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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10:1
“뒤틀려진 기독교”라는 책을 쓴 자크 엘룰에 따르면 선함이란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는 것과 인간 앞에서 바로 서는 것의 두 가지 측면이 있는데 성경이 말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 선이고, 그것은 예수께서 하신 일을 보면 드러납니다. 선함의 응집체인 예수님은 때로는 싸웠고 욕했고 부수시질 않았습니까? 성벽 보수는 진정한 공동체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였습니다.
According to Jacques Elleul, who wrote the book Twisted Christianity, goodness has two aspects: being upright in front of God and being upright in front of man, and what the Bible says is to be upright in front of God. It is good to do what God wants, not by my standards, and that is evident by what Jesus has done. Jesus, the embodiment of goodness, sometimes fought, cursed, and unbroken? The wall conservatorship was a stepping stone to becoming a true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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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업으로 하나가되고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한 공동체는 이제 말씀으로 나아가고, 지도자들부터 솔선하여 순종의 걸음을 걷고 성도들을 그 길로 이끌고 궁극에 자신들의 소유권을 하나님께 돌리고 있습니다. 성전 만들기의 일환인 성벽 재건 공사가 끝나자 하나님과 이스라엘이 언약을 세우는 본문을 묵상하는 중입니다. 방백들과 종교 지도자들이 모세의 율법에 명시된 조항들에 복종하겠다고 문서로 기록하고 도장을 찍기로 서약하였습니다.
The community, united by its work and experienced God's history, is now moving toward the word, taking the initiative of the leaders, taking the steps of obedience, leading the saints along the way, and ultimately handing over their ownership to God. We are meditating on the text of God and Israel's covenant when the reconstruction of the wall, which is part of the temple's construction, is finished. The visitors and religious leaders have written and pledged to obey the provisions of Moses' 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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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84명입니다. 서약한 명단 맨 앞에 느헤미야가 나오고, 성전에서 봉사하고 율법을 가르치는 제사장들과 레위인 들이 그 뒤를 따릅니다. 남은 백성은 저주로 맹세하며 지도자들의 뒤를 따릅니다. 우리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별구경을 시켜 주시면서 언약의 요건들을 말씀하시자, 느헤미야 시대의 독자들은 자신들의 의지를 담아 언약에 인봉을 하였습니다. 우리식으로 말하면 큐 티 적용한 것을 실천한 것 입니다.
There are 84 of them. Nehemiah appears at the beginning of the list of vows, followed by the priests and Levites who serve in the temple and teach the law. The rest of the people follow their leaders, swearing with curses. The readers of the Nehemiah era took their covenants to Abraham, our ancestors, when they gave him a stargazing tour and told him the requirements of the covenant. In our own way, we practiced applying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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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내용은 믿는 결혼, 안식일에 상거래 불가, 안식년 지키기, 레위 인들의 생계 책임, 성전 관리비 지출을 기꺼이 감당하겠다는 것 등 등입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언약의 전제는 목숨을 내 거는 것이기 때문에 피의 언약이라고 합니다. 자유의지 자체가 선이든 악이든 책임을 져야 하고, 만약 언약을 어기면 죽음을 각오한다는 뜻이 됩니다. 주의할 것은 어떤 경우든 책임 소재는 내가 하지 않고 100%로 옳으신 하나님께서 선악을 결정하시고 죽이든 살리든 하신다는 것입니다.
Believing marriage, no commerce on the Sabbath, keeping the sabbatical, responsibility for the livelihood of the Levites, and willingness to pay for the temple management expenses are all included in the content. It is called a blood pledge because the premise of the covenant, as we know, is to risk life. Free will itself must be held accountable for good or evil, and if it is broken, it means that you will be prepared for death. Note that in any case, I do not take responsibility, but 100% of God, who is right, decides good and evil, kills or sa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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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과 성벽이 무너져있는 동안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의 신앙 전통도 무너져 있었습니다. 마땅히 지켜야 하고, 그래야 생명과 축복을 누릴 수 있는 참된 길을 다 버린 채 이방의 풍속을 좇아 살았습니다. 백성은 번제에 쓸 장작을 제공하고 곡식의 첫 수확과 가축의 초태성, 장자까지 하나님께 바치고, 매년 십일조를 내겠다고 맹세합니다. 성전 제도에 꼭 필요한 자원들을 마련하는데 결코 소홀하지 않겠다는 다짐이며, 동시에 자신들의 모든 소유권이 하나님께만 있다고 고백하는 일이었습니다.
The tradition of God-centered, word centered faith was also destroyed while the temple and the walls were collapsed. They lived according to the customs of the room, abandoning the true path to life and blessings only when they deserved to be observed. The people pledge to pay ten trillion won every year, offering firewood for the burnt offering, the first harvest of grain, the first birth of livestock, and even the eldest son to God. It was a pledge to never neglect preparing the necessary resources for the temple system, and at the same time, confessing that all their ownership was solely to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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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을 살고 있는 2차 독자인 제가 1차 독자들에게 한 말씀을 적용해 보겠습니다. 언약의 甲은 하나님이고 乙은 이스라엘 백성인데 구체적으로 ‘나는 이방 사람과 절교하고 하나님의 율법을 준행하는 모든 자중 한 사람인가? 하는 생각을 하다가 제가 이방 사람과 절교를 잘 못하니까 나를 지금 유배시키시고 계신다는 생각과 율법을 알기만 하고 준행하지 못하니까 계속 시간을 주시면서 스스로 깨달으라고 하루하루의 일용할 양식만 허락하시는 것 같습니다.
Let me apply what I, the second reader living in 2025, said to the first reader. The 甲 of the covenant is God and 乙 is the people of Israel, but specifically, 'Am I one of all those who break up with strangers and obey the law of God?' I was thinking, 'I am not good at breaking up with strangers, so you are exile me now, and I think you are only giving me time to realize my daily life because you know the law and you can't obey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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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차 독자들은 각자의 자유의지를 가지고 불신 결혼, 안식일에 상거래 불가, 안식년 지키기, 레위 인들과 성전 관리비 지출에 대해 의기투합하고 인봉하였지만 2차 독자인 저와 우리들은 이것의 제안 성을 이해하고 온전한 의미를 찾아가야 합니다. 신 결혼이나, 성전 법, 십일조 같은 제도나 율법은 이미 폐지되고 없어졌습니다.
And the first readers, with their own free will, agreed and paid tribute to a marriage of no confidence, no commerce on the Sabbath, no sabbaticals, and the Levites for the temple's administrative expenses, but the second readers I and I must understand the proposition and find the full meaning of it. Systems or laws such as the New Marriage, the Temple Act, and the Eleven Dynasties have already been abolished and elimin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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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오늘 본문을 보고 성전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겠다는 적용을 하거나 무조건 신 결혼을 주장한다면 억측입니다. 문자가 아닌 율법의 정신을 지켜야 한다는 말은 구속사적 적용을 하는 것이랍니다. 참된 회심의 증표는 무엇인가? 회심은 무엇까지를 요구하는가?
Therefore, if you read the text today and apply yourself to become a watchman who protects the temple or claim a new marriage unconditionally, it would be speculation. To say that we should keep the spirit of the law, not letters, is to apply an arresting history. What is the token of true repentance? What does repentance requ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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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에 서명한 사람들의 이름(1-2)
a.총독 느헤미야:1
b.제사장들:2-8
c.레위인들:9-13
d.백성의 우두머리들:14-27
공동체 맹세와 서역의 내용(28-39)
a.백성들의 맹세:28-29
b.통혼 금지:30
c.안식년과 빛 탕감:31
d.성전 유지비용과 십일조: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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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인친 자는(1a)
하가랴의 아들 (1b)
방백 느헤미야와(1c)
시드기야(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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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라야(2a)
아사랴(2b)
예레미야(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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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훌(3a)
아마랴(3b)
말기야(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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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두스, 스바냐, 말룩(4)
하림, 므레못, 오바댜(5)
다니엘, 긴느돈, 바룩(6)
므술람, 아비야, 미야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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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시야(8a)
빌개(8b)
스마야니(8c)
이는 다 제사장이요(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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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레위 사람(9a)
곧 아사냐의 아들 예수아(9b)
헤나닷의 자손 중(9c)
빈누이, 갓미엘과(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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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형제 스바냐(10a)
호디야, 그리다(10b)
블라야, 하난(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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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 르홉, 하사뱌(11)
삭굴, 세레뱌, 스바냐(12)
호디야, 바니, 브니누요(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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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백성의 두목들(14a)
곧 바로스, 바핫모압(14b)
엘람, 삿두, 바니(1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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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니, 아스갓, 베배(15)
아도니야, 비그왜, 아딘(16)
아델, 히스기야, 앗술(17)
호디야, 하숨, 베새(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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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립, 아나돗, 노배(19)
막비아스, 므술람, 헤실(20)
므세사벨, 사독, 얏두아(21)
블라댜, 하난, 아나야(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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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하나냐, 핫숩(23)
할르헤스, 빌하, 소벡(24)
르훔, 하삽나, 마아세야(25)
아히야, 하난, 아난(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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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룩(27a)
하림(27b)
바아나이었느니라(2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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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은 백성과(28a)
제사장들과(28b)
레위 사람들과(28b)
문지기들과(28c)
노래하는 자들과(28d)
느디님 사람들과(28e)
및 이방 사람과(28f)
절교하고(28g)
하나님의 율법을(28h)
준행하는 모든 자와(28i)
그 아내와 그 자녀들(28j)
무릇 지식과(28k)
총명이 있는 자가(28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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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 형제 귀인들을 좇아(29a)
저주로 맹세하기를(29b)
우리가(29c)
하나님의 종 모세로 주신(29d)
하나님의 율법을 좇아(29e)
우리 주 여호와의(29f)
모든 계명과 규례와(29g)
율례를 지켜(29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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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은(30a)
이 땅 백성에게(30b)
주지 아니하고(30c)
우리 아들을 위하여(30d)
저희 딸을(30e)
데려오지 아니하며(3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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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땅 백성이(31a)
안식일에(31b)
물화나 식물을 가져다가(31c)
팔려 할지라도(31d)
우리가 안식일이나(31e)
성일에는 사지 않겠고(31f)
제 칠년마다(31g)
땅을 쉬게 하고(31h)
모든 빚을(31i)
탕감하리라 하였고(31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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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또 스스로(32a)
규례를 정하기를(32b)
해마다 각기 세겔의(32c)
삼분 일을 수납하여(32d)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32e)
쓰게 하되(3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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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진설병과(33a)
항상 드리는 소제와(33b)
항상 드리는 번제와(33c)
안식일과 초하루와(33d)
정한 절기에(33e)
쓸 것과 성물과(33f)
이스라엘을 위하는(33g)
속죄제와(33h)
우리 하나님의 전의(33i)
모든 일을 위하여(33j)
쓰게 하였고(3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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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 제사장들과(34a)
레위 사람들과(34b)
백성들이(34c)
제비 뽑아(34d)
각기 종족대로(34e)
해마다 정한 기한에(34f)
나무를(34g)
우리 하나님의 전에 드려서(34h)
율법에 기록한대로(34i)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단에(34j)
사르게 하였고(3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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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35a)
우리 토지소산의 맏물과(35b)
각종 과목의 첫 열매를(35c)
여호와의 전에(35d)
드리기로 하였고(3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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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의 맏아들들과(36a)
생축의 처음 난 것과(36b)
우양의 처음 난 것을(3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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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에 기록된 대로(36d)
우리 하나님의(36e)
전으로 가져다가(36f)
우리 하나님의 전에서 섬기는(36g)
제사장들에게 주고(36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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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처음 익은 밀의 가루와(37a)
거제물과 각종 과목의 열매와(37b)
새 포도주와 기름을(37c)
제사장들에게로 가져다가(37d)
우리 하나님의 전 골방에 두고(3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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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 물산의 십일조를(37f)
레위 사람들에게(37g)
주리라 하였나니(37h)
이 레위 사람들은(37i)
우리의 모든 성읍에서(37j)
물산의 십일조를(37k)
받는 자임이며 (3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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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 사람들이 십일조를(38a)
받을 때에는(38b)
아론의 자손 제사장 하나가(38c)
함께 있을 것이요(3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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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 사람들은(38e)
그 십일조의(38f)
십분 일을 가져다가(38g)
우리 하나님의 전 골방(38h)
곧 곳간에 두되(3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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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이스라엘 자손과(39a)
레위 자손이(39b)
거제로 드린바(39c)
곡식과 새 포도주와(39d)
기름을 가져다가(39e)
성소의 기명을 두는 골방(39f)
곧 섬기는 제사장들과(39g)
및 문지기들과(39h)
노래하는 자들이 있는(39i)
골방에 둘 것이라(39j)
그리하여 우리가(39k)
우리 하나님의 전을(39l)
버리지 아니하리라(3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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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에 모범을 보인 지도자들_leaders who set an example for obedience_
말씀에 순종하기를 다짐하는 백성_a people determined to obey the word_
소유권을 주께 돌리는 백성_a people who give possession to the Lor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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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공동체의 일원으로 언약에 인봉하게 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신 결혼, 성전 법, 십일조는 내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과 그 분이 나의 모든 소유의 주인이신 것을 인정하기에 느헤미야와 율법을 준행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언약에 동참하였습니다. 주여, 저도 당신께서 나의 Lord이고 내 인생의 주인이심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폐지되었으니 원칙과 정신을 잊어버리지 않으면서 온전한 형태로 유연성을 발휘하게 도와주옵소서.
As a member of God's community, I thank you for your invitation to the covenant. God's marriage, the law of the temple, and the Israelites who obey the law risked their lives to join the covenant because they acknowledge that I am the people of God and that he is the master of all my possessions. Lord, I confess that you are my Lord and the master of my life. But all of them have been abolished in Christ, so please help me to flex in a full form without forgetting the principles and spirit.
2025.12.1.mon.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