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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투 리 ( 동사, 형용사, 부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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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가 – 그애, 걔 (가가 나보다 그랬제 나는 가한테 암맛도 안했어) (가가 자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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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가간데?하간데?–가려고는하는데?하기는한데?(의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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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가까마까, 하까마까 – 갈까 말까. 할까말까(가까마까 생각 중이여),주까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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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가냥하다 – 간수하다 (너는 있는 것도 잘 가냥 못함시로 밤나 새놈만 사주라고 그라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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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가밥다 – 가볍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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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가사 쓰제(되제) – 가야 되지(대사 친다는데 가사 쓰제 안 가먼 쓰겄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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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가생이 – 가(쩌그 가생이다가<에다> 세워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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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각단지다 – 맺고 끊음이 시원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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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간(관) 두다 – 그만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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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간댜 안간댜 - 간데 안간데? 간다냐 안 가다냐? (한댜 안한댜? 먹는댜 안먹는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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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갈르다–가르다(팽갈라갖고이긴팀이다갖기로하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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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갈치다 – 가르치다(새끼들 갈쳐바야 다 헛일여! 즈그들 먹고 사는 것이나 신경쓰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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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감치다 – 감추다(쩌 속에다 감쳐놔라 니바 오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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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갓에 – 가에 (눈 갓에, 질 갓에, 논갓에, 냇갓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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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강단지다 – 야무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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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갖고–가지고,(된장에다팍팍비벼(비배)갖고퍼먹으먼엄마나맛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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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갖고 - 가지고 ( 지가 가 갔고는 안 갔닥 안 하요?) (저 혼자 와 갖고는 딴소리 안 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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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같어사 하제– 같아야 하지 (말이 말 같어사 하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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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개랍다 – 간지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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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개리다 – 가리다 (니 앞이나 잘 개리고 댕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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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개얀하다, 갼하다 – 개운하다 (개얀하게 등목 잔 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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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개키다 – 이불을 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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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갠지람 타다 – 간지럼 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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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갠지랍다 – 간지럽다. (갠지람 잔 인자 그만 매키랑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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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갠질갠질하다 – 간질간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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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
갠찬하다 – 괜찮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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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
갱기시럼하다 – 게슴츠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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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걍 – 그냥 (저 셰끼를 걍 매가지를 삐틀어 불먼 좋겄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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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거그 - 거기(거그 안 있냐 니 발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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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거반 다 – 거의 다 (저것 거반 다 나 혼자 한것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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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건덕굴로 – 대충대충 (너는 항시 내말은 건덕굴로 듣기만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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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건지럽다 – 짠맛이 있다(남동리 샘물은 건지럽더라! 뽀독뽀독하니 비누도 잘 안풀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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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걸르다 – (막걸리를 걸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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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걸치작 거리다 – 거치적 거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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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겁나기 – 겁나게(많이, 아주). (겁나기 시단 말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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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것다 - ~겠다(기다리겄다, 하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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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겄지만 - ~겠지만(그라는 사람도 게시겄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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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경(기엉)치다, – 설거지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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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경기(끼)하다 – (애기) 깜짝 놀라다(잠들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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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고 - ~이고(그전에 있던 그대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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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고망고망하다 - 고만고만하다(애기들이 다 키가 고망고망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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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곤조를 부리다(곤조통) – 심술을 부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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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
골다 – 곯다(속이 다 골아갖고 한나도 못먹겄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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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
골르다 – 고르다(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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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
골르다 – 고르다(펴서 펼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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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
골리골리 – 고루고루 (덕석에다 골리골리 펴 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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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
구렁내, 꾸렁내 – 구린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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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
굴르다 - 구르다 (어째 공부하는 책을 이렇게 굴러댕기게 놔뒀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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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
궂인 – 궂은 (앤통 궂인 일은 자 한테 다 맽개놓고 저는 한쪽 기퉁이에서 퍼 자고 있더란 말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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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
그때끈에 – 그 당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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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
그라덱끼 - 그렇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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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
그라 안 했소 – 안 그랬소, 그리 하지 않았소(그라 안 했소, 맞지라? 내 말이 틀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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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
그라다, 그라고 – 그렇다, 그리고(그라고 말고) (그라요 안 그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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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
그라나 저라나 - 그러나 저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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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
그라제만 - 그렇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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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
그란다고–그런다고.(그란다고걍가먼안대제),그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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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
그랄 – 그러 할, 그렇게 할 (엥간 해서는 그랄 놈이 아닌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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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
그랄라먼 – 그리 하려면(아야 그랄라먼 냅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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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
그랍딘쟈 - 그리 합디까(분투네가 그랍딘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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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
그래봤자 - 그래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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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그랬쓱 것이냐 – 그랬을 것이냐. 했쓱 것이냐 (오죽 했으먼 그랬쓱것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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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
그럭게(그럭건에)-재작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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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
금을 그리다 - 선을 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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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
급살맞다 – 몹시 미운 감정(사투리는 아닌데 자주 사용되었슴), 아이고 저 급살 맞일 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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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
기냥 – 그냥(저 놈을 기냥 콱 때래불먼 좋겄는데 액상해서 그라지도 못한께 내 속만 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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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
기다 – 맞다. (내가 본께<봉께> 틀림없이 기더랑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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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
기다 – 토하다(내가 속이 허천불이 안나겄소! 그라고 기고 나서도 또 술을 퍼 먹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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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
기달리다 - 기다리다(째깐 기달리라고 해라 금방 나간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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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
기역지 - 끝내(기역지 지것이라고 안 뺏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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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
기때기<기싸대기>를 쳐불다 – 귀싸대기를 갈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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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
긴 – 귀여움, (하는 모양이나 짓이 이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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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
긴빠진놈–보기싫거나밉살스러운놈(저긴빠진놈이나한테같이가자고그라길래들은첵기도안해부렀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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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
긴가민가 (깅가밍가) – 맞는지 안 맞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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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
까라앉다 – 가라앉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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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
까람 부리다 – 까다롭게 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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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
까랍다 – 까다롭다(너는 어째 밥 먹을 때마다 그라고 까랍게 그라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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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
까먹다 – (깨(참깨) 몰래 폰 돈 다 까먹어 부렀냐?) 돈으로 과자 등을 사서 먹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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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
까먹다 – 잊어버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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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
까바지다 – 배가 넘어지다(엄마나 바람이 시던지 배가 까바질락 했닥 안 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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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
까발씨다 – 까 발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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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
까불다 – 생각이나 행동이 가볍게 행동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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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
까징 – 까지(아직까징은, 그때까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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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
까탈스럽다 – 까다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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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
깍지다 – 가파르다( 그렇게 안 배던<보이던>마는 아따 이상 깍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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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
깔보다 - 업신여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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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
깜깜하다 – 캄캄하다(어둠, 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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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
깜다 – 감다(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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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
깜보다 – 업신여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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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
깝깝하다, 까깝하다 – 답답하다 (깝깝해 죽겄네, 어째 내 말을 그라고 못 알어 들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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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
깡깡하다 – 단단하다 (우유(분유)를 밥 그륵에다가 쪘더니 아따 겁나게 깡깡 해 갖고 먹기 힘듭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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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
깨깟하다 – 깨끗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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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
깨득하다 – 깨우치다(그것을 내가 깨득을 못 했단 말이요, 앙<아무>것도 아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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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
깨벗다 – 발가벗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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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
깽깽발 – 까치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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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
꺼꿀로 – 거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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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
꺼럽다 – (보리치고 난께 등짝이 꺼러 갖고 죽겄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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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
껀정하다 – (키만 껀정 해 갖고 속 창아리는 쪼끔도 없단 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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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
껀지다 – 건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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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
껄쩍지근하다- 걸쩍지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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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
께–마싱께;마시니까,항께;하니까,배고픙께,욕먹었응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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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
껴들어가다 – 몰래 들어가다. (극장에 껴들어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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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
꼬구라 지다 – 거꾸러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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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
꼬독 꼬독 말르다 – 고들고들하게 마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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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
꼬불치다 – 감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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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
꼬숩다 – 고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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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
꼬시락 바, 꼬시락 단이 – 곱슬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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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
꼬장꼬장하다–따지고물고늘어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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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
꼴 배기 싫다 – 꼴 보기 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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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
꼴다 – 토라지다 (자는 쪼깐 먼 말만 하먼 꼴아 부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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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
꼴쌔 – (요새 니 꼴쌔가 안좋다? 먼 일 있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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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
꼼발 – 까치발 (꼼발로 서 갖고 시렁에서 내래 먹을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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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
꼼치다 – 감추다(꼼쳐 놓고 너 혼자만 다 퍼먹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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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
꼽꼽하다 – 인색하다(자네 아부지 꼽꼽한 것은 진도 사람들이 다 알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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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
꽂지, 꽂등 - 꼴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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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
꾸다 – 빌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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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
꾸부리다 – 구부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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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
꾸불씨다 – 꾸부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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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
끄(까)딱하먼 – 걸핏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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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
끄맣다 – 까맣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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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
끄실리다 – 그을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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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
끈따, 끊다 – 꺾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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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
끌르다 – 끄르다 (열쇠를 끌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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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
끕끕하다, 끄끕하다 – 날씨가 습해서 후덥지게 느껴지면서 기분이 상쾌하지 않은 날씨 (아따 비가 올랑가 날씨가 겁나기 끕끕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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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
끗다 – 끌다. (소 구루마를 끗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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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
끝심 – 지구력(자는 꼭 끝심이 없어갖고 나중에 얻어 터지고 지더랑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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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
끼다 – 꾸다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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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
끼다 - 뀌다(방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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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
낋이다 – 끓이다(소죽 낋애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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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
나나 - 나누어 (나나먹다, 나나 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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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
난다(따), 노누다 – 나누다(느그들끼리 알어서 나나먹어! 노나먹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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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
날라가다 – 날아가다, 날려가다(어찌나 바람이 시게 불던지 금방 날라 가겄더랑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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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
날르다 - 나르다(이것 잔 쩌리 날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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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
날쌉다 – 날쌔다, 잽싸다.(시바가 날쌉기는 날쌉던만., 금방 뒤돌아 봉께 없어져 부렀어?) |
|
134 |
낮낮하다 – 기분이 좋게 보이는 상태 |
|
135 |
내리다 – 낮추다 (원동기 속도를 내리쇼, 보쌀이 잘 안 뽀사져서 나오는 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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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
내먼, 가먼, 오먼, 죽으먼, ~먼 - 내면. (욕심 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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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
내삐(빼)다 – 도망가다. 달아나다(내가 기냥 소락지를 지릉께 멋(x)이 빠지게 안 내빼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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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
낼치다 – 떨어지다. (선반에서 물건이 낼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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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
냅두다 – 그냥 두다(냅둬! 인자는 너하고 절대 안 녹<놀> 것인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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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
냉개짚다 – 넘겨짚다(냉게 집지 잔<좀> 말어야. 니 폴목 뿌러징께), 어림짐작하다. |
|
141 |
냉기다 – 남기다 (냉기지 말고 다 먹어라) |
|
142 |
냉기다 – 넘기다(니가 못 하겄으먼 느그 성한테 하라고 냉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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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
너(느)자구, 느작 - 줏대? |
|
144 |
넉장구리 – (서팍을 나가다가 꽝 하고 넉장구리를 했당께, 지금도 엉치가 겁나기 아프네) |
|
145 |
널장하다 – 넓직하다(마당이 널장해서 우케 널기가 편하겄네) |
|
146 |
넘다 – 넘치다(국 냄비가 끓어서 넘는다. 뚜겅 잔 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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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
넘에 - 너머에(재넘에 - 재 넘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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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
노라다 - 노랗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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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
놈 – 남 (놈줄 것 있겄냐 우리끼리 먹으먼 되제) |
|
150 |
니가나다, 니나다, 물키다 - 싫증나다 |
|
151 |
니리다 – 느리다 (그케 굼뱅이 같이 니래 터져 갖고 엇다가 쓰까?) |
|
152 |
닌장 – 젠장 |
|
153 |
닢에 놓고 – 눞여 놓고 (애기 혼자 닢애 놓고 너만 놀로 댕기냐?) |
|
154 |
다구리 붙다 – 일 대 일로 붙다. |
|
155 |
다구지다 - 다부지다 (가 봐라 째깐해도 엄마나 다구지던) |
|
156 |
다디다다,다다–달다, (다디 다구만 안 다다고 그라네,,,_) |
|
157 |
~닥 – ~다고 (저 놈을 다 혼자 퍼 먹는닥 하요? 입는닥, 본닥, 간닥,) |
|
158 |
단이 – 싸낙단이, 꼬시락단이, 옴팍단이(여자 별칭), 야달(여덟)단네, 쏜단이네, |
|
159 |
달달하다 - 달콤하다 |
|
160 |
달착지분하다 - 달착지근하다 |
|
161 |
당그다 – 담그다. (솔 방울 술을 당그다, 발을 물에 당그다, 김장 당그다) |
|
162 |
당애 - 아직(당애 기밸이 없소?) |
|
163 |
당채 – 당최 |
|
164 |
대리다 – 다리미질 하다. 옷을 대리미로 대리다 |
|
165 |
대지금, 제지금 – 각자. (대지금 복대로 사는 것이제) |
|
166 |
댕겨오다 – 다녀 오다 |
|
167 |
댕기다 – 다니다. (학교 끝나먼 빨리빨리 잔 댕개라) |
|
168 |
~ㄴ댜–~ㄴ돼(그래도된댜?,간댜안간댜,한댜안한댜) |
|
169 |
댰다 - 되었다. (가가 올 시간이 댰다) |
|
170 |
더러지다 - 더러워지다 (멋이락 하먼 내 입이 더러진께 암 맛도 안 하제) |
|
171 |
떤지다 – 던지다 |
|
172 |
떤지까 - 던질까? |
|
173 |
데고, 데고데고 - 금방 (얼릉가자 데고데고 어둬진다) |
|
174 |
데꼬 – 데리고(가를 데꼬 가먼 니래 터져서 얼릉 못 온닥한께 그라네) |
|
175 |
데다 - 진하다(국물이 데서 물 잔 더 붓어도 되겄소) |
|
176 |
덱기 – ~듯이. (구랭이 담넘어 가덱기) |
|
177 |
되까 - 될까 |
|
178 |
둑을 털다(둑바, 개둑바) – 성질을 부리다 |
|
179 |
둘럭질하다–도둑질하다 |
|
180 |
둘르다, 둘루다 – 훔치다. (니가 둘러 먹었지?) |
|
181 |
드시다 – 드세다(그 가이나가 엄마나 드신지 안 밨응께 몰라서 그라제..,) |
|
182 |
들맥이다 – 들먹이다 |
|
183 |
디너불다 – 버리다 (멀쩡한 놈을 디너불고 오라고 하데?) |
|
184 |
디다 – 데다. (손을 불에 디다) |
|
185 |
디럽다 – 더럽다 |
|
186 |
디직이다, 디적거리다 – 뒤적이다 |
|
187 |
디지게못하다,더럽게못하다-아주서툴다 |
|
188 |
디지다 – 죽다 |
|
189 |
디키다 - 들리다(디키요 안 디키요?) |
|
190 |
따땃하다 – 따뜻하다 |
|
191 |
딱데딱데 – 다닥다닥 |
|
192 |
딲다 – 닦다 |
|
193 |
딸싹하다,딸싹도안하다,옴짝딸싹않다,딸싹도못하다- |
|
194 |
땡개 앉다 – 당겨 앉다 |
|
195 |
땡기다 – 당기다 (그쪽에서도 심<힘>껏 땡겨, 그래사 잘 꽈지제: 지푸락 밧줄) |
|
196 |
땻땻몰르다– |
|
197 |
떠날라가다 – 떠내려가다 |
|
198 |
떠럽다 – 떫다(떠런 감은 재 속에 묻어 놨다가 먹으먼 안 떠럽제) |
|
199 |
떤지다 – 던지다 |
|
200 |
떨어지다 - 헐다(우들때는 다 떨어진 옷을 기어(기워) 입고 댕기고 그랬어) |
|
201 |
떨치다, 땔치다 – 떨어 트리다 |
|
202 |
~떼기-조각(양철떼기,철판떼기,나무떼기) |
|
203 |
떼리다 – 떼우다 (그냥 감자로 저녁밥 한끼 떼우세) |
|
204 |
떼리다 – 떼우다 (솥이나 양은 냄비 깨진 것 떼우쇼!) |
|
205 |
똑발로 – 똑바로 |
|
206 |
똥골똥골하다 – 둥글둥글하다 |
|
207 |
뚜껍다 – 두껍다 |
|
208 |
뚜들다 – 두드리다 |
|
209 |
뜽금없이 – 뜬금없이,느닷없이 |
|
210 |
띠다 – 떼다(옷에 묻은 밥풀 잔 뗘라) |
|
211 |
띠다 – 뛰다, 띠어! – 뛰어 |
|
212 |
띠어먹다 – 떼먹다(니가 내 돈 뗘먹고 잘 살줄 아냐?) |
|
213 |
띡기다 - 소를 먹이다 |
|
214 |
띡기다 - 돈을 떼이다 |
|
215 |
라고 - ~려고(줄라고, 할라고)주려고, 하려고 |
|
216 |
라먼 – ~러면 (그랄라먼, 니가 할라먼) |
|
217 |
란다 - ~련다. (안 갈란다. 안 먹을란다) |
|
218 |
마당 – ~마다 (하는 짓거리 마당 밤나 너자구 없는 짓만 해 싸요) |
|
219 |
만날 – 맨날 |
|
220 |
만칠로 - -듯이, 만큼 (꼭 닷새 굶은 놈 만칠로) |
|
221 |
맏있다 - 맛있다 |
|
222 |
망치다 – 버리다 (비를 맞아 옷을 버리다) 적셔지다 |
|
223 |
맞치다 – 맞추다(옷) (우들 중, 고등학교 댕길때는 양장점에서 교복을 맞쳐 입었지) |
|
224 |
매가리가 없다- 힘이 없이 보인다 (밥도 못 퍼먹은 놈 같이 매가리가 한나도 없이) |
|
225 |
매랍다 - 마렵다 |
|
226 |
매얍다 –매웁다 |
|
227 |
맥이다 – 매기다 (옷에 풀을 매기다) |
|
228 |
맥이다 – 먹이다 (애를 맥이다) |
|
229 |
맨낭, 맨당 – 만날 (모태 갖고 맨낭 하는 소리만 해 쌓고 또 해 쌓고, 인자 징해서 못 듣겄소) |
|
230 |
맬압시, 맬갑시, 맬짱없이 – 그냥(맬압시 아침부터 저라고 몽리를 부려싸요!) |
|
231 |
맹글다 – 만들다 |
|
232 |
맻 – 몇 (맻 가진지 나도 모르겄네) |
|
233 |
맽기다 – 맡기다(인자 내가 눈치 챘응께 나한테 맽개 놓고 보기만 하쇼) |
|
234 |
머할라고 – 뭐 하려고 |
|
235 |
먹으까 - 먹을까 |
|
236 |
먼 – 무슨. (먼 말을 하는지 모르겄네) |
|
237 |
모도 – 모두 (모도 하는 말이 다 똑같은 말만 하고 뻐드러 졌구만) |
|
238 |
몰르다 - 모르다(나는 암만 바도 몰르겄는데! 너도 몰르겄지?) |
|
239 |
모를랑 것이제만 - 모를것이지만 |
|
240 |
모욕하다, 목간하다 – 목욕하다 |
|
241 |
모태다–모이다 |
|
242 |
몰다 – 말다. (밥을 물에 몰다). |
|
243 |
몰독하다 – (항꾼에 너농께<넣어농께> 아따 몰독하요) |
|
244 |
몰르다 – 마르다 (어째 그렇게 빼뺏하게 몰라간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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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
몰리다 – 말리다. (이놈<담배, 나락>)을 잘 몰려사 등급을 잘 받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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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
몽창 – 몽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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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
무작시럽다–행동이나성격이거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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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
문태다,문대다 – 문지르다, 바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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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
물다 – 보상하다 (니가 깼응께 물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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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
물르다 - 무르다(어지께 산 것인데 옆에가 깨졌응께 물르러 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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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
물르다 – 무르다(내가 보기는 반죽이 물른것 같으요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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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
물썽하다 - 약하다 (사람 기, 힘, 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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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
물짜다 – 형편없다(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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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
물키다 – 물리다 (하도 먹었더니 인자는 물켜서 더 못 먹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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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
미끄덩 거리다 – 미끌미끌하다 (논뚝이 미끄덩거링께 조심해서 따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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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
미다 - 메다 (가네 아부지 멋하러 갔단가? 생이 미로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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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
밀-가다 – 말갛다 (개기는 한나도 안 들어 있고 밀-간 국물만 헙박 퍼 주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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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
밀셔불다, 믹시러 불다– 밀쳐버리다, 밀어 버리다 (쩌그 미나리 방죽에다 콱 밀셔 불랑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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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
바 – 독바, 깨바, 쌀바, 둑바, 몽리바, 도추바, 난리바(남자에게 붙여지던 별칭의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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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
바까 타다 – 바꾸어 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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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
바사, ~바야 – ~보아야(먹어바사, 해바사, 달려바사 누가 이길주 알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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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
박다 – 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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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
반거칠이 – 이것도 저것도 아닌(하고 있지 않은) 어중간한 위치에 있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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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
반반하게 – 평평하게 (이 자갈을 반반하게 펴놔야 합격이여: 부역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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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
받아오다 – (막걸리 한되만 받아온나) 왜 막걸리는 받아오라고 할까요? 실은 사 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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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
받으까 - 받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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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
바라지다, 발아지다 - 벌어지다(짝 바라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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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
발르다 - 바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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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
밤나 – 밤낮, 언제나,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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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
배다 - 보이다 (가네 아배가 엊저녁 꿈에 배더랑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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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
배리다 – 버리다 (즈그 엄매가 밤나 애리장을 받어 줘갖고 애기를 다 배래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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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
배리장머리 – 버르장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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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
백기다(뱃기다) – 벗기다. (옷,껍질)을 백기다. |
|
274 |
밸, 밸로 – 별. 별로 (욕을 안 먹응께 밸 지랄을 하능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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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
뱃기다, 백기다 – 벗기다. (때를 벗기다). |
|
276 |
베가나다 - 베를 질르다 (내가 베가 낭께 술 단지를 갖다 엎어 부렀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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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
벼 먹다 – 비어 먹다, 베어 먹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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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
보다 – 더러 (나보다 맡어서 갔다 주락항께 해사제 어찌케 안 하겄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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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
보듬다 – 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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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
보트다 – 마르다(간덴년 한테 불을 때락 했더니 국물이 다 보타지도록 불을 때서 짜서 못 먹겄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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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
복창터지다 - 속터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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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
볼르다 – 발르다 (빽다구를 볼라서 먹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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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
볼르다 – 얼굴에 바르다. (된장을 골박 터진데 볼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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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 |
봅다–밟다.봅고댕기다–밟고다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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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 |
부닥치다 – 부딪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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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
부잡하다 – 난잡하다(저집 간덴놈 찰로 부잡하제, 즈그 엄매 아배도 못 말린당께) |
|
287 |
분다 - 버린다 (먹어분다, 자빨세 분다, 죽여분다) |
|
288 |
분함빠지다–주책없다(그란해도민놈이밤나분함빠진소리만하고자빠졌소) |
|
289 |
불다 – 버리다. (차불다. 던져 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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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
붓다 – (아야 역다가 붓어라: 부어라) |
|
291 |
비다 – 베다, (나락을 베다. 손을 베다. 풀을 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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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
비민히 – 어련히(어야! 그만 두란말이네, 작은 놈이 비민히 알아서 잘 하겄능가!) |
|
293 |
빈정상하다 - 속상하다 ( 나 빈정 상하게 하먼 첨부터 다 디집어 불랑께 느그들 알어서 해) |
|
294 |
빈통없다 – (빈통까진 소리만 하고 자빠졌네) |
|
295 |
빠구리 치다 – 땡땡이 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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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
빠라지다 – 금이가다 |
|
297 |
빠삭하다 – 박식하다, 다 알다(욕실네 한테 물어보먼 빠삭하게 알지라) |
|
298 |
빡빡하다 – 꽉끼다, 말이 잘 안먹힌다 |
|
299 |
빤듯이 - 반듯이(이쪽으로 빤드시 눠 보쇼) |
|
300 |
빨씨다 – 빠개다. 빨쌔지다 – 벌어지다 |
|
301 |
빵깨다 – 뽀개다 (자는 사과를 두 손으로 빵깨 뿌러) |
|
302 |
빼뺏하다–말랐다(빼뺏하다고해도오바네아부지바라<봐라>아들만잘안낳았다고?) |
|
303 |
빼쪽하다, 삐쭉하다 – 뾰쪽하다 |
|
304 |
뻐드러지다 - (하루 쟁일 뻐드러 져서 잠만 퍼 자고 있오) |
|
305 |
뻐치다 – 힘들다 |
|
306 |
뻣쓰다, 뻣씨다 – 질기다(간재미는 소촌 간재미가 질로 안 뻣쓰고 맛이 좋제) |
|
307 |
뽀수다, 뽛다 – 빻다 (씨시 뽀사다가 떡 해먹세) |
|
308 |
뽀짝 – 바짝(뽀짝 땡개 앉아서 이정 시럽게 잔 해 바라) |
|
309 |
뽈깡 들다 – 번쩍 들다 |
|
310 |
뽈다 – 끌어 당기다. (일부는 초구를 히끼로 뽈아분당께 :당구) |
|
311 |
뽈다 – 빨다 (뽈아 먹다) |
|
312 |
뽈다 – 빨다(입술을 뽈다) |
|
313 |
뿌러지다 – 부러지다 |
|
314 |
뿌수다, 뿌사불다 – 부수다, 부서 버리다, (콱 뿌사북 것잉께) |
|
315 |
뿐질르다 – 부지르다 |
|
316 |
삐치다 – 토라지다 (끄떡하먼 삐쳐붕께 내가 말을 못한당께) |
|
317 |
삐틀다 – 비틀다. (너 나한테 잽히먼 빼다구도 못 치릴줄 알어!) |
|
318 |
삘갛다 –빨갛다(쩌그 저 삘간 놈이로 한 번 봅시다) |
|
319 |
삐라다 - 빨갛다 |
|
320 |
~사 - ~해야 (지가 해사제 밤나 놈 한테만 시키먼 그것이 되것능가) |
|
321 |
사분하다–( ) |
|
322 |
사까 - 살까 |
|
323 |
상시번, 상시판 – 삼세번 (장께를 상시판 해 갖고 지는 사람이 얼릉 갔다오기) |
|
324 |
새타구,새다구 – 사이 (쩌그 새타구에다 우선 찔러 놓제!) |
|
325 |
색이다 – 속이다. (ㄱ: 긱바는 담시로(저울) 근데를 색인닥 하더라. ㄴ; 인자는 안그란닥 합디다만 또 그란다?) |
|
326 |
생키다 – 삼키다(너는 씹지도 않고 다 생캐부냐!) |
|
327 |
설프다 – 어설프다 |
|
328 |
숭악하다(쑹악) – 흉악하다 |
|
329 |
숭하다 – 흉하다 |
|
330 |
스다 – 서다(일어스다) |
|
331 |
스다 – 시다(사과 맛이 스다) |
|
332 |
슬다 - 배다(고기가 알을 슬다) |
|
333 |
시낭고낭 – 시들시들 |
|
334 |
시-다 – 상하다(오래 나두먼 싱께 시방 다 먹어 불세) |
|
335 |
시다 – 세다(숫자) |
|
336 |
시럽다 – ~스럽다(내일 밭에다 거름을 다 해사 쓱것인데 꺽정 시럽다) |
|
337 |
~시로 - ~면서(감시로 얘기하세) |
|
338 |
시프다 – 만만하다 (니 눈에는 내가 그랗게 시퍼 배냐?) |
|
339 |
시프르둥둥 – (아적에 봉께 눈탱이를 얻어 터져 갖고 시프르둥둥하니 멍들어 갖고 댕기데) |
|
340 |
신하다– |
|
341 |
실다–슬다(녹) |
|
342 |
싫다, 실타 – 싣다. (짐을 실타) |
|
343 |
싯그다, 씻그다 - 씻다 |
|
344 |
싸납다, 싸낙 단이 – 사납다, 사나운 여자(애) |
|
345 |
싸쌀하다 – 살살하다. (아따 싸쌀 잔 해야) |
|
346 |
쌈다(쌂다)–삶다(보리를쌂아서밥을하다) |
|
347 |
쌈하다 – 싸움하다. |
|
348 |
쌔불다, 쌧다 – 엄청많다(쌔불디 쌔불었구만) |
|
349 |
쌩 – 생(쌩으로) |
|
350 |
쌩놈으로 – 생으로 |
|
351 |
쌩뚱이 – 서툰 놈(잘 하는 줄 알았덤만 안전이 쌩뚱이드랑께) |
|
352 |
쌩짜배기 – 서툰 놈, 하나도 못 하는 놈 |
|
353 |
써운하다 – 서운하다 |
|
354 |
썽썽하다 – 성하다(몸땡아리는 썽썽한 놈이 빈둥빈둥하니 놀고 자빠졌응께) |
|
355 |
쓰다, 쓰겄소 – 되다, 되겠소 |
|
356 |
씨다 – 씌다 (기신 한테 씨었닥 하데) |
|
357 |
씨시다 – 쑤시다, (구멍을 씨시다). (칼로 칵 씨서 북 것잉께) (씨서불다) |
|
358 |
씨언하다 – 시원하다(동네 사람들한테 밤나 욕해 쌓던만 씨언하게 잘 죽어부렀네) |
|
359 |
씩고 – 씻고(쩌그 샘 갓에서 씩고와서 빨리 밥 먹어라) |
|
360 |
아나! – (아나 먹어라) |
|
361 |
아실가니 – 어렴풋이 |
|
362 |
아실아실하다 – 가물가물하다 |
|
363 |
아심찬하다 – 좀 부족한 듯 하다 (먼 말씀을 그랗게 아심찬하게 하신담닌쟈) |
|
364 |
아까침에 - 아까참에 |
|
365 |
알어서 - 알아서 |
|
366 |
암맛도 - 아무말도 |
|
367 |
암짝에도 – 아무데도 |
|
368 |
암칳게 – 아무렇게 |
|
369 |
앙껏도 - 아무것도 |
|
370 |
애리다 – 아리다(전신이 아리다) |
|
371 |
애리다 – 어리다. 애린 것이 몰르는 것이 없구만 |
|
372 |
애린양 떨다 – 어린척 하다, 아양떨다 |
|
373 |
애보롯이 – 겨우, 위험스럽게,아주멀리 보임, (쩌-그 애보롯-이 안 밴다고? <보인다고?>): 여기서 안은 아니다의 뜻이 아님, 거그 그랗게 애보롯이 앉었지 말고 이쪽이로 들와서 앉어라) |
|
374 |
애수(예수)치다 – 속이다(화투) |
|
375 |
애시당초 - 애당초(그랄라먼 애시당초 얘기를 안 끄냈어사제 인자사 어짜란 말이여!) |
|
376 |
애양떨다 - 아양떨다 |
|
377 |
애징간하다 - 약간 부족하다(애징간이 잔 해야! 다 알어 들었응께) |
|
378 |
액상하다 – 불쌍하다 |
|
379 |
앤 쟁일 – 온 종일, (앤 쟁일 어디서 머 하다 자빠졌다가 인자사 오능고,,) |
|
380 |
앵강부리다 – 애교부리다 |
|
381 |
앵기다 – 엉기다, 대들다 |
|
382 |
앵기다 – 옮기다 |
|
383 |
야가 – 이 애가 |
|
384 |
야발새,야팔새–잔소리꾼(아이)(야!야발세야!인자야발그만떨고얼릉밥이나퍼먹어!) |
|
385 |
어뜬 – 어떤. (어뜬 셰끼가 시방 도팍 던졌냐!) |
|
386 |
어짜다가 – 어떻게 하다가 |
|
387 |
어짜든지 - 어떻게 하든지(어짜든지 우리 새끼들 객지에 나가서 즈그들 몸 안 아프고..,) |
|
388 |
어짜먼 - 어쩌면(시엄씨가 나보다 돈잔 보내 주라고 하는데 어짜먼 좋냐!) |
|
389 |
어짜까? - 어찌할까? |
|
390 |
어찧게 – 어떻게 |
|
391 |
언샛긴에 - 어느 사이에(언샛긴에 내 이름표를 보고 내 이름을 알어 갖고는..,) |
|
392 |
얼끈 – 얼른 |
|
393 |
얼척 없다 – 어이가 없다 |
|
394 |
엄마나 – 얼마나 |
|
395 |
업불시다, 업뿔씨다 - 넘어뜨리다 |
|
396 |
엇능, 언능 – 얼른 |
|
397 |
엇다 – 어디에다. (엇다 쓰겄소). 엇다 대고 – 어디다 대고 (엇다 대고 지랄이여? 지랄이) |
|
398 |
엇서, 역서, 쩍서 – 어디서. (엇서 성님한테 대들고 그래), 여기서, 저기서 |
|
399 |
엎지다 - 엎드리다(니가 엎져 바(봐) 내가 올라가서 보께) |
|
400 |
엥간하다, 앵간해서는 – 어지간해서는, 웬만큼 해서는 |
|
401 |
여그, 저그, 쩌그 - 여기, 저기 |
|
402 |
여럽다 – 부끄럽다 (나는 여러서 그랗게 못 하겄던만) |
|
403 |
역다(가)- 여기(에다가) |
|
404 |
연덕빠지다 – (그라안해도<그란해도> 민<미운>것이 밤나 연덕빠진 소리만 하고 자빠졌소) |
|
405 |
연치다 – 체하다(얹히다) |
|
406 |
영락없다 – 틀림없다. 꼭 |
|
407 |
영코로 – 제대로. (니 생각을 내가 영코로 맞혀 부럿제?) |
|
408 |
옇다 – 넣다(방에 군불잔 옇어라, 그냥 걋짐에다 여놔) |
|
409 |
오글씨다, 오굴씨다 – 구부리다, 휘게 만들다 |
|
410 |
오메, 웜메 - 어머나 |
|
411 |
오물씨다 – 오므리다 |
|
412 |
오제 – 오지. (니가 갔다오제 어째 나보고 갔다 오라고 한댜?) |
|
413 |
오지다 – 흡족하다(아따 아그들이 다 잘 생겨서 그냥 보기만해도 오지겄소) |
|
414 |
옥지다 – 할퀴다 (손톱으로 옥지다) |
|
415 |
온나 – 와라 (띠어 갔다 온나) |
|
416 |
요 건네 – 여기 건너(요 건네 동네 들어 감시로 큰 감나무 있는 집 찾이먼 되껏이요) |
|
417 |
요로케, 요롷게 - 이렇게 (요롷게 봉께 즈그 아부지를 겁나게 탁했구만) |
|
418 |
욕불로 – 일부러(내가 욕불로 그랬냐?) |
|
419 |
우들 – 우리들 |
|
420 |
우세 시키다 – 창피하게 만들다. (아이고 시상에, 내가 우사스러서 엇다가 말도 못 걸겄네) |
|
421 |
우수리 - 덤 |
|
422 |
욱에다 – 위에다. (쩌 욱에다 놔둬라) |
|
423 |
움엉하다 – 응큼스럽다 (새끼가 하여튼 움엉 해갖고) |
|
424 |
원체 – 원래, 본래 |
|
425 |
이글씨다 - 이그러트리다 |
|
426 |
으찌나 – 어찌나 (으찌나 맛있게 퍼 먹던지 꼭 3일 굶은 놈 만치) |
|
427 |
이깅가 - 이기는 지( 누가 이깅가 해보까?) |
|
428 |
이까,∼으까 – 을까?(가가 이기까? 이대로 가먼 안 늦으까?) |
|
429 |
이녁 – 자기 |
|
430 |
이따만치 – 조금 있다가, 이따가 |
|
431 |
이랑께, ~랑께 – 이라니까, (아따 그것이 아니랑께 그라요). 하랑께, |
|
432 |
이러트먼 – 말하자면 |
|
433 |
~이로-~으로.(께끼로,고봉이로,큰놈이로) |
|
434 |
이물없다 – 스스럼이 없다, 어려움이 없다. |
|
435 |
이삐다 – 이쁘다 |
|
436 |
이시렁하다, 이스렁하다, - 힘이 없다 (새끼가 밥은 잘 처먹음시로 항시 이시렁 해갖고) |
|
437 |
이왕이먼 – 기왕이면 |
|
438 |
이-전에 – 예전에 (이-전 같으먼 저 것을 저라고 놔 뒀겄냐! 폴쎄 어찧게 해 부렀제) |
|
439 |
이정시럽다 – 참하다 |
|
440 |
이참에 – 이번에 |
|
441 |
이케, 저케, 고로케, 고케– 이렇게, 저렇게, 그렇게, |
|
442 |
이판에-이번에 |
|
443 |
익이다 – 반죽하다(밀가루 반죽을 잘 익여야 쫄깃쫄깃하니 맛이있제) |
|
444 |
인자사 – 이제야, 인자 – 이제 ( 그 말을 인자 하먼 어칳게 하냐) |
|
445 |
일르다 – 고자질하다. (너 그라먼 느그 아부지 한테 다 일러분다) |
|
446 |
일쎄 주다 – 일으켜 주다 |
|
447 |
일치가니 – 일찌감치(일치가니 밥 먹고 갔다 오세) |
|
448 |
잉께 – 이니까 (내가 학 것 잉께 자네는 카만히 있어) |
|
449 |
자 – 쟤 (자가 그랬어라) |
|
450 |
자그라지다, 자부러지다 – 자지러지다 (애기가 금방 자그라지다 : 아주 심하게 웃거나 울면서 거의 뒤로 넘어짐) |
|
451 |
자꼬, 자꼬자꼬 - 자주, 자주자주 |
|
452 |
자발떨다 – 품위 없이 주책을 떨다 |
|
453 |
자빠지다 – 넘어지다 |
|
454 |
자잘하다 - 조그맣다 |
|
455 |
잔- ~좀 (그란 짓 잔 하지 말어야, 잔소리 잔 그만하쇼) |
|
456 |
잘다 - 작다(사람 그릇) |
|
457 |
잘잘하다, 짤잘하다 – 조그맣다 |
|
458 |
잡다 – 싶다 ( 오늘은 낵기질 가고 잡어 죽겄구만. 저놈 잡어 먹고 잡어 혼났네) |
|
459 |
잡수셨습닌자? – 잡수셨습니까? (진지 잡수셨습닌쟈?) |
|
460 |
잽히다 – 잡히다. (너는 나한테 잽히먼 빼다구도 못 치릴줄 알어!) |
|
461 |
쟂히다 - 젖히다 |
|
462 |
쟁이다 – 쌓다 (이쪽에다 쟁여 놔) |
|
463 |
쟁일 - 종일 |
|
464 |
저그 - 저기 |
|
465 |
저란데 – 저런데(저란데 누가 좋다고 그 말을 다 들어 죽것이냐!) |
|
466 |
적은하다, 저근하다 - 아쉬운대로 괜찮다. |
|
467 |
젂다 – 겪다(우들은 인공도 다 젂은 사람들이여) |
|
468 |
전디다 – 견디다 |
|
469 |
접치다 – 접다 |
|
470 |
제끼다 - 젖히다 |
|
471 |
조사불다 – 가루를 만들어 버리다. 뼈를 칼로 잘디잘게 난도하다 (닭 발을 칼로 잘 조사갔고 먹으먼 기가 맥히게 맛있제) |
|
472 |
종구다, 종그다 – 노리다, 벼르다 |
|
473 |
주-~줄(달려바사누가이길주알제,내가한주<한줄>알었지?)) |
|
474 |
주까 - 줄까 |
|
475 |
줏다 - 줍다 (지갑 줏으먼 임자 찾아 줘사제) |
|
476 |
즈그, 느그, - 저희, 너희 |
|
477 |
지 – 내내 (저녁 지- 안 자고 그라고 앉었을래?) |
|
478 |
지 – 제 (지 발로, 지 욕심이로) (지 자리 - 제 자리) |
|
479 |
지가, 니가, 자그들이 – 제가, 네가, 자기들이 |
|
480 |
지끔 - 지금 (그때나 지끔이나) |
|
481 |
지끼다 – 거치다(어야! 이따 갈 때 우리집 잔 지껴가게, 머 한나 죽것 있응께) |
|
482 |
지르다 – 기르다 (토끼를 질르다) |
|
483 |
지맛 – 제맛 |
|
484 |
지발 – 제발(저 웬수 잔 지발 잡어 가불먼 쓰겄구만.,) |
|
485 |
지작것이 - 제까짓게(지작것이 나를 숭 본다고 놈이 알아 주기나 한댜?) |
|
486 |
지절로 – 저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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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 |
지지다 – (따땃하니 아릿묵에다 등짝을 지졌더니 몸이 가바졌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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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
지지다 – (전지를<부침>지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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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 |
질, 질로 – 제일로. (니가 시방 질<질로> 먹고 잡응게 머여. 질 비싼 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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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
질다 – 길다(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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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
질르다 – 지르다 (소락지를 질르고, 날리도 그란 날리가 없었당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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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 |
짐작굴로 – 어림 짐작으로 (내가 짐작굴로 하능것 같어도 속이로는 빠삭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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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
징부리다 – 짜증부리다(아야 징 부리지 말고 여그와서 얼릉 퍼 먹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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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
징하게 – 아주 (징하게 맛이 있소, 징하게도 못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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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
짚다 – 깊다, (짚숙히, 짚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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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
짜로, 째로 – 채로(가마니짜로 갖과서 역다 부서뿌러, 너 혼자 통짜로 다 먹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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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
짜잔하다, 쪼잔하다 – 속이 좁다(짜잔한 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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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
짝다 – 작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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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
짠하다 – 맘이 애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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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
짤르다, 짜르다 – 자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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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
짬매다, 쨈매다 – 꽉 묶다 (역다가<여기에다> 짱짱하게 짬매 노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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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
짱짱하다 – 튼튼하다, 단단하다, 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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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
째깐하다 – 조그맣다(모양, 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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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
째끄맣다 – 조그맣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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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
쩌-그, 쩌-쪽 – 저기, 저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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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
쩌리 - 저곳으로 (쩌리 잔 가야, 니가 여가 있으먼 성가싱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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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
쩍다, 쩍다가 – 저기에다, 저기에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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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
쩔로 – 저기로 (쩔로 가서 느그들 둘이 쌈 하든지 말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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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
쪼가리 - 조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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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
쪼글씨고 않다 – 쭈그리고 앉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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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
쪼다 – 조이다(화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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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
찌글씨다 - 찌그러트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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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
찌끄러 불다, 찌끌다 – 끼얹다, 뿌려 버리다, 붓다.(너 빨리 안 꺼지먼 꾸정물 갖다 찌끄러 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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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
찌다 - 자르다(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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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
찌럭찌럭하다 – 질퍽질퍽하다 (비만 오먼 운동장<질바닥>이 찌럭 찌럭 해서 장화 없으먼 어디 댕기겄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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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
찌렁내 – 지린내(누가 옷에다 오줌싸갖고 댕기는지 찌렁내 데게 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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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
찍살나게 – 직사하게 (어지께 시바하고 쌈해서 찍살나게 얻어 터져 부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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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
찔다랗다 – (쩌그 찔다란 놈이로 아자씨 한테 지붕이로 올려 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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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
찔르다 – 고발하다(이 판에 돈 안 갚으먼 기냥 경찰서에다 찔러 불 것인께 알어서 하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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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
찔쭉하다 – 길쭉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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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
찡찡하다 – 불만족스러운 표정(자는 어째 또 찡찡하니 저라고 있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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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
찧다 – 부딪히다, 다치다(거그 꼭지에 찧지않게 조심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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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
차 – ~채, ~채로 (자는 빽따구 차로 걍 먹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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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
차라라 - 차려라(밥상 차라라), 짤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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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
차꼬 – 자주. (차꼬 나보다 하락한께 성가셔 죽겄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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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
찬찬히 – 천천히(아야 누가 잡어가냐? 찬찬히 잔 퍼 먹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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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
찰로 – 참말로(머시마야 찰로 엇다 내 놔도 안빠지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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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
찰코 - 차라리(찰코 내가 한닥 학 것인데 그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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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
척척하다 – 축축하다(옷이 안 몰라갖고 척척한 놈을 기냥 입었드니 기분이 집찝하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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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
천신하다 – 차지하다, (권리) 찾다(니가 밤나 늦게 들어 온께 밥 천신도 못하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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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
철철하다 – 칠칠 맞다 (자는 하도 철철한께 존 옷 입해 바야 금방 다 망쳐갖고 들어 온당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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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
체낀하다 – 시치미를 떼다. (체낀 한택기 하지마러, 내가 니속 다 앙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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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 |
체다 – 취하다 (아침부터 술 체 갖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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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
첵끼하다 – 척하다( 지가 해 놓고 안한 첵게나 하고 안 있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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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
촉도(을) 못쓰다 – 꼼짝도 못하다(시바는 도추바 앞에서 촉도 못쓴당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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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
촐삭대다 – 촐랑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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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
추정끼들다(추정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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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
치다 – 치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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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 |
치래내다 – 골라내다 (배를 따갖고 창사구하고 빽다구는 따로 치래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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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
치리다 – 추리다 (썩은 놈하고 안썩은 놈하고 치래 놔야 콩노물을 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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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
치리다(칠이다) – 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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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 |
캐냥 – 커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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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
커나큰 – 커다란 (쩌그 커나 큰 놈이로 짤라 갖고 온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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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
코빵터지다 - 코피터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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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
키다 - 키우다(애기 한나 킬라먼 돈이 엄나마 들어가는데 남자들이 그런거 잘 알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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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
타다 – (소케를 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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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 |
탁하다 - 닮다(자는 가만히 봉께 즈그 엄매를 더 탁했네, 누구 탁해서 저라고 말을 안 들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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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 |
태다 - 태우다(애기 잔 구루마에다 태주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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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
택그러지다 – 턱이 깨지다(그릇 가장 자리의 깨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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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
택하다 – 닮다. (영락 없이 지 아부지 택했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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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
테가 나다 – 티가 나다 (지가 암만 꼼쳐 바도 테가 나제 내 눈을 어찌게 속인다! 인자 본께 늙은 테가 나더랑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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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
텍끼나, 땍기나 – 것처럼. (저는 안한 텍끼나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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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
통개통개하다 – 퉁퉁거리다(가슴이 통개통개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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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 |
퉁겁다 - 두껍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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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
티다 – 튀다 (댜지 밥 줄 때 꾸정물 팅께 조심해서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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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
티다 - 터뜨리다(남포티다- 다이나마이트 터뜨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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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 |
티미하다 – 똑똑치 못하다 (새끼가<친구간> 티미 해 갖고 져<쥐어> 줘도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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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
팡지다 – 힘이 빠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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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
팬안하다 – 편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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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
팽 갈르기 – 편 가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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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 |
팽개치고앉다 – 편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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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 |
팽기다 - 다하다(힘이 팽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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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
팽맹이 치다 – 던지다. (돌 팽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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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
팽야 – 어차피 (팽야 느그들 것잉께 먹고 잡으먼 시방 노나 먹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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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
퍼 날리다 – 퍼 나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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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 |
포도시, 포돗이, 보돗이 – 겨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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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 |
포딱 – 벌떡 (언능 포딱 일어 나서 갖다 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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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
폭폭 끓다 – 팔팔 끓다(국물이 거반 다 보타질 때까지 폭폭 끓여사 약발이 받는당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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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 |
폴다 – 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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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 |
폴딱 띠다 – 펄쩍 뛰다(내가 안했는데 했닥항께 미치고 폴딱 띨일이 아니것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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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 |
폴세 – 벌써(나는 폴쎄 갔다 왔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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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 |
폴세끈에 – 이미 벌써 (니가 내 손에 잽했다먼 폴세끈에 이 세상 사람이 아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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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 |
피다 – 펴다, 덕석을 펴다. (손, 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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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 |
피-라다 – 파랗다<시퍼렇다> (이 춘데 배깥에 오래 있어서 입술이 피-라니 안 얼었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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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 |
하께 – 할게 (내가 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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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
하먼 – 하면. 되먼, 아니먼, 기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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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
한 폭이다 - ~한 셈이다(열개 중에서 아홉개를 내가 짤랐응께 다 내가 한 폭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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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 |
한나 – 전혀 (나는 한나도 안 먑다, 한나도 안 무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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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 |
한나 – 하나. (한나 한나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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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
한도리 틀다 - 방향을 바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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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 |
한반데 – 한군데(그랗게 여러 반데다 놓지 말고 한 반데다 모태 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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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
한뻔에 – 한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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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 |
한속이들다,한속끼가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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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 |
할락해도 – 하려고 해도, 될락해도 – 되려고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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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 |
할랑하다 – 한가하다(아따 오늘은 안 바쁜 것 같으요! 그라고 할랑하게 기경 나온 것 봉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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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
할롱하다, 한롱하다 – 서로 만나다. 합쳐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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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
합딘쟈-합디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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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 |
항갖지다, 한갖지다 – 한가롭다. (이참에 항갖지게 끝내 놔사 쓰겄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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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 |
항꾼에 – 같이 (항꾼에 모태서 같이 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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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 |
해 바사 – 해 보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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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 |
해 쌓다 – 해 대다. (지가 한다고 염병을 해 쌓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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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
해꿎이 – 해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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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
해방치다 – 훼방 놓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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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
~해사 - ~해야(같이해사, 바까사<바꾸어야>, 먹어사, 짤라사<잘라야>, 모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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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
해찰을 부리다 – 딴 짓거리를 하다 (해찰 잔 그만 부리고 빨리 퍼 먹어야: 명령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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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 |
행오지 - 행위, 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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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
허천나다 – 무척 많다 (아따 허천나게 많네, 야 허천병 걸렸냐? 자그마니 잔 퍼 먹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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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
헐다 – 낡다(나는 밤나 놈이 입던 헌것만 입으라고 그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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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 |
헐다 – 허물다 (아니 썽썽하게 보이요만 저 집을 헐고 새로 짓는닥 합딘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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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
헐어지다 – 무너지다(요참 비에 담이 헐어져 부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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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
헙박 – 많이, (너나 헙박 처먹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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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
헙신 – 충분히. (그놈 가지먼 헙신 나나 먹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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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
헡치다,허치다–흩트리다,뿌리다.(조심해서널어라헡치지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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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
헤리다 – 약하다(가가 오바를 해 볼라먼 너무 헤래서 안 된당께 그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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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
홀랑홀랑 – 헐렁헐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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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 |
홍치다 - 홀치다 (실이나 줄로 돌려가며 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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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 |
흐갛다, 흐가다 – 하얗다 (자는 얼굴이 흐개 같고., 꼭 병든 놈 같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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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
히엄치다 – 헤엄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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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 |
힘이 팽기다 – 힘이 빠지다 (아침부터 지게로 져 날렸더니 인자 힘이 팽개서 막걸리 안 먹으먼 죽어도 못하겄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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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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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힘이 팽기다~~심팡지다~~이런말도 쓴것 갔습니다
시바,니바,오바 도 진도에서만 쓰는 말 이라던데요~~
우게 있는 힘이 팽기다나 심이 팡지다나 똑 같지라. 사람덜이 입이로 전하다 봉께 고케 "심 팡지다," "심 팽기다." 로도 디키고 실지로 고케 말하기도 하지람짜. 힘을 심이라하고 형을 성이라하고 향나무를 상나무라 향동을 상동이라하고 하능것도 모도 ㅎ 을 ㅅ이로 발음하는 특성이고라.
바쁘신 가운데서도 선배님의 고향사투리에 대한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무료한 시간에 소일삼아 했다기보담은 평소의 깊은 관심이 느껴집니다.
찬찬히 디레다 봉께 깅가밍가 하등것덜이랑 놓지고 지나옹것덜이 솔찬해가꼬 연구하고 정리하는데 찰로 많썩 도움이 되겄구만이라. 그란데 거반, 경기, 그러께, 까불다, 꼬장꼬장하다. 딸싹하다, 문대다, 물다, 미끄덩거리다, 바라지다.빡빡하다. 삐쭉하다. 삐치다. 슬다. 아까. 오지다, 우세, 우수리, 원체 ...등 한 오십여개의 표준말이 눈에 띠고, 곤조와 한도리 경우같은 일본말 잔재덜도 뵈능구만이라. 저도 첨에는 걍 그란줄 알었는데 십수 년 디레다 보다봉께 인자 째깐 알겄어람짜. 존 자료 감사디리고 자주 더 많한 자료로 알캐주시믄 고맙겄습니다. 인자 요케 많썩 아시는 진도분덜도 읎어져가고 괸심도 없어강께 안타깝당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