역 부처의 말’은 교보문고에서 최근 1주간 판매량이 전주 대비 56.3% 증가하며 2계단 상승한 종합 베스트셀러 2위에 올라 한강의 ‘소년이 온다’를 바짝 따라 붙었다. ‘소년이 온다’, ‘채식주의자’가 나란히 12주간 연속 종합 1, 2위를 차지하며 굳건했던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효과에 끼어든 것이다.
이번 인기와 함께 장원영이 과거 추천한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도 다시 회자되면서 교보문고에서 2계단 상승한 종합 20위에 올랐다.
첫댓글 좋은 현상이다 굿굿!!
원영이 바른 영향력 ㅁㅊ다
헐 원영이가 추천했구나
나도 이 책 도서관에서 빌렸다가 좋아서 소장함!!! 추천추천^^
나도 원영이 추천으로 읽어보려고 했는데 도서관 대출이라 기다리려곸ㅋㅋㅋㅋㅋ
오 원영이가 추천했대? 읽어봐야징
교보 놀러갔는데 저 책이 베스트셀러 1위더라. 왕신기했음
당장구매!
좋은 현상이야
나도 읽어봐야지
나도 사야지
나 불교 좋아해서 예전에 샀었는데
일본어 번역체가 나랑은 좀 안맞았어 ㅋㅋ
나도 사야지!!!!! 멋지다
아니 이거 후기 졸라웃겨
궁금해….
헉 모르고 삼 내용 좋더라
나도 이거 있는데ㅋㅋㅋ 화장실에 두고 읽음ㅋㅋㅋ
다들 독서 많이 하는거같아서 넘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