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수성 노인대학 강의
조국현 강사님.
그간 안녕하세요.
2026년 9월 16일 10시부터 50분간
수성노인대학에 강사로
초빙되었으니 아래 양식에
프로필을 적어 주시면 운영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수성구노인대학장
이광희드림
회신: 대구 수성구지회 부설 노인대학 귀하
강사: 조국현
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1937, 2동 503호 (대신동, 동서타운)
학력: 워싱턴칼리지대학교(역사학 박사)
경력: 대구세계문화엑스포 이사장, 도마연구소장
계좌번호: 대구은행 231-08-005759 조국현
전화번호: 010-4391-4006
강의 주제: 한국인의 뿌리 찾기
강의 일시: 2026. 9. 16(수) 10:00 - 10:50
강의 내용:
1. 국립대구박물관 고대문화실에 고조선의 유물(대롱옥목걸이 등)이 있다.
2. 은나라 갑골문은 고대 한국어였고, 한자는 한국에서 시작 되었다.
3. 한국의 다례(茶禮)는 허왕후부터 시작 되었는데, 이제는 차마시기가 대중화 되어야 한다.
---♧---<● 부록 1 , 국립대구박물관의 유물 ●>---♤---
국립대구박물관 고대문화실에 석기시대의 돌들과 함께 전시된 대롱옥목걸이가 있습니다.
고조선의 건국 세력이 BC 2333년 대롱옥목걸이를 경상도 지방관(진辰나라)에게 준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그 이유는 고조선의 단군왕검이 최고의 문화 수준을 가졌다는 것을 나타내어 지방관의 충성심을 얻고 무역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신석기 시대 말기(청동기 시대 이전)에 고조선 지배층이 옥을 가공한 옥기시대가 있었는데, 운철을 사용하여 대롱옥의 구멍을 뚫었습니다.
홍산문화(요하문명)의 옥은 고조선의 유물인데,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식민사관 때문에 아직도 상식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립대구박물관 고대문화실에 석기시대의 돌들과 함께 전시된 대롱옥목걸이(아래 사진)는 BC 16 - 12세기 상(商, 은)나라 시대의 유물입니다.
은종태 박사의 조상이 유통하였을 것으로 추정하는데, 은 씨는 BC 16 - 12세기부터 한국에 살았습니다.
한국에서 본관 성씨의 가장 오래된 성씨 순서는 다음(자료 사진, 본관 성씨 가장 오래된 순)과 같습니다.
한국에서 상식적으로 본관 성씨는 기원전후가 가장 오래 되었는데, 은(殷)씨와 임(林)씨는 이보다 천년 이상 빠릅니다.
황하 지류인 위(渭)수에 은(殷)나라가 있었고, 낙동강 지류인 위(渭)천의 위성(渭城)리에 은(殷)씨가 3천년 이상 살았습니다.
은나라 은(殷)씨 후손은 지금까지 중국의 시조묘에 가는데, 한국의 은광수씨가 참석 하였습니다.
---□---<● 부록 2, 한자는 한국에서 시작 ●>---◇---
갑골문의 한자 발음이 고대 한국어였다는 사실은 한자의 최초 발생지가 한국이었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에 비유하면, 스포츠 종목은 최초 발생지 언어를 사용하게 되는데, 야구는 영어, 펜싱은 프랑스어, 유도는 일본어, 태권도는 한국어를 씁니다.
세계의 태권도인이 모두 한국어를 사용하는 것은 한국이 태권도의 발생지이며 종주국이기 때문입니다.
은허에서 발견된 갑골문은 한국어 발음이어서 한자는 고조선과 진나라에서 시작된 것이 확실합니다.
대구광역시 상동에서 청도군으로 넘어 가는 팔조령 고개는 보석을 가진 유태인 상인 8명의 사람이 한 조가 될 때 비로소 넘던 고개였습니다.
팔조령의 길에 있는 가창에는 고대에 유태인 마을이 있었고, 현재는 유태인 워런버핏의 대구텍 회사가 있습니다.
갑골문은 고조선(진辰나라)에서 이스라엘 선교사가 성경 창세기를 가르치기 위하여 한국 경상도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 부록 3, 차마시기의 대중화 ●>---◇---
중국에 신농(神農)이라는 사람이 갖가지 풀을 직접 맛보고 해독하였는데, 신농은 특이하게도 자신의 몸을 이용해 익숙한 초목의 약효를 연구했고, 하루 수십차례의 독을 맞고 그때마다 찻잎을 씹어 해독 하였습니다.
중국에서 차는 오랜 기간 약으로 사용 되었습니다.
당나라 때인 760년 육우(陸羽)가 저술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차 전문서 다경(茶經)에는 '차 마시는 것은 신농씨에게서 유래한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중국, 인도, 영국 등에서는 차가 기호음료로 분류되나 나쁜 수질 때문에 필수품 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차(茶, tea)는 기호품이었으나, 현대에는 차의 해독작용으로 필수품이 되어야 합니다.
녹차는 동의보감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혈압을 내리고, 소화를 도우며, 잠을 적게 하고, 가래를 삭이고, 갈증을 없애고, 뱃속을 편안하게 하며, 머리와 눈을 맑게 하고, 기운을 상쾌하게 하며, 식중독을 풀어주고, 치아를 튼튼하게 하고, 기생충을 없애준다'
정기적으로 녹차를 섭취할 경우 뇌졸증 예방, 두뇌능력 개선에 좋습니다.
허왕후가 인도에서 한국으로 시집올 때(AD 48년 7월 27일, 음력) 차씨를 가져왔고, 이를 기념한 허왕후 동상이 수로왕릉 옆에 있습니다.
간담회[다도회]에 초대합니다.
일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 4시
장소: 도마연구소(대구광역시 동구 강촌종합상가 2층)
주최: (사)대한민국역사문화운동본부
(누구나 참석 환영, 무료)
도마 성지순례 가이드북 네(4)권을 드립니다.
도마연구소(소장 조국현)에서 매년 허왕후 혼인 기념일에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해 김씨, 허씨, 인천 이씨의 종친 행사인 가락대제의 초헌관에게 허왕후 혼인기념 행사를 보고 하였습니다.
---☆---<기타, 한국사교과서 개정 요구>---♡---
“구석기‧신석기 통째로 삭제된 교과서를 개정하라”
교수신문 임효진 기자 승인 2025.09.04.
36개 대학 119명 전‧현직 교수와 역사 교사, 교과서 개정 촉구
“학습부담 완화에 선사시대 축소, 민족 정체성 배우는 기회 박탈”
36개 대학 119명의 전현직 교수와 역사 교사로 구성된 '전문가 모임'은 지난 3일 서울 흥사단에서 2022년 개정 역사 교육과정 수정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중학교 역사2 교과서와 고등학교 한국사 1(전근대사)에서 신석기와 구석기 시대가 삭제되거나 대폭 축소되면서 역사학자들이 올바른 역사 교육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36개 대학 119명 전‧현직 교수와 역사 교사로 구성된 ‘구석기·신석기 역사 복원을 촉구하는 전문가 모임’(공동대표 이융조 충북대 명예교수‧정징원 부산대 명예교수‧최정필 세종대 명예교수, 이하 역사 전문가 모임)은 3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흥사단에서 2022년 개정 역사 교육과정의 즉각 수정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역사 전문가 모임은 “2022년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집필된 중학교 역사2(한국사) 교과서에서 우리 민족의 기원인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가 통째로 삭제됐다”며 “이는 단순히 역사 교육의 부실 문제가 아니라 역사 교육의 본질을 포기하는 행위이자 미래세대의 역사관을 심각하게 왜곡하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2022년 개정된 중학교 역사2 교과서는 ‘고조선과 여러나라의 형성’ 단원부터 시작하도록 내용 구조를 전면 개편했다. 이는 2015년부터 이어져 온 개정 교육과정의 연장선으로, 당시 교육부는 ‘학습 부담 완화’와 ‘핵심 개념 중심 교육’을 목표로 선사·전근대사 시기의 세세한 문화사·생활사 내용을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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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전문가 모임은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를 한국사가 아닌 세계사의 일부로만 다루고, 이를 극히 축소 시켜 서술하는 것은 구석기 시대로부터 한반도 내에서 자리 잡았던 우리 조상들의 문화적 진화과정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며 “학생들이 이번에 간행된 중학교와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로 배우게 된다면 우리 역사의 출발점이 언제부터인지 알 수 없어 학생들 스스로 민족적 자긍심과 정체성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당하게 되는 반교육적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일선에서 학생들에게 직접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들과 소통이 적었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역사 전문가 모임은 “지난 2022년의 교과 과정의 개편은 교육의 최전선에 있는 교사들조차 제대로 인지하지 못할 만큼 불투명하고 독단적으로 추진됐다”며 “역사학계 전문가, 현장 교사, 학부모 등 교육 주체의 폭넓은 의견 수렴을 외면한 결정은 민주적 절차를 심각하게 위배한 졸속 행정의 표본”이라고 지적했다.
역사 전문가 모임은 대한민국 역사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축소‧삭제된 구석기·신석기 시대를 한국사에서 즉각 복원 △선사시대를 한국사에서 배제한 비교육적 결정을 전면 철회, 역사의 연속성이 보장되도록 교육과정 정상화 △향후 교육과정 개편 시 고고학자를 포함한 역사 전문가, 교사, 국민이 참여하는 투명하고 공개적인 절차 보장 △‘2022년 교육과정의 추진 과정’ 투명하게 공개 △교육부 책임자를 엄중문책하여 역사 교육의 퇴행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라고 촉구했다.
성명에 참여한 전문가는 공동대표 3인을 비롯해 신방웅 충북대 전 총장, 이종철 한국전통문화대 전 총장, 허남오 한국국제대 전 총장, 최정필 세종대 명예교수, 손명세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 최성락 목포대 명예교수, 신경철 부산대 명예교수, 우장문 박사, 김권구 계명대 명예교수, 정서원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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