稲妻(いなずま)의 어원의 유래
稲妻의 어원에 대해서 글을 올리셔서 찾아 보았습니다.
稲妻(いなずま)는 「稲(いな)の妻(つま):벼의 아내」라는 의미에서 생겨난 말.
고대 신앙에서는 벼를 수확할 시기에 번개가 많이 발생했기 때문에, 그 번개가 벼를 익게 해주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稲妻(いなずま)는「稲光(いなびかり)・稲鬼(いなおに)」등으로
단어 앞에 항상「稲(いな):벼」를 붙였습니다.
稲妻(いなずま)의 「ずま」는 원래「つま」라고 읽으며「아내, 처」의 의미입니다.
이 말은 오래전 夫婦(ふうふ:부부)와 恋人(こいびと:애인)이 서로 상대를 부르는 말로
남여의 구분 없이「妻・夫」둘 다「つま」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雷光(かみなりひかり:천둥번개)가 「稲(いな):벼」를 익게 한다는 신앙에서
원래「稲(いな)の夫(つま):벼의 남편」이라는 의미였으나 「つま」가 역사 속에서
언어의 변화와 함께 점차 「자기 아내를 가리키는 말」로 고정되게 되자
「夫」에서「妻」로 바꾸어 표기 하게 된 것입니다.
표기에서는 「いなづま」의 표기에서 「づ」는 현대어에서「ず」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いなずま」로 표기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출처를 표시하면 돈을 내야하기 때문에 출처는 생략하겠습니다.
첫댓글 그렇군요..역쉬~모모님!!
좋응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