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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천해수욕장 어린이존을 개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2008년 1월 10일 보령시 홈페이지 아이디어공모방 게재)
세계적인 보령머드축제와 아울러 대천해수욕장의 피서객 인파는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여 2007년도에는 외국인을 포함하여 약176 만명 이상의 피서객이 보령시를 찾아 여름 휴양 관광지로서 거듭 성장을 이루고 있는 즈음에 서해안 원유 유출사고로 인한 여파가 대천해수욕장에도 미치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있습니다만 이럴 때일수록 더욱 적극적인 대외 홍보 및 테마가 있는 관광지로 특징을 부여하여 타 지역 해수욕장과 차별화 시키는 아래와 같은 시설투자 및 관심이 필요 할듯합니다. 1. 대천해수욕장 진입로인 머돌이, 머순이 석상이 있는 흑포 삼거리부터 남포방조제 진입로 전까지 국기게양대를 약2m~3m 간격으로 설치하여 해수욕장 개장기간(보령머드축제)동안 만국기(보령시기, 머드축제상징기 포함)를 게양한다면 해수욕장을 진입하는 순간부터 외국인은 자국의 국기게양으로 인한 환영받는 기분과 장거리로 이어져 펄럭이는 만국기 물결에 세계적인축제 관광지를 실감할 수 있으며 또한 만국기 거리가 조성됨으로 대천해수욕장 홍보이미지가 될 수 있음은 물론 현재의 쓸쓸하고 허전한 초입 진입로가 만국기 물결이 넘치는 활기차고 기억에 남는 테마가 있는 거리로 변화 될듯하다. ※ 가능하다면 국기게양대를 아치터널 형태로 하여 국기게양대에는 만국기를 달고 아치는 보령시의 상징적인 형상(예 : 머돌이, 머순이, 시조인 갈매기, 시어인 참돔)등의 캐릭터를 장식하는 방법으로 터널화하였으면 하며 불가능하다면 각종행사에 사용하는 소형 만국기로 최대한 교 통안전을 고려하여 도로 좌, 우를 연결하여 터널식으로 단장한다면 화려한 해수욕장 상징 터널 및 만국기 터널이 되는 특징이 있는 새로운 볼거리로 부각 될듯하다. 2. 위의 거리는 인도와 차도를 구분하여 인도와 차도 사이에 안전시설인 화단이 설치되어있으나 화단에는 일반 잔디만을 심어놓아 관광피서지로서 화려함이 없으며 여름 피서철에는 일반 잡초들이 자라 개성 없는 도로 및 인도로 전락하여 관광지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기에 부족하므로 이를 해수욕장 개장시기에 맞추어 만개할 수 있는 키가 큰 여름 꽃으로 화단을 조성한다면 화려한 도로 및 인도로 활력을 찾을 수 있을듯하며 장거리로 이어지는 만국기의 행렬과 꽃길을 진입하는 관광피서객들은 한층 더 즐거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을듯하다 3.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1970년대 즈음에는 해수욕장에 철재 다이빙대가 있어 대천해수욕장 하면 어렸을 때 다이빙대에서 재미있게 물놀이를 즐겼던 추억으로 남아있으나 어느 시기엔가 다이빙대가 노후로 낡아서인지, 안전상의 문제인지, 환경문제로 인하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철거되어 철거 후에 새로운 설치가 없으므로 이를 다시 검토하여 강화플라스틱 소재 등으로 다이빙대를 설치한다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가 있어 또 다른 대천해수욕장의 특징이 될 수 있을듯하다. 4. 피서철에는 수많은 물놀이 인파가 해변에 집중되어 영, 유아 및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영, 유아 및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의 피서객들은 영, 유아,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물놀이를 할 수 있는 한적한 곳을 찾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이에 대한 대비책으로 해수욕장 해변 좌측 또는 우측 부분의 소외된 한적한 곳에 영, 유아,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어린이해수욕장 개념의 놀이기구를 갖춘 바다놀이터를 시설하여 부모들과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어린이존 물놀이 공간을 조성한다면 또 다른 대천해수욕장의 특징을 가질 수 있을듯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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