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플레이트를 모눈종이에 실사이즈로 그려서 두경통+미동운대를 올려놓으니 너무왼쪽으로 치우쳐서 전체길이를 5cm늘렸고, 좌우 밸런스를 주경으로 하지않고 플레이트의 센터를 유동적이게 만들어 전체를 움직이게했습니다. 따라서 두 경통의 전후밸런스는 고정구멍을 여러개 뚫어서 한두칸씩 옮기는 방식으로 바꾼거죠. 고민많았습니다.
센터를 유동적(장공?)으로 하게되면 쳐짐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제 플레이트가 장공이었는데 주루룩 흘러내리더라구요...꼭 위에 와샤를 채우시길 바랍니다. 저도 그래서 새로 만든 플레이트는 구멍만 수십개... 도브테일 겸용이라면 사진찍을땐 플레이트에 도브테일을 올리는 건가요? 2점지지 도브테일이어야 하는데..
첫댓글 고민끝에 그림대로라면 발생할 몇가지의 문제점을 찾아냈습니다. 대장님과 의논하여 수정판을 만들었습니다. 저거 그리느라 폴라리스친구들 별가이드도 못해줘서 한때 삐졌던 훈옥군에게 무한한 감사를...
어떤문제가 있나요? 둥그런 부분 때문인가? 괜히 얼쩡거렸다가 제대로 코꿰일뻔한걸 도면그리게해서 구해주신 호섭님께도 감사를...ㅋㅋㅋ 그저 송충이는 솔잎먹고, 저는 평생 별이나보고 장비나 만질 팔자...
메인플레이트를 모눈종이에 실사이즈로 그려서 두경통+미동운대를 올려놓으니 너무왼쪽으로 치우쳐서 전체길이를 5cm늘렸고, 좌우 밸런스를 주경으로 하지않고 플레이트의 센터를 유동적이게 만들어 전체를 움직이게했습니다. 따라서 두 경통의 전후밸런스는 고정구멍을 여러개 뚫어서 한두칸씩 옮기는 방식으로 바꾼거죠. 고민많았습니다.
그리고 안시용 플레이트는 역시 고민끝에 도브테일방식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므로 아르미조는 사진용과 안시용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면 되는것이죠. 미국식+일본식 치수를 혼용해서 만들다보니 힘드네요.
센터를 유동적(장공?)으로 하게되면 쳐짐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제 플레이트가 장공이었는데 주루룩 흘러내리더라구요...꼭 위에 와샤를 채우시길 바랍니다. 저도 그래서 새로 만든 플레이트는 구멍만 수십개... 도브테일 겸용이라면 사진찍을땐 플레이트에 도브테일을 올리는 건가요? 2점지지 도브테일이어야 하는데..
와샤..음..이거 채우려면 또 고민을...도브테일은 당연히 2점지지형태로 깍을예정. 밑에서 6미리볼트로 조이는 타입.. 암튼 조언에 무한히 감사..시행착오줄이려고 거저먹고있는 기분...밥살께..
도브테일의 적정각도에 대한 그림이 있습니다. http://www.vixenamerica.com/images/In_Database/SX_GP_DovetailDimensions_w530px.jpg
발주냈쓰~~.. 메인+보조플레이트2개 모두해서 20마넌..단 보조중 미동운대용은 운대에 원형 3mm깊이의 음각까지 가공해주는 조건으로 ..그리고 보조플레이트는 모두 7mm깊이까지 볼트헤드만큼 넓게파고 나머지를 뚫는식으로..도브테일땜에 고민많았는데 위그림갖다주니 금방 끄덕끄덕..땡큐야땡큐..
멋진 플레이트 기대하겠습니다. 이름도 새겨달라고 하시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