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및 글쓰기를 할 수 있는 AI 대명사 챗GPT, 블로그 등 글을 자동으로 써 주는 뤼튼, 번역과 검색, 글쓰기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빙 챗,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미드저니, 영상을 만들 수 있는 브루, 영어(다른 외국어도 있었나??) 교정과 교열을 봐주는 그래머리, 음악을 만들어 주는 사운드로, 네이버에서 만든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클로바 노트 등 8개의 AI플랫폼을 소개했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플랫폼이라 그런지 몰라도 글을 써주는 뤼튼이 편하고 상당히 유용해 보였다. 요즘 엉뚱한 내용을 다룬 블로그들이 많아지고 있다는데 이런 내용 자동 완성형 AI의 사용 때문이라고 한다.
네이버의 클로바 노트는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어플은 깔아 놓음) 회의 같이 여러 사람이 대화를 나누는 녹음본을 텍스트로 변환할 때 참석자를 구분해 준다는 점에서 놀랐다.
유튜브를 보다 보면 AI를 사용하여 쉽게 글이나 영상을 올려서 쉽게 돈 번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 실제로 인스타에서 자주 보이는 글 중에서 연예인 비화를 다룬 채널이 있는데 브루로 충분히 쉽게 제작 가능해 보인다. 직접 브루의 활용을 주제로 정해주기만 했는데 다음과 같은 영상을 만들어줬다. 클릭 몇 번만 했을 뿐 내가 한 건 ‘브루의 활용’ 그 비슷한 몇 글자를 제시했을 분이다.
그림 그려주는 미드저니와 사운드드로우(사운드로)는 모두 유료버전만 있는 듯 하다. 사운드로의 경우 조건을 제시하고 만들어진 음악을 들을 수는 있다. 다만 무료버전의 경우 다운로드가 불가한 듯 하다. 하지만 녹음을 한다면?
-업무용 노트북으로 시도해서 그런지 몇몇 플랫폼들은 에러가 나서 제대로 확인할 수 없기도 했다.
-2023년 여름에 나온, 벌써 2년이 된 책이라 구성이 많이 달라진 걸 느낀다. 저자도 이를 알고 업데이트를 꾸준히 할 생각인지 큐알코드를 여기저기 제시해놨지만 굳이.
-부업으로 블로거와 인스타 활동을 해봐야지 했는데 할 수 있을 것 같다. 안되면 AI 활용이라도 익숙해지는 거고 잘 되면 부업이 되는 거고.....
-책을 사야하냐 물어본다면...... 목차 보고 검색하며 알아봐도 충분할거라고 말해주고 싶다.
-저자 조차도 여러 영역에 활용할 다른 AI 플랫폼을 간단히 따로 소개했고, 심지어 새롭게 나온 AI 플랫폼 업데이트를 위한 큐알코드도 삽입했다. 필요에 따라 잘 알아보고 사용한다면 업무는 물론 실생활까지 두루 쾌적한 일상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37. 웹챗GPT는 과거 데이터에 기반한 답변을 하는 챗GPT의 한계를 보완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챗GPT가 최신 데이터를 학습해 답변할 뿐만 아니라 자료의 출처까지 함께 알려줍니다.
51. 뉴스 기사부터 PDF, 워드 문서까지 엣지 브라우저에 있는 내용이라면 무엇이든 간략하게 요약할 수 있습니다.
70. (뤼튼) 일반 모드에서는 이미지 생성도 가능합니다.
72. (뤼튼) 네이버나 구글 검색처럼 원하는 정보가 담긴 웹 페이지를 하나씩 확인할 필요가 없어 편리합니다.
121. (미드저니) 미드저니의 '니지'모드를 활용하면 이러한 고민을 덜 수 있습니다.(이모티콘 만들기)
171. (사운드로) 영상에 음악 넣기
206. (클로바노트) 여러 사람의 음성을 녹음할 경우에는 참석자별 점유율을 각각 확인할 수 있습니다.
215. (클로바노트)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면 파일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름이 '참석자1', '참석자2' 등으로 자동 표시되는데요. 참석자명을 변경하거나 추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