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시려서...
양 명 애 (요정핑클)
가슴이 시려 어찌할수 없습니다
살을 애는 차가운 칼 바람은
내 가슴을 시리게 하지 않았습니다
이밤 나를 가슴 시리게 하는것은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때문인가 봅니다
차가운밤 나는 그댈 향해 소리 치렵니다
내 인생에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이소리가 허공에 메아리쳐 울려
당신곁에 다가가 머룰렸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을 가슴에 담아 놓겠습니다
보고플땐 언제나 꺼내 볼수있게
세상 끝나는 날에 당신께 말하겠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운 당신을 향해... 사랑합니다
『 행복하세여~
첫댓글 그 그리운 사랑이 누구인지요.
글쎄.. 그래도 친구가 제일 그립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