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를 바코드화 해서 다가올 질병을 예측할수 있다..이말은
사주에 의해 그사람의 질병을 예측할수 있다의 현대버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천의학에서 해야할일은 이것은 당연한것이고
음양의 전기적 신호(=유전자 바코드) 이전에 그것이 나오게되는 더 근본적 이유에 대한 접근이라고 해야 할것입니다
양을 색이라 하고
음을 공이라 할수 있습니다
옛문헌에 " 無極而太極 " 이것을 해석할때
무극이 태극이다 (태극) 저승을 말하지 않음..
무극이면서 태극이다 (삼태극) 관점이 다릅니다 저승을 말함
불교적으로는 진여문과 생멸문 이렇게 구분합니다만
진여문이면서 생멸문이다 이말은 번뇌가 곧 보리이다 이말과 같으며
이승과저승이 같은장소에 다른 차원으로 공존한다의 개념도 되며
마음은 몸과 다른 차원이나 같은장소에 공존한다로 됩니다
첫댓글 현실적 응용이라고하시면? 무슨말이에요?
밑에 설명이 많이 짤려있어서..
그냥 위의 동영상에서 말하는것이라면 이미 하고 있다고 하는데..
위의 동영상 대로 시중에 기계화로 된것이 나오면 엄청 좋겠는데요
이분 정보쫌 더 올려주세요.
아 작성중에 댓글 달으셔서.. ^^
잡다한 군더기쫌 줄여버리고 파동만으로 성분을 알아낼수있다면
이것 나중에 도움 많이 되겠습니다.
- 글제가 수상해요ㅎ
물은 답을 알고있다에서 실험,증명된것과 같은 개념으로 점점 구체화 되어가는군요.경락의 실재함이 최근에야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