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詞:吉岡治 作曲:市川昭介 編曲:斉藤恒夫。

一、
やっぱりおまえとさし向い
역시 그대와 마주 앉아
お酒が美味いと 嬉しい言葉
술이 맛있다고 기쁨의 말
宿り木こぼれ陽 町の隅
겨우살이 넘치는 양지 마을의 구석
待っててよかった 遅い春
기다려서 좋았던 늦은 봄
あなたと一緒 死ぬまで一緒
당신과 함께 죽을때까지 함께
ふたり川
두사람 강
二、
忘れてしまった故郷が
잊어버린 고향이
あなたの背中にほのかに匂う
당신의 등에 희미하게 향기가 풍기네
世渡りなんかは下手でいい
세상살이는 서투러도 괜찮아
手足をのばせる場所がある
팔다리를 펼수있는 장소가 있어
あなたと一緒これから一緒
당신과 함께 지금부터 함께
ふたり川
두사람 강
三、
何にもいらない 飾りなど
아무것도 필요없는 장식 따윈
抱かれる両手が わたしの指輪
안기는 양손이 나의 반지
いつでもあなたの 夢だけは
언제라도 당신의 꿈만은
叶えてあげたい叶えたい
이루어 주고 싶어 이루고 싶어
あなたと一緒 流れて一緒
당신과 함께 흘러서 함께
ふたり川
두사람 강

첫댓글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